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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TV에 대한 객관적 화질 기준

작성자이군배| 작성시간17.09.03| 조회수2293|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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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17.09.04 동감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상규(--) 작성시간17.09.05 시중에 BT.2020을 지원하는 UHDTV가 나와 있는게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05 BT.709, DCI-P3, BT.2020과 같은 색 표준은 지원의 문제가 아닌, 몇 %까지 구현이 가능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본문글에도 나와 있듯이, 삼성 QLED TV인 경우, BT.2020 색 재현률이 70%약간 넘는 수준이고, LG OLED TV는 60% 약간 넘는 수준입니다. LCD(LED)형 4K UHDTV는, BT.2020 섹 재현률이 50~60%수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승종 작성시간17.09.07 대략 HDR 지원 TV부터 BT.2020 지원합니다.(파일 및 HDMI)
    패널의 색재현은 BT.2020에 한참 멀었구요.
  • 답댓글 작성자 엄진섭 작성시간17.09.07 100% 구현하는 것은 Laser Display 밖에 없습니다.
  • 작성자 정문권 작성시간17.09.07 HDR 부분에
    LG OLED 2016년 540nits, 2017년 700nits 라네요.
    (2017년 OLED 씨리즈는 스펙 및 직접 측정치 거의 동일 한데, 700nits 를 약간 넘는다고 하네요 리뷰에서는 5% 윈도우에서는 피크 1000nits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25%에서는 700이 정설인거 같아요)
    출처:
    2016년 6 씨리즈 http://televisions.reviewed.com/content/lg-g6-4k-oled-tv-review
    2016년 7 씨리즈 http://televisions.reviewed.com/content/lg-c7-series-tv-review
    https://tvevaluate.com/review-oled65b7p-vs-oled65b6p/
    하지만 블랙이 LCD (QLED포함) 는 0.05에서 시작하고 OLED는 거의 0에서 시작하기 떄문에 (0.0005)
    HDR표현이 매우 훌륭하다고 되어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엄진섭 작성시간17.09.07 OLED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OLED는 직접 픽셀에 전류를 흘려보내서 밝기를 조정하기 때문에 영상의 밝기가 밝은 영상에서는 엄청난 소비전력을 필요로합니다.
    이때문에 APL(Average Picture Level) 컨트롤이라는 밝기 조정을 하는데 100%윈도우에서는 아마 100~200nits의 밝기가 나오니 않을까 생각됩니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APL이 낮은 영상에서는 deep black과 bright white 도 대변되는 높은 콘트라스트를 표현할수 있어서
    아주 훌륭한 영상화질을 볼수 있습니다. 불꽃놀이 같은 HDR 영상에서는 극상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APL이 높은 야외 영상의 경우는 밝기가 떨어져서 제대로 밝은 부분의 표현이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07 엄진섭 좋은 지적입니다. OLED는 자체발광이기 때문에, 540nit와 750nit는 상당한 소비전력 차이가 발생을 하지요. 540nit도 750nit로 올릴수 있습니다. 허나 소비전력 때문에, 그렇게 구현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실제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을 직접 측정해 보면,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문권 작성시간17.09.07 엄진섭 좋은 말씀입니다~ OLED가 백라이트 LED보다 같은 밝기에서 더 높은 전력을 소비하는가 보군요
    HDR 피크 밝기의 경우 위와같은 이유로(LCD도 역시 백라이트 밝기에서 소비전력과 열이 엄청나기 때문에)
    100% 윈도우로는 측정하지 못하고 피크치 보통 25% 윈도우로 측정하는 것 같은데, 이와같은 측정 기준조차도 현재는 없는 것이죠?
    아직 HDR의 길은 너무 먼거 같습니다.
    알면 알수록 멀어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정문권 작성시간17.09.07 이군배 네 그렇군요, 2016년 모델 피크치는 25% 540nits 로 측정된거 같습니다. 리뷰에서는 실제로 측정을 했네요 2017년 모델도 실제 측정치 입니다.
    마케팅에서도 25%더 밝아졌다고 나오는걸 보면, 2016년 모델과 2017년 모델이 똑같은데 무조건 올린건 아니고,
    소비전력을 줄였건 OLED패널이 개선되었건 소프트웨어적인것인것이든 간에 2017년 모델에서 밝기가 개선이 된것 같습니다. 소비전력이 늘리는 수를 썼을수도 있겠지요
    표가 잘못되었단 얘기는 아닙니다만 옆에 QLED도 피크 밝기 가 표기 되어있기에~ 말씀드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엄진섭 작성시간17.09.07 여담으로 지금은 사장된 PDP가 OLED와 특성이 비슷한데 한참 PDP와 LCD가 경쟁할때 PDP의 단점이 APL의 높은 영상에서 밝기가 떨어지는 것이 었습니다.
    그때 PDP 진영에서 내세우는 논리중 하나가 APL이 높은 경우 화면의 밝기가 너무 밝아 눈이 피로해지니 오히려 APL이 높은영상에서는 화면의 밝기를 낮추는것이
    눈이 피로하지 않게 한다는 것으로 약점을 장점으로 포장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좀 억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엄진섭 작성시간17.09.07 개인적으로는 현재 HDR을 구현하기 위한 가장 좋은 솔루션은 Local Dimming 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참 삼성,LG,소니,샤프 등에서 LCD 제품경쟁이 붙었을때 최고의 프리미엄급 TV는 local dimming 사용한 제품이었는데
    로컬디밍을 잘하면 OLED 부럽지 않은 black과 잔상문제를 해결하고 밝기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비용과 TV 두께인데 지금은 이러한 이유들로 생산을 하지 않으니 좀 아쉽습니다.
  • 작성자 하승종 작성시간17.09.07 OLED55E6 측정결과(HDR ON)
    전체 화면 화이트에 120nits 가량, 실제 영상에서 APL이 작은 부분 620 Nits 측정 했었습니다. (영화 촬영 장비 노출계 사용), Rtings 수치인 640Nits와 비슷하네요.
    APL에 따른 ABL이 심하지요. APL이 높아지면 화면이 밋밋해서 영 어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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