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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프라임필하모닉과의 리허설 (2026. 6. 20. 土)

작성자이희숙|작성시간26.06.22|조회수51 목록 댓글 1

♤ 장소:군포 문화 예술회관
♤결석자: 이영우 이원규

아침 일찍 쏟아지는 빗길을 뚫고
도착한
군포프라임필하모닉 연습실
군포 문화재단 전형주 이사장님께서 격려차 방문해주셨습니다~^^
청단과 한몸이신 감독님께서도 커다란 카메라와 함께 와주셨네요~^^
오케스트라 단원들도~
우리 단원들도 먼거리 마다않고 삼삼오오 모여 리허설을 기다립니다👍
마오리 족장님~ 인갑님의 안마가 마음에 드신듯ㅋ
서로의 등을 두들기며 우애를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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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오케스트라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리허설이라 합창과의 조화가 어떨까 기대와 긴장이 교차되는 날이었습니다.
합창만 할 때와는 달리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서로의 소리를 듣고 맞추는 과정이 꼭 필요한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오늘은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지금껏 합창의 소리로만 관객을 만났던 우리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이번 정기 공연이 어떻게 관객에게 좀더 풍성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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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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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밍키 김길숙 | 작성시간 26.06.22 비긋는 주말~군포필과의
    협연 리허설은
    피아노와의 연습때와는
    또다른 맛과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좀더 목소리를 키우며
    절대 피치를 유지해야하는
    이중고(?)를 경험하며
    3시간 리허설이끝나니
    피로감이 몰려듭니다.
    진짜 연주가 코앞이구나~
    정신도 번쩍들고
    텐션이 가라앉을 줄을 모릅니다~
    단 한 번의 연습만을 남겨놓은 지금
    곡마다 표현해 내야하는 분위기를 다시 점검하며
    한 프레이즈라도 놓치지않게 마지막 체킹하고 프랙티스의시간에 집중합니다.
    진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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