작성자최영작성시간22.08.25
브로리 이후 프리저와 2차전하는것으로 나왔으면 좋을뻔했음. 가스일족이 프리져와 동맹을 맺고 사이어인의 대한 분노를 가지고 있는 그래놀라를 프리저와 동맹 맺은거 숨기고 사이어인들을 치게 하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았을거라봄. 이때 처음부터 드래곤볼로 강해지는게 아닌 본인들의 단련으로 그래놀라와 가스일족은 신의 기를 다루는거 같은 강함을 가진 상태로 설정해야하고요.
답댓글작성자우주 무법자 타레스작성시간22.08.30
엄연히 토리야마가 스토리를 짠 정식 정사 극장판입니다. 사실 브로리 때도 블루 완성형, 진화가 아예 없는 설정에 베지터는 오공보다 블루 유지 못한다는 설정도 있었던 만큼 사실 정확히는 코믹스와 차이는 있었지만 정사는 엄연히 극장판이었습니다.
또한 이번 극장판 팸플릿에 모로전 그래놀라전(자극 사진 포함) 겪은 이후라고 나와서 극장판에서 안 나온거지 코믹스랑 세부 설정은 달라도 아예 극의류가 없다기 보다는 보류가 맞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