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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와 나

작성자pumkin| 작성시간09.09.10| 조회수3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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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감사와 기쁨 작성시간09.09.10 주님이 우리를 참지 않으시면 우리는 살아 남을 수 없겠죠...? 주님의 인내와 오래참음의 옷을 입고 싶습니다... 아멘....
  • 작성자 성숙한신부 작성시간09.09.10 정말 그런거 같아요.... 성경을 읽을 때, 주님의 빛이 저의 눈을 열어서, 그들의 죄가 곧 나의 죄임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케 하소서.
  • 작성자 pudull 작성시간09.09.10 그래도 히스기야왕을 보면 저보다 나아요.-- 어쨌든, 히스기야왕은 기도하였고..그 기도로 승리를 이끌어냈어요. 하지만, 저의 모습은 기도도 부족하고..승리도..ㅋ 전 그래도, 히스기야왕의 기도가 부럽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바꿀수있는 기도..그 기도를 저도 하기를 소망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pumk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6 푸들님 민수기 27장 1-11의 말씀을 권하고 싶습니다. 인격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께서는 부당하다고 항의를 하면 언제나 들으시고 당신의 계획을 수정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바꾸는 아주 좋은 예입니다. 이제 히스기야 기도는 잊으시고 슬로브핫 딸들의 건의를 들으시고 받아들이시는 하나님을 만나시기 원합니다. 주 안에서 강건하십시오 ^^
  • 답댓글 작성자 pudull 작성시간09.09.16 저도 히스기야왕의 삶이 후반부에 안좋다는것은 알고있어요. 그렇지만, 그 상황을 바꿀수있는 간절한 기도..승리로 이끈 기도는 배우고 싶어요. 히스기야왕 자체는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 사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윗입니다. 죄를 지었지만 다시 회개하고 주님꼐 나아갈수있는 사람..주님을 너무나 사랑했던 다윗..그 다윗의 장막이 저에게 거하기를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pudull 작성시간09.09.16 말씀을 읽어보았습니다. 생각나는 기도가 케네스해긴 목사님의 네주장을 변론하자에 나온 내용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했을때 그들이 멸망시키고자 했을때 그들을 위해서 중보했던 아브라함의 기도가 제가 원하는 기도입니다. 영혼들이 멸망당하지 않기위해서 변론하는 기도..그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DumpT 작성시간09.09.12 원글도 좋고 댓글들도 좋네요.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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