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UDTV시대 개막-7가지 난제

작성자이군배| 작성시간12.05.25| 조회수1758|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12.05.29 오늘도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늘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홍종칠 작성시간12.05.30 UD방송에 84인치 UDTV,,, 영화관이 필요 없을것 같네요,,,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네요,,,
  • 작성자 최재영(이테크) 작성시간12.05.30 잘 보았습니다. 디스플레이 문제는 현재도 SD TV 로 시청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개인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이성진(가빠진) 작성시간12.05.30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쉽지않은 문제네요..
  • 작성자 이규황 작성시간12.06.03 고기술화 되는건 좋은닐이지만 현실적으로 대중들에겐 FullHD도 제대로 와닿지 않는 판국에 UD는 무슨 외계인고문기술이냐는 인식이 듭니다.
    더군다나 주파수는 앞으로 LTE시대에 접어들며 통신사가 가져가려는 비중이 어마어마할텐데 산업발전을 위해서나 산업적 재산가치에서나 방송사가 알토란 같은 700메가헤르츠 주파수를 사용하려 하는건 비합리적이라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3 예. 님의 견해도 틀리진 않지만, 그렇다고 스마트폰의 입지가 커졌다고 통신사들이 700Mhz주파수를 가져가야 한다는 논리도 디소 설득력이 떨어져 보입니다. 따지고 보면 LTE시대라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전국민이 LTE스마트폰을 써야 한다는 논리가 적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반 전화나 핸드폰만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LTE도 외계인 고문 기술처럼 느껴질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의 입장에서 해석하기에 따라 그 용도의 중요성은 다 다르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700Mhz주파수를 방송사와 통신사들이 함께 논의해서 나누어 사용하는 방안으로 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