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4 아주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우리나라 언론, 특히 IT언론들의 뻐꾸기 기사(업체가 준 보도자료 그대로 기사화)가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봅니다. IT언론들이 전적으로 광고에 의존하다보니, 대기업 비판의 기사는 엄두도 못 냅니다. 그렇다면, 기자들이 IT에 대한 상식을 갖추고, 기업들이 제공하는 보도자료를, 나름 개관적으로 정리를 해서, 최소한 오도된 정보 만큼은 기사화 하지 말아야 하는데, 도을 넘어서고 있으니... 최근 LG U+의 IPTV관련 기사가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
-
작성자 성치영 작성시간13.06.28 삼성, 엘지는 소비자가 안중에도 없는 듯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제품은 내구성 좋고, 화질 좋고 저렴한 그런 제품을 원하는 것이지 불필요한 기능(예를 들어 목소리로 켜고 끄는)을 잔뜩 집어넣고 가격만 올린 제품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삼성 엘지는 기본은 등한시 한채 1년도 못가서 고장나는 내구성 빵점, 고주파, 헤일로, 빛샘 등등의 문제가 수두룩한 엉터리 제품만 출시하고는 소비자들의 눈을 가리고 아웅하고 있으니 정말 답답 합니다. 게다가 최근 삼성의 F8500 PDP 국내 미 출시건은 소비자 우롱의 최악의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