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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위치 확인과 GPS

작성자홍정| 작성시간06.11.16| 조회수77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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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하 작성시간06.11.16 우선... gps든 pda든 인도어클라이밍, route,track 을 활용하여 수십킬로미터도 내다볼수있습니다. 단말기가 무엇이냐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또한 둘다 화면크기는 제약이 따릅니다. 넓고 멀리보는데야 종이지형도 만한게 없지요. 화면크기문제라면 마젤란 GPS중 exploristXL 은 3.5인치 화면입니다. 본론으로^^ 자작지도를 gps에도 올리는데 pda라고 못올리겠습니까.:) 사용해본적도 있고 앞으로도 가끔 사용할듯합니다.단! 등산이라는 활동으로 제한했을 때는 비나 눈이 올때, 그리고 혹한기에는 pda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 작성자 남정권 작성시간06.11.17 산행과 같은 육상항법은 단순히 GPS 단말기에 전자지로를 입력했다고 하여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 지형도 등고선을 통해 지형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길을 잘못들기 쉬운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GPS의 기본활용법(설정 및 항법 등)을 제대로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측지학의 기본적인 내용을 공부하시면 종이지도와도 손쉽게 매칭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남정권 작성시간06.11.17 한 예로 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처럼 전자지도상의 특정 봉우리를 관측을 통해 실제 지형에서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지도화면에서 패닝(지도이동)을 통해 해당 봉우리상에 맵포인터(흰화살표)를 위치시켜 보세요. 그러면 화면 하단에 현위치를 기준으로 한 해당 지점의 방위각과 거리가 표시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선 방위각 정보가 자북 방위각이 될 수 있도록 북방위 설정을 자북(Magnetic North)로 설정해 두셔야 합니다. 나침반의 다이얼을 GPS에 표시된 자북 방위각으로 맞추고, 적색자침이 북방지시화살표와 일치하도록 나침반을 돌려줍니다. 이 때, 나침반의 전방 방향에 바로 해당 봉우리가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 마레 작성시간06.11.17 저의경우 목표지전까지의 거리는 맵페이지 하단 스케일보다 몇배쯤 되는가를 보고 대충 짐작합니다..물론 메뉴를 눌러 거리측정 기능도 이용하긴하지만 직선거리이며 조작이 번거로웁더군요..광역판단을 위하여는 맵소스지도화면을 그대로 프린트한후 필요한 지형물을 보충기록하여 휴대하면 유사시 수신기 액정 화면상의 위치와 지도에서의 위치를 바로 대조가능합니다..등고선 모양이 같으니까요..지도의 정치는 위 방장님의 설명대로 별도자석나침판으로 해도 되고 수신기 자체에 내장된 전자나침판을 이용하면 지도의 정치를 자동으로 할수있습니다..(내장전자나침판의 세팅용요령은 활용팁 782번 참조)
  • 작성자 홍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17 실전에 도움이 되는 답글 감사합니다. 지구상에서 gps를 들고 어딘가를 찾아갈수 있고 정확한 위치를 알수 있다는게 새롭고 흥미진진합니다.
  • 작성자 매가 작성시간06.11.17 활용팁의 글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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