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 미싱 작성자청산별곡| 작성시간07.04.06| 조회수59|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웃음쟁이^ㅇ^ 작성시간07.04.06 옷입은 자전거 첨봐요 >.< 저거 옷입혀서 자전거 타실꺼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푸스 작성시간07.04.06 '입이 한껏 벙그러졌습니다' 모자 쓰고 있나? 밝게 웃는 모습 떠올리며 나도 웃는다. 그란디 저걸 우째 타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인 작성시간07.04.06 우리 엄마가 시집 와서 아끼고 아껴서 처음으로 장만했다던 코로나 재봉틀. 그때는 다들 미싱이라고 불렀는데. 그게 아직도 녹 하나 슬지 않고 멀쩡해서 겉에 집만 리폼해서 아직도 우리집에 있는 그 재봉틀이랑 똑같이 생겼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07.04.06 별곡님이나 횃대님 처럼 재봉틀로 무언가 뚝딱 만들어 내는거 보면 울 엄마 같아요 어릴적 엄마는 원피스랑 상보는 기본이고 이불 호청 같은걸 만들어 내는거 보고는 신기해 했었는데...나도 재봉틀 배울수 있을까 몰라 부라더 미싱 울멈마 쓰던거랑 이름이 똑 같아서 옛날에는 큰거였는데.... 옷입은 자전거가 너무 특이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