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일경작성시간07.02.20
원래 정지영상이나 문자 위주의 산업용 모니터가 아닌 동영상을 위한 디스플레이는 해상력이 pdp가 최고인것은 사실입니다. LCD는 고해상도를 빼고는 아직까지 영화나 동영상 재현에서 PDP나 DLP보다 약한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백라이트와 영상전개 주파수를 개선한 제품이 나오면 그때는 저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도 있지만 4ms의 응답속도와 120hz의 주파수를 가진 lcd가 나온다해도 아직 동영상 해상력에서는 pdp에는 역부족 입니다.
작성자권순택(FilmLike)작성시간07.02.20
극장 디지털 시네마프로젝터가 DLP죠? 아나로그 시절 필름에 대응하는 가정용포멧은 CRT 였고, 디지털시대의 극장 DLP 시네마프로젝터에 대입되는 가정용 장비는 그냥 DLP 프로젝터죠뭐^^ D-ILA도요. CRT를 화질좋다고 하는게 필름스럽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필름이 줄어들고 디지털 DLP시네마가 대세가 되면, 동등한 방식인 DLP제품들이 화질의 표준이 될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