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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급 (곡면)OLED TV의 허와 실

작성자이군배| 작성시간13.04.30| 조회수6815|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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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동수 작성시간13.05.01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일부언론에서 말하는것처럼
    곡선으로 굽힐수있는 기술의 발전에 더큰 의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이러한 기술에 큰진전이 있었다면(? ) 지금경쟁하는 곡선 OLEDTV보단
    곡면을 충분한 장점으로 살릴수있는
    플렉시블한 다른기기를 빠리 개발및 실용화하여 홍보하는것이
    삼성과 LG에 유리할것 같군요
  • 작성자 김련 작성시간13.05.02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세계는 스마트폰으로 진화해서 발전할 때 우리는 피쳐폰 쓰던 몇년 전 현실과 그리 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조금 추월했다고 세계 1위라고 하나 매출을 제외한 거의 모든 면에서 아직도 2~4인자정도 밖에 안되고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아직도 걸음마 단계에 불과해 시장을 선도할 수 없는 지금의 현실을 디스플레이에서도 그대로 보여줄 것 같습니다.
    여튼, 항상 좋은 글, 사용자를 배려하는 입장에서 쓰신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 작성자 성치영 작성시간13.05.02 기본기(화질, 내구성등)에 충실한 제품은 외면하고 불필요한 기능만을 담을려고 하는게 문제입니다. 산적해 있는 문제(고주파, 빛샘, 헤일로 등)나 어서빨리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강대희 작성시간13.05.02 현재의 국내 대기업들의 제왕적인 위치를 여실히 보여주는 마케팅 인것 같습니다. 국내의 독과점적인 지위를 이용해 잘 쓰지는도 쓸수도 없는 스마트기능의 TV만을 만들어 판매하는 행태이후 쭉 이어지는 행태네요. 여기에 비판은 커녕 뒤에서 부채질하는 언론도 참~! 문제인 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4 아주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우리나라 언론, 특히 IT언론들의 뻐꾸기 기사(업체가 준 보도자료 그대로 기사화)가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봅니다. IT언론들이 전적으로 광고에 의존하다보니, 대기업 비판의 기사는 엄두도 못 냅니다. 그렇다면, 기자들이 IT에 대한 상식을 갖추고, 기업들이 제공하는 보도자료를, 나름 개관적으로 정리를 해서, 최소한 오도된 정보 만큼은 기사화 하지 말아야 하는데, 도을 넘어서고 있으니... 최근 LG U+의 IPTV관련 기사가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
  • 작성자 이웅희 작성시간13.05.04 부정한 정권/ 대기업일 수록... 국민/ 소비자를 소나 돼지 쯤 이길 바라고있죠
    생각이나 요구따위 개나 줘 버리고 자신들이 이끄는대로 따라만와라..식의 오만 방자한 짓거리를
    모르거나, 받아들이거나하는 그런 가축을 만드는데 힘쓰죠

    본문글의 oled 상황은 물론 껍데기만 빠꿔쓰는 현기차..소프트 최적화는 관심없고 고스펙 고가 정책민 추구하는 IT대기업들..
    꾸준한 국민/소비자들의 계몽과 감시가 꼭 필요한 때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성치영 작성시간13.06.28 삼성, 엘지는 소비자가 안중에도 없는 듯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제품은 내구성 좋고, 화질 좋고 저렴한 그런 제품을 원하는 것이지 불필요한 기능(예를 들어 목소리로 켜고 끄는)을 잔뜩 집어넣고 가격만 올린 제품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삼성 엘지는 기본은 등한시 한채 1년도 못가서 고장나는 내구성 빵점, 고주파, 헤일로, 빛샘 등등의 문제가 수두룩한 엉터리 제품만 출시하고는 소비자들의 눈을 가리고 아웅하고 있으니 정말 답답 합니다. 게다가 최근 삼성의 F8500 PDP 국내 미 출시건은 소비자 우롱의 최악의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황인성(ins) 작성시간16.03.10 곡면 TV에 대한 생각이 3년이 지난 현재도 같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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