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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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3.04.04 2년전에 자매님의 앞마당에 아보카드는 열매가 없었어요
무성한 잎에 힘없이 길게 가지들이 축쳐져 있어서 무슨 나무인가 했었지요
자매님이 기름부음이 강해지고 종자말씀들이 또 기름에 적셔질때마다
집안의 소산들도 함께 열매 맺어져가고 현관옆에 순백의 릴리꽃도 만개되어 피어나요
아바 아버지 만날려고 그리 돌고 돌아서 와보니
하나님 아버지도 제대로 된 아들 딸이 없어서 많이 외로우셨지요
우리가 마음껏 아버지를 부르며 필요를 말하고 기대하니
하나님 아빠가 마음의 주름살이 활짝 피셨어요
예수님 넉넉히 믿고 아버지가 내안에서 넉넉히 안식하시며
기쁨을 이기지 못하는 노래를 부르시도록 할께요 -
답댓글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5 맞아요,
2년전 남자 세사람의 모습으로 삼위의 하나님이
함을 지고 우리집에 들어오셨지요.
그때 아들방에 있는 오래된 이삿짐은 나가야
된다고 하였어요. 지금 그 생각이 나요.
소나무에 새순이 나오며 예수 생명이
묵은 가지를 밀어내니 봄이 되면 묵은
솔가지가 계속 떨어지어요...
롬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
작성자 물 댄 동산 작성시간13.04.08 그동안 거룩히 여김을 받지 못하셨던 아바아버지..
이제야 호다형제자매님들을 통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아바아버지가
되셨어요 ..
지난 주 호다개인기도시간에 우리아빠를 만났는데 그동안 내가 악한영들 때문에
시달리고 고통받느라 저와 함께 그 아픔과 고통을 함꼐 받으셨던
아빠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많이 울었어요 ..
이제야 호다에 와서 귀신 쫒아내고 다중인격들을 예수님께 보내면서
저와 함께 안식에 들어갈 수 있게 되셧어요 ..
그동안 살면서 아바아버지가 부자란것을 몰랐어요 .
4년동안 "하나님아빠 돈주세요"기도하면서 부자 아바아버지를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여정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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