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있어 오늘이 존제하는가 봅니다
제~물에 욕심도 없고 그져 나
건강하나로 만족하며 사는삶
와 ~ 근대 몸은 무척열심히
산것처럼 여기저기 흑적이 남을까요 ㅋㅋ
오~늘만 살것처럼 닥치는대로
하는 성격 때문이기도 한것 같아 이잰 내일도 보고 살려고 합니다
늘 ~ 일만 하시던 엄마의 그 손을 내가 꼭 닮았드라구요
생전에 철이 없어 받기만 했는대
그 모습 그대로 나도 그리 늙어간다는 사실 엄마가 주신 유전자 그래두 고맙고 감사한 그리운 어머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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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캔디 작성시간 26.06.05 땉들은 엄마의 인생길을 걷고하지요
저 또한 나이들어가면서 엄마와 똑같은행동들을 하고잇더군요 -
작성자오두막(홍유릉) 작성시간 26.06.05 좋은 글 고마워요. 감사한 마음으로 오행시 갑니다.
감 : 감출 수 없을 만큼 고맙고 소중한 인연이기에
사 :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한 : 한결같은 모습으로 제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셔서
마 :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언제나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음 : 음지에서도 빛나던 그 따뜻한 은혜, 늘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
작성자수니 작성시간 26.06.05 유전자~ 어쩔 수 없는
결과라 생각해요 행시를
읽으며 53세란 젊은 나이에
세상과 이별한 어머니가
생각 납니다 감동적인 행시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