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지금 전 태백산 재단 앞에서
저 지상을 향해 흐르는 산등선을 보며
큰 감격에 두팔 벌리고 천상의 새가되어
두둥실 떠있습니다,
우리민족의 역사와 혼을 담고 있는 국토의 종산
우리의 모태의 뿌리가 되신
태백산 천재단 앞에 서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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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있었을까!
우리가 떠나고 난 후에도 언제까지 있을까!.......
.
큰산 아버지의 가슴처럼 한품에 안겨 중후하며
남성적 기질을 말해주는 산 산 그리고 산.....
그 영험한 주목군락 앞에서
숨을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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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숨소리 생명을 느끼고 싶어서
나의 귀를 대 보았다,
그들은 살아 있는 거목 이 땅을 지키는
신이였습니다.
.
우리는 스치는 바람결처럼
지나는 나그네임이 틀림이 없었습다,
나무를 가슴으로 않고 귀를 대고
그들의 살아있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나의 회장님도 그 나무를 끌어 안아주었습니다,
영원한 천연의 동반자 말없이 감정의 요동이
없는 우리의 회장님처럼 그들은 그렇게
삶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제게도 이런 칼바람을 맞아볼 찬스가 오다니요.
이게 웬 영광입니까!!
회장님 말마따나 이기서 죽더라도
여한이 없는 대자연의 숨소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 행복했습니다.
이때 채송화님 부부께서 제게 손을 내밀어
따뜻한 인간애를 주셨습니다.
당신은 하지 않으시고 제 머리에 따뜻한
갑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이 고마움을 어이하리오!
당신도 추우셨을 터인데 당신의 사랑이 대자연과 하나 되어
제 가슴에 내리고 있습니다.
찬바람에 파랗게 질린 내 몸을 풀어 주려고
승리님 가슴을 열어 품어주신 그 사랑 짜릿하고
하늘의 품처럼 느껴졌습니다.
아마 저 태백산은 다 보았을 것입니다.
누구누구 어찌 다 말로다 다 감사함을 전 하리오!~~
고맙습니다. 모든 분들 다 ~~ ~ ~
전 제 자녀들의 큰 사랑의 보살핌 속에
편안한 휴식을 누리지요,
abc회장님 당신이 그런 분이십니다.
저 대 자연 앞에선 제 속에서 이는
천연계에 대한 사랑을 감출수가 없어
절 않아달라고 했지요,
회장님은 기꺼이 절 않아 주셨어요.
저 큰대지의 주인들 앞에서 인간의 고귀한
마음을 전달하지 않고는 참을 수가 없었어요.
지나가던 사람들이 이산가족 상봉 하냐고
네 그렇습니다. 전 웅장한 대지의 주인인
내가 이제서 그곳을 찾았으니 ^^*^^
부끄럽지요!!....
아드님께서 보일러를 크게 열어놓으셔서
다행히 언 수도는 물이 잘나옵니다.
걱정하시는 아드님께 알려드려야 갰어요,
사랑합니다.
가슴에 큰 뜻을 품을 수 있도록 도우신
내가 그곳에 있도록 용기를 주신 나리님
승리님 레옹님 잔털님 감사합니다,
어제 임원진님들 모두 헌신적인 모습은
참으로 아주 훌륭했습니다.
여러분들이 회장님을 절대적으로 섬기시는
위계질서를 확립해 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말없이 헌신하시는
그 놀라움에 감격했습니다.
우리에게 파란배낭님 회장님 로데오님
같은 분을 모시고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어제 님들이 보여준 자애로운 사랑의 극치
님들의 헌신이 이처럼 맛날수가!!
회장님 대박이님 고생하셨어요,
절 잃어버릴까봐 시선을 놓지 못하신 모습
회장님! 에궁!! 너무 감사해서요.
자꾸 괴롭혀 드리면 안 되겠지요!
어제 참석하신 abc 여러분 당신들 참으로 멋지시고
언제나 뵙길 희망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침햇살올림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18 로데오님^^ 제가 당신께 지팡이를 풀어달라고 했지요!
당신을 향한 제 마음입니다,
당신께서 올해 abc를 평온과 온유한 성향과
밝은 이미지로 메시지를 던져 주tu서 얼마나 좋은지!
2011년 기대 됩니다!
당신은 abc의 거목 당신 앞에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님의 멋진 헌신이 아주 찬란합니다, ,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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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칩멍크 작성시간 11.01.17 언니 너무 반가웠어요 건강하신 모습 여전히 아름다우신 모습에 저 또한번 긴장할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ㅎㅎ
언니 어제 언니의 산행은 바로 '승리' 그 자체입니다 혹한과 태백 와우~ 그 산행을 완주하셨으니 이것이 바로 승리가 아니고 또 무엇일까요? 안그래요 승리님?
오랜만에 갔지만 언니처럼 낯익은 얼굴이 있어 늘 친정집 같은 ABC 산악회랍니다.. 이런 친정집이 있기에 언제고 배낭하나만 매면 나설수 있는 것입니다 . 언니 동파는 어찌 됐어요? 걱정이 많이 되던데요.. 빨리 따뜻한 봄날이 와서 언니집에 놀러가고파요.... -
답댓글 작성자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18 칩멍크님! 당신이 뜨면 제 영혼도 뜹니다.
제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시는지 몰라요!! ㅎㅎ
고마워요, 제가 회장님을 많이 괴롭혔으나
당신말대로 제겐 승리였습니다,
아!! 이말 하려니 눈물이 납니다,
고마워요! 회장님의 믿음과 용기와 쉼 호홉을 조절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빨리 못가게 제 팔을 잡아주시고 전 그분을 아니 abc를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답니다, 칩멍크님^^ 고마워요, 내게 용기와 힘을 주셔서!! 당신이 짱이야!! 아 ~~ 이~~ 올해는 자주 뵈요,
너무 사랑합니다.
만나서 얼마나 기쁜지 고마워요, 멋진 남편도 오시고
아름다운 칩멍크님께 큰 박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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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리 작성시간 11.01.18 항상 햇살언니가 ABC의 버팀목이 되어 주어서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게 그 자리를 버텨주소서
언니의 따뜻한 햇살 덕분에 우리 ABC는
더 많이 발전할것을 기대합니다.
몸살은 나지 않았는지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18 나리님 님의 수고와 따뜻한 마음 감동 자체입니다,
당신을 뵈면 abc올해 안정적으로 흔들림 없이
잘 발전 할 거란 기대가 됩니다, 너무 많이 애쓰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차마 묵은 김치 주면서 당신을 목동에서 노은동까지 오라고 하기에는 당신께 너무 미안해 제가
목동까지 간 것이지요,
너무 고마워하시는 님의 겸손함에 얼마나 예쁜지!
나리님! 모두 좋은 기운으로 이해와 사랑으로
abc는 작은 천국처럼 시작 출발이 희망이 갑니다.
abc 화이팅!!!!!!!!!!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