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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칩멍크 작성시간11.01.17 언니 너무 반가웠어요 건강하신 모습 여전히 아름다우신 모습에 저 또한번 긴장할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ㅎㅎ
언니 어제 언니의 산행은 바로 '승리' 그 자체입니다 혹한과 태백 와우~ 그 산행을 완주하셨으니 이것이 바로 승리가 아니고 또 무엇일까요? 안그래요 승리님?
오랜만에 갔지만 언니처럼 낯익은 얼굴이 있어 늘 친정집 같은 ABC 산악회랍니다.. 이런 친정집이 있기에 언제고 배낭하나만 매면 나설수 있는 것입니다 . 언니 동파는 어찌 됐어요? 걱정이 많이 되던데요.. 빨리 따뜻한 봄날이 와서 언니집에 놀러가고파요.... -
답댓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8 칩멍크님! 당신이 뜨면 제 영혼도 뜹니다.
제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시는지 몰라요!! ㅎㅎ
고마워요, 제가 회장님을 많이 괴롭혔으나
당신말대로 제겐 승리였습니다,
아!! 이말 하려니 눈물이 납니다,
고마워요! 회장님의 믿음과 용기와 쉼 호홉을 조절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빨리 못가게 제 팔을 잡아주시고 전 그분을 아니 abc를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답니다, 칩멍크님^^ 고마워요, 내게 용기와 힘을 주셔서!! 당신이 짱이야!! 아 ~~ 이~~ 올해는 자주 뵈요,
너무 사랑합니다.
만나서 얼마나 기쁜지 고마워요, 멋진 남편도 오시고
아름다운 칩멍크님께 큰 박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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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8 나리님 님의 수고와 따뜻한 마음 감동 자체입니다,
당신을 뵈면 abc올해 안정적으로 흔들림 없이
잘 발전 할 거란 기대가 됩니다, 너무 많이 애쓰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차마 묵은 김치 주면서 당신을 목동에서 노은동까지 오라고 하기에는 당신께 너무 미안해 제가
목동까지 간 것이지요,
너무 고마워하시는 님의 겸손함에 얼마나 예쁜지!
나리님! 모두 좋은 기운으로 이해와 사랑으로
abc는 작은 천국처럼 시작 출발이 희망이 갑니다.
abc 화이팅!!!!!!!!!!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