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MMS·DCS·8VSB, 시청자에게 좋은 것일까요?

작성자이군배| 작성시간13.08.22| 조회수2041|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송면 작성시간13.08.22 홈쇼핑도 문제지만 종편은 더 문제네요. 종편이 가담했으니, 8vsb는 통과되겠네요.
  • 작성자 김동철 작성시간13.08.22 하루이틀 보는 상황도 아니지만 하는짓들이 정말 하나같이 똑 같습니다.
  •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13.08.22 운영자님 글중에 "MMS방송은 지상파 DMB(스마트DMB)나 N스크린으로도 충분한 기능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라는 말이 정답일듯 합니다. MMS... 이젠 좀 그만 좀 하였으면 합니다. 지겹네요.
  • 작성자 김종환(sky) 작성시간13.08.22 DCS로 UHD방송을 송출하기는 불가능 하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다른 대안으로는 아파트나 집단 거주지에는 MDU방식으로 하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DCS와 MDU를 동시에 이용할수 있게 하는것도........................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3 제가 DCS로 인해 우려가 되는 것은, KT는 현재 같은 내용의 방송을 위성과 IPTV로 동시에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DCS가 허용이 되어 확산이 된다면, 도시 지역은 거의 대다수가 DCS로 전한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결국 KT는 2~3%의 가입자 때문에, 운용비가 많이 드는, 위성 서비스를 중단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2~3%가입자인 도서산간에 계신 분들은 TV시청에 많은 애로를 겪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 중국에 있는 교포들이 국내 방송을 실시간 시청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KT는 2G가입자가 없다며, 2G서비스를 강제 종료한 사례가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3 그리고, MDU도 DCS랑 크게 다르진 않다고 봅니다. 위성을 인터넷망을 이용하는 것이나, 다세대 주택의 구내 통신망을 이용하는 것이나, 기존 위성 방송 체계를 변형하는 것은 똑 같기 때문에, 케이블TV업체들과 지리한 논란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유료방송사들의 이런 논란은 결국 기존 송신 체계를 지키지 않아서 생긴 결과 입니다. 지상파는 지상의 전파로만 송출을 해서, 방송을 하면 되는 것이고, 케이블은 케이블 선로로만 전송을 하면 되고, 위성은 위성으로만 송출을 하면 되고, IPTV업체들은 인터넷 선로로만 송출을 하면 되는데, 방송과 통신을 통합하면서, 케이블TV업체에 인터넷과 전화까지 할수 있게 하고,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3 지상파를 유료방송에서 전송(유선)하게 함으로서, 영역을 파괴하면서, 이런 논란이 확대 되었다고 봅니다. 결국 DCS의 허용은 기존 방송 송출 사업 영역을 파괴하는 것이기에, 방송 송출의 영역 구분은 이제 무의미 해진다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무언가 대안이 필요한데, 가령 IPTV는 스마트TV로 대처로 하고, 방송 사업자는 크게 무선(지상파/위성)사업자와 유선(광케이블)사업자로 구분을 짓는게 어떨까 합니다. 즉, 지금의 지상파와 위성은 그대로 존속을 시키고, IPTV업체들과 케이블TV업체들은 이제 사업 구분을 두지 말고, 모두 광케이블과 같은 전용 선로를 이용해, 유선방송과 유선통신을 겸하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3 동축 케이블을 사용하는 케이블TV업체들도 UHD방송이 시작이 되면, 케이블의 노후와 동축케이블 선로의 전송한계로 한계가 있고, IPTV업체들도 인터넷망으로 전송 용량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유선 인터넷과 유선 전화, 유선방송을 합쳐 4~5개의 송출 방송사들이 전국적으로 통합해서 방송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지역방송은 업체들 스스로 정해서, 운영이 될수 있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작성자 양희태 작성시간13.08.23 두마리의 토끼는 잡을수 없을거라고 봅니다..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법이죠 당장 눈앞의 이익에 눈이멀어 사리분별을 못하는것 같군요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3 적절히 지적을 해주신것 같습니다.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 방송사들의 이기주의와 나는 얻고, 상대방이 얻는 것은 싫어하는 이런 이중적인 태도가, 앞으로 방송 통신 시장을 시끄럽게 할것 같습니다. 그런 논란에 시청자는 완전 뒤로 배제되어 있고, 그로인한 피해는 모두 시청자 몫으로 돌아 온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로 보입니다.
  • 작성자 이현석 작성시간13.09.26 좋은 의견 잘 보았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