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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3.01.28 호다에 와서 처음에 여호수아 형제님의
거지 간증을 듣고 잘 몰랐어요.
제가 실제로 낮아져 거지 나사로가 되고
거지 예수님 만나 눈물이 터지고 하면서
제게도 거지 예수님 간증이 생겼지요...
한국에 살때는 나와 상관이 없는 사람들인줄 알있어요.
예수님이 그렇게 낮은 자 안에 계시것을
알고나니 식사 때마다 감사하고 내가
어떤면이 이기적인가 늘 살피게 됩니다.
딤전 6:6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6:7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6: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3.01.31 엊그제 깜짝 한파추위에 제 두끼 예수님이 또 엎드려 있었어요
늦은밤 저를 기다려 주셔서 감사했고 오랫만에 만나서 기뻤지만..
그 걸음이 또 어디로 가서 단잠을 자고 쉴까! 싶은것이
두끼 거지 예수님의 뒷 모습에서 반드시 내가 만나고 가야할 곳이 예수님과 천국이라고
뭉클거리는 다짐을 했어요
오늘도 일용할 양식 주심에
마음과 뜻과 성품을 다해 감사하며
형제님에게 낮고 낮은 겸손의 마음을 부어주심을 감사드려요
예수님이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는 형제님이시라서 또 안심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