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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TV 뛰어난 제품들

작성자유재원|작성시간07.02.20|조회수1,753 목록 댓글 9

http://reviews.cnet.com/4323-6531_7-6509125.html?tag=bubbl_3


Cnet에 Best HDTVs overall 이라는 제목의 특집이 올라 왔습니다.


PDP와 프로젝션의 강세가 눈에 띄는 부분이지만

이 제품들은 가격 생각하지 않고 만든 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확실히 PDP와 프로젝션은 기술적으로 거의 완성 단계에 들어간 게 아닌가 싶습니다.
 
5위 안에 LCD는 소니의 브라비아 X 시리즈 하나 밖에 없고요.
품질이야 이미 좋다고 알려져 있는 제품이고...
상대적으로 아래쪽에 몰린 삼성이 아쉽네요.

아직 LCD는 기술적으로 개발될 여지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LCD 기술 중에서

xvYCC라는 소위 HD의 숨은색을 표현하는 기술이 금년 내 상용화 된다고 했는데,
xvYCC가 기존 HDTV의 컬러 표준보다 1.8배 더 많은 컬러도 지원 되고,
xvYCC를 사용할 경우 HDTV가 컬러가 더 정확하게 나타내지기 때문에 
보다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영상의 표현이 가능해진다고 하죠.
소니가 여기에 x.v.Color라는 이름 다시 붙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 내심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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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우종 | 작성시간 07.02.20 기사가 별로 객관적이지 못한듯....pdp나 dlp 팬클럽을 방불케 하네요...
  • 작성자이상훈(나이거참) | 작성시간 07.02.20 소니 가격차이 두배이상이네
  • 작성자정일경 | 작성시간 07.02.20 원래 정지영상이나 문자 위주의 산업용 모니터가 아닌 동영상을 위한 디스플레이는 해상력이 pdp가 최고인것은 사실입니다. LCD는 고해상도를 빼고는 아직까지 영화나 동영상 재현에서 PDP나 DLP보다 약한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백라이트와 영상전개 주파수를 개선한 제품이 나오면 그때는 저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도 있지만 4ms의 응답속도와 120hz의 주파수를 가진 lcd가 나온다해도 아직 동영상 해상력에서는 pdp에는 역부족 입니다.
  • 작성자권순택(FilmLike) | 작성시간 07.02.20 극장 디지털 시네마프로젝터가 DLP죠? 아나로그 시절 필름에 대응하는 가정용포멧은 CRT 였고, 디지털시대의 극장 DLP 시네마프로젝터에 대입되는 가정용 장비는 그냥 DLP 프로젝터죠뭐^^ D-ILA도요. CRT를 화질좋다고 하는게 필름스럽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필름이 줄어들고 디지털 DLP시네마가 대세가 되면, 동등한 방식인 DLP제품들이 화질의 표준이 될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작성자김재형(옵식이) | 작성시간 07.02.21 흠....딴지는 아니지만 4ms + 120Hz + Backlight scaning이면 PDP의 MPRT를 능가하거나 동등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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