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희락의 기름부은자작성시간12.02.11
이제는 연약한 자의 모습이 아닌 잘 훈련된 군사로 아름답게 서실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그 주의 사랑에 메인 바되어 주님 이끄시는대로 순종하며 묶인 자, 포로된 자, 억눌린 자, 가난한 자들을 풀어놓아 다니게 할 사랑덩어리 자매님... ㅎㅎㅎ 집사님, 보고싶네요. 5월까지 잘 기다릴 수 있으려나... 자매님의 눈물어린 화사한 얼굴을 그리워하며 15기 사역자로 서심을 축하하며 사랑해요...
작성자푸른의의나무작성시간12.02.12
자매님의 간증에 나타난 예수님의 형상이 정말 아름다워요~할렐루야!!! 자매님을 통해 우리 주님 이루실 일들이 놀라운 일이고 얼마나 큰 은혜일지 악한영이 더 먼저 알아서 공격하는거에요. 공격이 있지만,주님 주신 능력으로 승리할 줄 믿어요. 함께 감이 얼마나 기쁜지요!!!^^ 오늘 새 이름을 받고 사도바울 자매님과 셋이 뛰며 기뻐한 게 집에 오면서도 계속 생각났어요. 새 이름을 주신 주님을 찬양해요~ 성령의 기름 자매님! 사랑해요^^
작성자ApostlePaul작성시간12.02.12
할렐루야! 성령의 기름을 철철 부어주셔서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혀있는 자를 풀어주는... 귀한 자매님 되게 하시니 감사해요 받으신 이름이 참 좋아요. 이제는 허그를 기다리지 않고 먼저 부어주시던데요 사랑하고 축복해요
작성자대비작성시간12.02.13
아~~ 성령의 기름으로 이름이 바뀌셨군요 예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허그를 하때마다 전해져와 참 좋았어요 그렇게 사모하는 예수님~~~ 그 예수님 때문에 모든것을 참고 이겨낼수 있지요 예수님만 바라보고 나아가시는 자매님을 꼬옥 안아드려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