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람불어좋은날(90 미경)작성시간12.01.18
은수야 반갑다. 알고 있던 연락처 잃어버려서 연락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카페에서 보니 반갑다. 우리 동기들 소식을 무척 기다렸는데 이렇게 찾아들어와 주니 무지무지 반갑다. 학번 방에 소식 좀 남겨. 이왕이면 연락처도. 미자는 아직 수원에 살고 있다.
작성자부산남자작성시간12.01.18
나도 신용호와 비슷하군. 이름은 잘 알겠는데, 얼굴이 아슴해. 자꾸 부르면 기억은 나겠다. 날카로운 스타일은 아니고, 그렇다고 많이 후덕하지도 않았던 듯하고 목소리도 중간 정도의 톤. 이런 정도면 어떤 얼굴인가. 아무튼 반갑다. 90이면 나하고는 막역한 아이들인데.
작성자한우물작성시간12.01.19
드디어 우리 동기가 왔구나!!!!은수야 반갑다 나 인천에 사는 혜련이~~~ 정말 오랜만이네! 졸업 후 서울서 몇번 본 것 같은데 이렇게 소식도 전하지 못하고 살아가다니ㅎㅎ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구나 연락처 궁금하네 전화번호 쪽지로 남겨주면 전화할께^^정말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