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아버지, 이제 나를 통해 거룩히 여김을 받으세요!

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3.04.04| 조회수154|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주님의향기 작성시간13.04.04 아바 아버지가 되셔서 자매님안에 안식하시니
    간증이 사랑의 노래처럼 들려요 ㅎㅎ
    좋으신 아바아버지 부자아버지 맘껏 누리고
    계세요
    매일의 삶이 감사로 제사를 드리니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돌리시니 천사들도 자매님을
    흠모해요
    좋으신 우리 아바 아버지 품속에 안겨
    아버지의 심장고동소리를 들으며
    반응하시며 더 정결하여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내가 온전한 것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가
    되어요
    자매님의 삶이 삼위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부드럽고 따뜻함으로 사랑으로 저에게도
    흘러옵니다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3.04.04 2년전에 자매님의 앞마당에 아보카드는 열매가 없었어요
    무성한 잎에 힘없이 길게 가지들이 축쳐져 있어서 무슨 나무인가 했었지요

    자매님이 기름부음이 강해지고 종자말씀들이 또 기름에 적셔질때마다
    집안의 소산들도 함께 열매 맺어져가고 현관옆에 순백의 릴리꽃도 만개되어 피어나요

    아바 아버지 만날려고 그리 돌고 돌아서 와보니
    하나님 아버지도 제대로 된 아들 딸이 없어서 많이 외로우셨지요
    우리가 마음껏 아버지를 부르며 필요를 말하고 기대하니
    하나님 아빠가 마음의 주름살이 활짝 피셨어요

    예수님 넉넉히 믿고 아버지가 내안에서 넉넉히 안식하시며
    기쁨을 이기지 못하는 노래를 부르시도록 할께요
  • 작성자 미스헤븐 아비가일 작성시간13.04.04 아버지가 오시니 내 안에 아버지를 외롭게 하던 것들이 줄줄이 방을 빼어 나가요.
    내가 너희로 인해 기쁘다 하시며 눈물로 맞이하시는 아버지를 만나는 것이 기쁨이에요.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있을 수도 없는 일들이 아버지께로 부터 나와요.
    아버지 사랑으로부터...그 아버지가 제 아버지네요. 정말 놀랍죠.

    아빠~! 사랑해요.

    무슨 일을 하던 무슨 말을 하던...다 아버지의 영광이에요.
    제가 살아있음이 아버지의 영광이에요! 할렐루야!!
  • 답댓글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5 맞아요,
    2년전 남자 세사람의 모습으로 삼위의 하나님이
    함을 지고 우리집에 들어오셨지요.
    그때 아들방에 있는 오래된 이삿짐은 나가야
    된다고 하였어요. 지금 그 생각이 나요.
    소나무에 새순이 나오며 예수 생명이
    묵은 가지를 밀어내니 봄이 되면 묵은
    솔가지가 계속 떨어지어요...

    롬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 작성자 천국의열쇠 작성시간13.04.06 맞아요
    저에게도거룩하신하나님아버지께서항상하늘에둥둥떠계시는
    그리고근엄하고두려움으로느껴지는하나님모습이었어요
    축사와간증과은밀한교제가운데함께한지난3년을지나며인격도처리되시니
    거룩함의사모함으로들어가는자매님축복해요
    벧전1:15
    오직너희를부르신거룩한자처럼너희도모든행실에거룩한자가되라
  • 작성자 보아스A 작성시간13.04.06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매님~
    무엇에든지 말씀으로 보습하며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며
    주님의 거룩함이 삶에 나타나네요
    저도 그런 삶을 사모해요
    자매님의 봄꽃같은 아버지의 사랑이 가득가득
    전해지네요~
  • 작성자 물 댄 동산 작성시간13.04.08 그동안 거룩히 여김을 받지 못하셨던 아바아버지..
    이제야 호다형제자매님들을 통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아바아버지가
    되셨어요 ..

    지난 주 호다개인기도시간에 우리아빠를 만났는데 그동안 내가 악한영들 때문에
    시달리고 고통받느라 저와 함께 그 아픔과 고통을 함꼐 받으셨던
    아빠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많이 울었어요 ..

    이제야 호다에 와서 귀신 쫒아내고 다중인격들을 예수님께 보내면서
    저와 함께 안식에 들어갈 수 있게 되셧어요 ..

    그동안 살면서 아바아버지가 부자란것을 몰랐어요 .
    4년동안 "하나님아빠 돈주세요"기도하면서 부자 아바아버지를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여정이었어요 ..



  • 작성자 물 댄 동산 작성시간13.04.08 저번주에 진짜로 "하나님아빠 돈주세요 !!" 기도하는데
    이제야 진짜 돈주세요 기도하였다는 것을 알아지면서
    개인기도 시간에 많이 울었어요 ..

    우리 아바아버지!!
    아버지인 것을 진짜 인정해드리고 돈주세요하면서
    넉넉히 우리 진짜 아빠를 믿어드릴꼐요 .^^
    우리아빠가 최고에요 !!

    하나님아빠, 신랑예수님, 성령엄마 ..
    잃어버린 가족을 다 찾아서 할렐루야.!!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