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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토) 실시하려던 "삼성 Vs LG 3DTV+스마트TV 비교 시연회"가 삼성측의 협찬 취소로 연기가 되어, 3월 12일(토) 삼성의 협찬에 관계없이 다시 진행을 하려고 보니, 일부 회원님들께서는 26일(토) 시연회가 "LG전자 3D스마트TV 신제품 시연회"로 하였기 때문에, 평가위원 대부분이 LG 신제품 시연회에 참여를 하였기 때문에, 비교 평가를 하면, 평가위원들이 편향된 결과를 돌출해 낼 수 있다며 문제를 제기 하셨습니다.
저 또한 생각해 보니, 한쪽은 신제품 소개를 할 시간을 2시간이나 줘놓고, 한쪽은 일방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형평상 맞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회원님들의 의견을 구하고저 합니다. 즉, 다음 2가지 방식중 하나로 진행을 할까 합니다. 2.LG 신제품 시연회를 하였듯이, 3월 12일(토)은 삼성 신제품 시연회를 한 후, 3월 19일 또는 26일쯤해서 다시 "삼성 Vs LG 3DTV+스마트TV 비교 시연회"를 실시한다. 이 두 가지 방식 중 어느 것으로 하면 좋겠는지요? |
>>>비교 시연 평가 채점표
평가표(아래)는 3D TV와 스마트TV를 분류해서 채점을 합니다. 그리고 HDTV의
기본적인 기능이나 화질은 평가 항목에서 제외를 하였습니다. 채점표의 점수는
점수 차가 큰 부분(30점)은 1점 차이를 두었지만, 점수 차가 크지 않은 항목
(10점 이하)은 0.5점씩 차이를 두어, 우수/보통/부족으로 평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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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자 : 연락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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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항목(점수) |
삼성 |
LG |
특기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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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감(30) 우수:30 / 보통:29 / 부족: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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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3D BD타이틀 콘텐츠를 3편정도 재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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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화질-색감/밝기(30) 우수:30 / 보통:29 / 부족: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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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Ver1.4 규정 Full HD 3D영상 지원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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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피로/어지러움(20) 우수:20 / 보통:19 / 부족: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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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의 편의성(10) 우수:10 / 보통:9.5 / 부족: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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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관련 부가기능 및 호환성(10) 우수:10 / 보통:9.5 / 부족: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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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점(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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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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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항목준(점수) |
삼성 |
LG |
특기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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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공(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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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용 콘텐츠 제공 숫자 및 유료/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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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의 편리성(30) 우수:30 / 보통:29 / 부족: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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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용 콘텐츠를 얼마만큼 쉽고 빠르게 이용할수 있는지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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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부가지원(20) 우수:20 / 보통:19 / 부족: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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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리모컨이나 장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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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로딩 속도(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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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용 콘텐츠를 클릭시 얼마만큼 빠르게 실행이 되는지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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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내용 및 디자인(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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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용 콘텐츠의 질(SD/HD)과 화면 디자인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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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점(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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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시연 진행은
아래와 같은 구성도로 구축을 해서, 30명의 평가위원을 10명씩 2개조로 나눕
니다. 그려면 1개조 10명을 다시 각 5명씩 A/B팀으로 나누어, A팀(5명)은 LG
3D TV를, BD팀(5명)은 삼성 3D TV를 보고 난후, 다시 바꾸어 3D영상을 시청
합니다. 물론 3D영상은 동일 소스를 가지고 3~4가지 보며 평가를 합니다.
스마트TV는 모두 함께 시청을 하고, 개별로 조작을 해보며 평가를 합니다.
스마트TV에 대한 기본적인 특장점은 운영자가 소개를 하고, 각사에서 제공한
제품 소개서 카다록등도 함께 제공 합니다. 그리고 나서 최종 평가서를 작성
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병진 작성시간 11.03.05 참으로 오랜만에 이 곳에 글을 남깁니다. 운영자님 요즘 참 머리 아프시겠군요... 저도 지난 2월초부터 양사의 제품을 모두 갖다놓고 이것저것 비교해서 만져보고 있는데...
올해만큼 재밌는 경쟁구도도 최근 몇년간 없었던 탓에 올 상반기 소비자들의 선택이 매우 궁금해집니다. 아무쪼록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는 평과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
작성자허두영 작성시간 11.03.06 근데 SG제품에 대해 굳이 시연회를 따로 해야할까요? 과도한 배려가 아닐런지.. 자의적으로 1차 시연회에서 물러난 거잖아요. 1차때 시연회 열심히 준비하셨을 시삽분께 미리 통보는 하고 불참한건가요?(하루이틀전에 연락한거는 선통보도 아니죠. 처음부터 안하겠다고 하던가. 인터넷판매조차도 단순변심은 수수료 떼는 세상입니다.)SG측에선 시삽분을 배려 안한거군요. 그리고 어쩌다보니 시연회가 양사간의 무슨 숙명의 맞대결인 마냥 흘러가는데,, 그쪽으로 치우치는 것보다는 소비자들을 위한 두 방식의 비교에 촛점이 맞쳐줘야 한다고 봅니다. 단지 두 방식의 대표자가 S와 L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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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06 매년 비교 시연회를 사용자 입장에서 해오고 있지만, 저도 이번처럼 어려운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양사의 비교 시연은 정말 숙명의 대결입니다. 왜냐하면 그 결과를 가지고 유리하게 나온 회사가 각 대리점에 붙여놓고 영업을 하기 때문입니다. 2010년도 3D TV 비교 시연회에서 LG는 참패를 당했고, 실제 매출 실적에서 LG의 3D TV판매 실적은 처참했습니다. 물론 그것이 우리 카페 비교 시연회 때문에, 발생한 결과라고 할수는 없지만, 양사의 비교 비교 시연회는 단순한 매출을 떠나 자존심 문제도 있기 때문입니다. 즉, 삼성은 세계1위 HDTV 제조사인데, 국내시장엔 그동안 LG보다 못하거나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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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06 그러다보니 양상의 자존심 경쟁은 치열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다 이러한 비교 시연회는 세계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양사의 대결은 실제 님께서 생각하시는 그 이상으로 엄청 납니다. 그리고 사용자 입장에서 비교 시연을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 국가 평가 기관처럼 국가에서 예산을 받거나, 아니면 회비를 받아 운영하는 카페라면, 삼성/LG를 참여시키지 않고, 시중에서 제품을 구입해서 직접 비교 시연회를 진행하면 간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비영리 카페이다보니 비교 시연회를 자력으로 진행할 만한 상황이 못되다보니 이런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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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군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06 거기에다 3D TV 비교 시연회는 안경도 10개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모 회사의 3D안경을 추가로 구입하고 싶어도 구하기가 싶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55" 3D TV를 시중에서 주문을 해서 배송 받기도 그리 싶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현실적 문제 때문에, 양사의 협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교 시연회를 가능한 양사를 참여 시키려는 부분은 각사의 제품에 대한 부분을 평가자가 잘 몰라 제대로 평가를 못할것 같아 그러한 부분 때문에 협조를 구하고, 또한 양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비교 평가를 한다면, 그 결과는 더 신뢰성을 얻기 때문입니다. 암튼 관심가지시고 조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