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가족들이랑 반지하에서 살았어요
그때 곱등이,바퀴벌레,개미 못볼거 다봐서 트라우마가 생겼거든요
벌레랑 같이 살기와 죽기 중 하나를 택하라하면 과장보태서 죽기를 택할만큼...ㅜㅜ
몸통이 새끼손톱?만한 거미도 한시간동안 쩔쩔매며 잡아요....목조건물이라 벌레에 취약한것도,제가 아무리 깨끗이해도 옆집상태가 거지같으면 벌레가 꼬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최대한 벌레없는 집에서 살고싶습니다ㅠㅜㅜㅜㅜ방법이 없을까요?목조집말고 딴곳에서 살면 나을려나요?
그때 곱등이,바퀴벌레,개미 못볼거 다봐서 트라우마가 생겼거든요
벌레랑 같이 살기와 죽기 중 하나를 택하라하면 과장보태서 죽기를 택할만큼...ㅜㅜ
몸통이 새끼손톱?만한 거미도 한시간동안 쩔쩔매며 잡아요....목조건물이라 벌레에 취약한것도,제가 아무리 깨끗이해도 옆집상태가 거지같으면 벌레가 꼬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최대한 벌레없는 집에서 살고싶습니다ㅠㅜㅜㅜㅜ방법이 없을까요?목조집말고 딴곳에서 살면 나을려나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블리 작성시간 16.07.24 저도 일본가서 산다면 이게 제일 문제겠구나 하고 있어요... 전 신축철조맨션 같은곳으로 가고싶은데 ㅠㅠ 무섭네요
-
작성자박찬 작성시간 16.07.24 벌레..여태 한번도 못봤어요.. 한국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
작성자2얄히 작성시간 16.07.25 신축은 바퀴벌레 등 다른 벌레가 적다고 들었어요
목조말고 철조가 벌레가 적다고 들었고 당연히 가격은 신축이 꽤 차이날거에여ㅠㅠ -
작성자멘토2003 작성시간 16.07.25 제가 목조랑, 철골이라고 해야 하나.. 두군데서 다 살아봤는데요.. 목조에서 2년정도 사는 동안 밖에서 날아온 바퀴 1번 본게 끝이고.. 초파리는 음식물 쓰레기를 어떻게 보관하느냐에 따라서 나오느냐 안나오느냐이고.. 다른 잡다한 벌레들은 밖에서 들어오는거 빼고는 없는 상태였어요.. 또, 철골집에서는 현재 반년 정도 생활하고 있는데.. 집 바로 앞이 벚꽃 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어서 그런가.. 어디선가 풍뎅이랑..잠자리랑.. 나비 or 나방이.. 바퀴는 아직 안나왔네요.. 참고로 목조때는 2층, 현재는 6층입니다.
-
작성자Hyovely 작성시간 16.07.26 저도신축이고9층인데바퀴는커녕날파리도못봤습니다 낡거나저층일수록 특히상가건물1층에식당있으면바퀴100프롭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