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이제 나를 통해 거룩히 여김을 받으세요!

작성자생명수 강가|작성시간13.04.04|조회수166 목록 댓글 8

 

 

3/29/2013,

 

오늘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날인데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고 싶다.

거래처에서 수금하고 나오며 작은 벌한테 이마를 쏘였는데 따갑다.

예수 이름으로 이 독은 파쇠되라고 보혈을 뿌리고 기도하니 그대로 가라 앉았다.

예수님 십자가에 달리사 머리 가시관부터 온몸이 이렇게

따갑고 쑤시고  많이 아프셨겠구나 싶다.

 

 

 

이세벨의 영이 그동안 숨어있으며 자기의 졸개인 자존심, 분노, 교만,

시기질투, 비판정죄를 나가라고 했으니 내가 속았는데 두목이 이세벨이다.

그동안 내가 힘들었다는 것이 그 이세벨의 영이 힘들다고 속에서 말한 것이다.

그래서 이틀 전 예수님과 그 음식을(이세벨의 영) 먹으며 

예수님이 그 정체를 드러내 주신 것이다.

이것이 나가면 예수님과 사랑으로 더 하나가 되고 생수가 터져

묶인 것이 풀어지고 모든 저주가 풀린다고 꿈으로 보여준 것이다.

 

 

단 2:19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이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다니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3/30/2013,

 

토요일은 아침에 운동을 하고 마켙에 가는 날이다.

성령님이 지혜를 주시기를 “12시에 가면 복잡하지 않다” 하시어

아침에 호다 카페도 들어가고 간증도 보고 12시에 가니 좋았다.

예수님, 이제는 항상 같이 다니는 거예요! 무엇을 살까요?

싱싱한 토마토가 쎄일을 하니  사고 삼치도 $1.29/Lb 이니

긴 것으로 사고 아들이 좋아하는 김도 사며 알뜰하게 장을 보았다.

 

 

 

아보카도 나무에 열매가 맺히니 캘리포니아 롤을 해 먹으려고 무순을 샀다.

지난주 오이와 맛살, 마사고 알을 사서 김에 싸고

와사비 간장을 찍어먹는데 한 가지를 잊었다.

아삭아삭하게 싹이 난 무순이 있어야 제 맛이 나는데

오랜만에 먹는 것이라 잊어 버렸다.

무순의 상표를 보니 Radish sprouts 이라고 써있다.  

 

 

비빔밥에 성령의 싹이 난 콩나물이나 숙주나물이 들어가야 되듯이

캘리포니아 롤에는 역시 성령의 싹이 난 무순이 들어가야 제 맛이 난다.

이제는 우리 성령님 안계시면 생명이 없다.

이 귀하신 성령님을 내가 어찌 그리 모르고 살았는지~~

 

 

3:27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3/31/2013,

 

오늘은 부활절인데 아침에 성령님이 계란을 가져가라 하신다.

압력솥에 50분을 돌리고 나니 토마토도 가져가라 하신다.

전에 밥 존스 선지자가 천국에 갔는데 토마토는

그 모양이나 붉은 색이  아버지의 심장을 상징한다고 하였다.

계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신 것인데...

그것이 아버지의 심장에서 주시는 사랑이라 하신다.

 

 

 

독생자 예수님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

부활절 메시지네요...

예배를 보고 나니 내게는 성령으로 내 안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이제 누리고 사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내 안에 성령으로 임하시어 세상 끝날까지 같이하시는 예수님! 감사해요~~

예수님, 이제야 내 안에 예수님의 부활이 이루어졌어요.

 

 

 

3/25/2013,

 

아침에 park 에 운동을 가니 큰 소나무의 묵은 가지들을 쳐주고 있다.

이미 봄이라 새 솔가지가 나오고 작은 솔방울도 보인다.

성령을 받으면 그 생명이 묵은 가지인 옛 사람, 악한 영을 밀어내는 것이리라....

소방서 직원이 쓰는 기구를 타고 높은 나무 끝까지 올라가 전기 톱으로

나무속의 죽은 가지를 전부 쳐내주니 소나무가 이발을 한 것 같다.

굵은 줄기만 남기고 묵은 가지는 전부 잘라 주었다.  

어둡던 소나무 주변에 해가 비치니 환해진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고 공기도 잘 통하니 얼마나 잘 자랄까!

 

 

 

이 모든 것이 전기톱, 높은데 올라가는 장비가 없으면 죽은 가지를

쳐낼 수가 없으니 성령의 능력과 성령의(말씀) 검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셨고 하나님이

성령과 능력을 기름을 붓듯 하셨다고 하였다.

또 비방을 받고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하셨다.

 

 

눅 2: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2: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행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아! 지난 4년 호다 성령님이 내게도 저렇게 가지치기를

해 주셨고 수많은 악한 영, 인격도 처리해 주셨다.

이제 뿌리까지 드러나니 그동안 속은 것이 더 잘 보이고 알아진다.

죽은 가지 쳐주면 아프지만 그것이 사는 길이다.

 

 

 

3/26/2013,

 

오랜 세월 예수님의 말씀을 영적으로 알지 못했던

내게 예수님의 말씀은 완전히 새롭고 과거에 알던 말씀이 아니다.

나는 호다에 와서 인자의 심판을 받았고

통과하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요 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5: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5:27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다음은 4/01/2013 마가 다락방에서 여호수아 형제님이

받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것이다. (파란 글씨)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7: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7: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해야 하는데 양의 털을 쓴 이리야...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아는데?

열매를 보면 알아...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어...

 

 

 

제가 question 이 생기는데 그것으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그 다음을 보면 나쁜 열매를 맺는 것은 찍어 불에 던진다 하였다.

나쁜 열매를 맺는 것은 벌레가 와서 먹게 그냥두지....가 아니고 찍어버린다는 것이다.

그 나무가 우리를 말하는데 우리는 나쁜 나무이고 ...

크리스챤이니  나는 좋은 열매를 맺겠지... 했는데 열매가 안 좋아요?

성령의 열매가 안 나오고 악령의 열매가 나와요?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예수 믿는다면서 분노, 시기질투하고 두려워하고

죄책감에 시달리고  정죄하고 남을 왕따 시키고 손가락질한다.  

비판정죄, 다툼, 음란...등등

그 fruit 은 나중에 열매인데 우리한테 나타난다는 것은

밖으로 activity로 나타난다.

어떻게 미워하고 분노하고 좌절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찍어 불에 던진다는 것이다.

언제 cut down 하느냐 하면 마지막 죽을 때인데 ...

여러분 목숨이 살아 여기와 있는 동안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노력하지 아니하면...

어제도 누구 미워!! 하는데 오늘 심장마비로 죽었다면

그게 아름다운 열매가 아니니 찍어버려 ...

 

 

 

오늘 분노가 일어나 잠을 잔다면

“야! 성령의 열매가 어찌 분노이냐?

너는 아름답지 아니하고 더러우니 찍어서 불에 던지운다” 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크리스챤이고 예수 믿는데요?

하나님께서는 열매를 보시는데 교회 다닌다고?

 

 

 

약 1: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1:20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너 열매를 좀 보자~~

일초 전에 분노 내고 남을 미워하고 왔네?

오늘 아름다운 열매를 못 맺으면 어떻게 하느냐?

항상 이 마음을 갖고 살으셔야 한다.

항상 아름다운 좋은 나무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하라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연장해 주고 있다.

내가 이런 것 배우지 못해 하도 당해서 이런 것을 이야기 한다.

 

 

 

어제 park에서 열매 맺지 못하는 죽은 가지 다 쳐 내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을 쳐내야 새 순이 나오고 파란 솔가지가 나온다.

예수님 재림 하시기 전에 내가 이런 말씀을 듣고 지난 4년

옛 사람, 악한 영의 가지와 줄기를 축사로 쳐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축사로 성령을 받지 못하고  계속 일만 하다가

예수님 재림 하셨다면 찍어 불에 던지울 뻔 하였다.

그래서 월요 기도시간에 얼마나 울었는지 아직도 내 안에

악한 영의  쓴 뿌리가 남아 있으니 울고 불고 회개를 하였다.

그러면서 인격을 또 하나 내어보냈다.

 

 

 

요새는 자주 성령님이 내 마음과 생각을  주장하시는 것 같다.

갑자기 무슨 생각이 나서 전화를 하나해도

내가 지금 너무 힘든데  기도해 달라하고...

어제 주신 꿈과 말씀으로 누구를 돕게된다.

 

 

 

아! 그래서 지난주 예수님이 운전을 하시는  

트럭을 타고 복잡한 길을 잘 빠져나갔나 보다.

저녁 기도를 하는 것이 참 축복이다.

하루 종일 지은 죄를  회개하고 주님 사랑으로

마음을 채워 집에가면  단잠을 잔다.  

성령이 임하시니 지혜와 계시의 영이 임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말씀도 주신다.  

 

 

 

어제 기도하러 가는데 주의 성령께서

“그래서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신다.

 

 

요 6:28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맞아요! 주님 호다에 와서 3년이 지나니 불신, 속이는 영,

의심의 영이 떠나고 믿음이 들어 왔다.

그러면서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확실히  들어온 것이다.

지난번 하나님의 손을 보고 나서는 아버지의 사랑이

들어왔고  많은 감사가 회복되어 안식을 누린다.

 

 

 

남은 것이 있다면 숨어있는 악한영이나 인격을

더 내어보내고  계속 성령과 사랑을 채우는 일이다.

이민 생활 29년에 하나님이 아버지로 책망도 하시고 사랑도 체험하고

재정을 풀어주시는 것도 보았지만 무서운 아버지가 더 많았다.

벌 주시는 하나님이니 늘 무릎을 꿇고 경건하게  새벽기도를 하였다.

참으로 힘들게 하나님을 믿은 것이다.

그러나 요새는 회사도 내 삶도 안식으로 이끌어주신다.

성령받고는 사랑의 아버지가 되셨다.

 

 

 

2년 전 내가 꿈에 보니 거지 나사로가 되었다.

그 당시 회사는 적자로 길이 안보이는데  주님이

먹는것, 입는것, 모든 것을  낮추시고 낮추시었다.

가장 싼 것만 사서 먹었는데 그게 좋은 습관이 되었다.

지나고 보니 그것도 아버지 사랑이시다.

과거에 별로 먹어보지 않았던  돼지고기 찌개, 비지 김치 찌개...

요새는 남이 갖다주는 대로 다 감사히 먹고 산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인정해 드린다.

지금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끌고 오셨다.

옥합 마리아 자매는 몇 년 전에 벌써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것이

들어가 우리가 “아버지! 돈 주세요” 하는 것을 처음 시작했을 때

저것이 진짜 기도라고 너무 기뻐했다고 한다.

 

 

 

그 당시만 해도 제가 지난주에 얘기했던 그 하나님 아버지를

내 아버지로 인정하는 그 마음이 그렇게 들어온 게 아니었어요.

이제는 그게 들어와서 예수님을 넉넉히 믿으라고 했어요.

 

 

 

넉넉히 믿으면 아! 하나님께서 뭐라고 하시냐하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시고  “예수를 좀 믿어라!

내 아들이야 "  하시는데  사람들이 안 믿어...

"믿어라 믿어, 내 아들이야..."  그래도 안 믿어.

 

 

 

호다에 와서 이것이 믿어지고 넉넉히 믿어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사

이 영성에 들어가게 하셨고 이제는 예수님이 말씀한대로

아! 하나님이 이제 아버지야~~

아버지! 돈 주세요~~아버지는 부자 잖아요.

 

 

 

여기까지 들어온 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안식하신다는 데...

가만히 보면 우리가 예수를 믿으니까 하나님이 그때야 너무 기쁘신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믿으신다.

우리가 예수를 넉넉히 믿으니까

하나님께서 이제는 안식가운데 들어가신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기뻐해서

“성령님, 오세요! 하나님 감사해요” 했지요.

지금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예수님을 너무

사랑한다고 하니  우리보고 감사하다고 하신다.

수 천년동안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여겨주었던

사람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이제 호다에 오셔서 너희들이 나를 아바 아버지라고,

아버지는 부자이니 돈달라 하고...

예수님을 넉넉히 믿어드리고 예수님 밖에 없어요!

예수님 사랑해요~ 하나님 아빠! 해드리니

하나님이 “고맙다, 이제 알아주니" 라고  하신다.

 

 

 

성경에는 없어요,

제가 하나님의 속을 들어가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하신대로 하나님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심령을 보니까 그래요.

 

 

 

요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4: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예수님이 그러셨잖아요.

 

하나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그게 이제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인정해 드리는 것이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것이라 하신다.

 

 

 

제가 이것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이 여러분 때문에 너무 기뻐서 까물어치시고...

여러분 때문에 안식에 들어가시겠구나 싶어요.

호다 식구들은 내버려 두어도 내가 눈감고 편히 쉴 수가 있겠구나~~

우리가 안식에 들어가고 하나님도 같이 안식에 들어가시겠구나...

저한테 주신 말씀이예요..."

 

 

히 4: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4: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4: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4/03/2013,

 

높은데 계신 거룩하신 하나님이

성령이 임하시고 축사가 되니 얼마나 친밀한지...

하나님 손을 보고나서는 더 그렇다.

아버지 손만 생각하면 얼마나 든든한지...

그러나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하신다.

 

 

 

아빠 아버지, 돈 주세요!

4년 전 내게 은밀하게 말씀한 것도 다 믿어진다.

이렇게 어린애가 되어 하나님을 믿어드리고

아버지라고 인정해 드리니

그것이 하나님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것이라 하신다.

아! 어른들의 생각과 얼마나 다른지요...

 

 

 

눅 10:21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10:22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10:23 제자들을 돌아보시며 종용히 이르시되 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돈 주세요! 를 잘 하다가 중간에 의심이 들어갔다.

작년에 내가 밥먹고 살면되지 무슨 욕심을 부리나? 하면서

예절의 영, 체면의 영이 틈을 타 다시 어른이 되었다.

하나님이 예언으로 주신 것까지 다 내려놓고 한 동안 생활비만 구했다.

 

 

 

그러다가  아버지 손을 보며 매일 전과 다르게 동행하시는 것을 본다.

내가 축사로 자유함 받기 전 3년 동안 회사가 나를 죽이고 죽였다.

매상이 1/3 로 줄어 생활비도 안 나와 가진 것을 다 팔아 3년을 살았다.

거래처는 해마다 문을 닫으며 물건 값을 갚지 않고,

거래처에서 받은 첵은 3-5번까지 바운스를 내며 사람을 골탕 먹였다.

그러면서 시간을 끌더니 하루아침에 문을 닫는다.

그렇게 3년이 지나니  내 안에서 세상이 나가고 허영, 맘몬의 영이 축사되었다.

 

 

 

 

믿음이 들어오며 요새는 회사가 그대로 돌아가니 감사할 것 뿐이다.

간증 쓰는 날은 전날부터 온갖 종류의 음식이 오며 시간을 주신다.

지금도 간증 쓰는데  L권사님이 월남쌈을 가져오셨다.

임신한 딸을 갖다주며 들렸다고 하시며 “오늘 간증쓰는 날이지요?” 하신다.

구하기만 하면 옷이고 가방, 신발까지 세밀히 다 주시니

어느 아버지가  이렇게 딸을 잘 챙겨주실까?

그러면서 내게도 하나님이  아바 아버지가 되었다.

“아버지, 돈 주세요! 아버지는 부자시잖아요” 가 되었다.

 

 

 

지난주에  여호수아 형제님이

 

"아버지! 돈 주세요~~

아버지는 부자이시잖아요...

이것을 우리 하나님은 지난 수 천년 동안 듣고 싶으셨다.

 

우리 안에서 귀신을 쫓아내니 이제 나를 아버지로 알고 돈 달라네...

얼마나 우리 아버지가 기뻐하시는지 몰라요...

나도 아버지께 이렇게 돈 달라고 하는데 45년이 걸렸다”

 

 

라고 하신  이 말씀을 듣고 너무나 기뻤다.

다시 의심이 떠나며 편안한 우리 아버지가 되어

어린애 같이 이것 저것 주세요, 돈 달라고 하는 것이 즐겁다.

간증을 쓰는데 주의 성령께서

“호다의 축사로 성령이 임하시니 너는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라,

감사하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신다” 라고 하신다.

 

 

아버지, 감사해요~~

4년전 환란 날에 호다에 왔는데 이렇게 감사를

회복하고 그 모진 환란에서 건져주셨어요...

아바 아버지, 영원토록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세요~~

 

 

시 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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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05 맞아요,
    2년전 남자 세사람의 모습으로 삼위의 하나님이
    함을 지고 우리집에 들어오셨지요.
    그때 아들방에 있는 오래된 이삿짐은 나가야
    된다고 하였어요. 지금 그 생각이 나요.
    소나무에 새순이 나오며 예수 생명이
    묵은 가지를 밀어내니 봄이 되면 묵은
    솔가지가 계속 떨어지어요...

    롬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 작성자천국의열쇠 | 작성시간 13.04.06 맞아요
    저에게도거룩하신하나님아버지께서항상하늘에둥둥떠계시는
    그리고근엄하고두려움으로느껴지는하나님모습이었어요
    축사와간증과은밀한교제가운데함께한지난3년을지나며인격도처리되시니
    거룩함의사모함으로들어가는자매님축복해요
    벧전1:15
    오직너희를부르신거룩한자처럼너희도모든행실에거룩한자가되라
  • 작성자보아스A | 작성시간 13.04.06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매님~
    무엇에든지 말씀으로 보습하며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며
    주님의 거룩함이 삶에 나타나네요
    저도 그런 삶을 사모해요
    자매님의 봄꽃같은 아버지의 사랑이 가득가득
    전해지네요~
  • 작성자물 댄 동산 | 작성시간 13.04.08 그동안 거룩히 여김을 받지 못하셨던 아바아버지..
    이제야 호다형제자매님들을 통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아바아버지가
    되셨어요 ..

    지난 주 호다개인기도시간에 우리아빠를 만났는데 그동안 내가 악한영들 때문에
    시달리고 고통받느라 저와 함께 그 아픔과 고통을 함꼐 받으셨던
    아빠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많이 울었어요 ..

    이제야 호다에 와서 귀신 쫒아내고 다중인격들을 예수님께 보내면서
    저와 함께 안식에 들어갈 수 있게 되셧어요 ..

    그동안 살면서 아바아버지가 부자란것을 몰랐어요 .
    4년동안 "하나님아빠 돈주세요"기도하면서 부자 아바아버지를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여정이었어요 ..



  • 작성자물 댄 동산 | 작성시간 13.04.08 저번주에 진짜로 "하나님아빠 돈주세요 !!" 기도하는데
    이제야 진짜 돈주세요 기도하였다는 것을 알아지면서
    개인기도 시간에 많이 울었어요 ..

    우리 아바아버지!!
    아버지인 것을 진짜 인정해드리고 돈주세요하면서
    넉넉히 우리 진짜 아빠를 믿어드릴꼐요 .^^
    우리아빠가 최고에요 !!

    하나님아빠, 신랑예수님, 성령엄마 ..
    잃어버린 가족을 다 찾아서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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