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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예수 내 맘에 계심 ..."

작성자물 댄 동산| 작성시간13.04.29| 조회수26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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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3.04.29 순종 된 귀한 예수님의 어린양이 되어서
    예수님의 발등에 얹혀져 버린날

    예수님밖에 없는 마음으로 길갈호다에와서 누운 그 긴박한 날의 사랑을
    예수님이 다 받으셨어요

    우리 물댄동산안에 주 예수 그 맘에 계심. 이미 계심. 창세전부터 계심
    물밀듯 기쁨이 넘침은. 소망이 넘침은. 그 예수님 앞으로 매일 그 안에서 소곤소곤

    깊은 사랑의 대화를 하실것이니
    영혼육이 완전히 치유가 된 시간안에 들어가서 날마다 넘치는 새노래로 풍성할꺼지요

    귀한 메세지와 자매님의 순종의 하루 하루에 성령님께서
    아름답게 띠 띠워 가실것이니. 이것이 은혜 사랑...

    아름답고 귀한 보화가 담긴 진주의 간증에
    헤롱롱롱 취해요^^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3.04.29 “이렇게 아픈?가시들을 뽑아 내실 때마다 사랑이 예수님이
    더 풍성히 채워지니 내 마음에 물 밀듯 기쁨이 넘쳐난다..“

    아! 그래서 사도 요한이 노년에 이기는 자는
    감춰진 만나를 주고,
    새벽별, 성전기둥이 되고 이런것을 ...
    주겠다고 했나봐요~~

    "내가 정말 다 용서하고 후회없이 미련없이 다 줘버리는
    사랑을 하였는지 체크하는 시간이 되어간다.. "

    항상 주님 앞에 내가 서있네...의 자세로
    깨어있는 고백이 너무 귀하네요~~

    가시를 빼며 순한고 어린양이 되어가는
    자매님안에서 예수님이 안식하시고
    자매님에게 머리를 두시는 예수님이 느껴져요...
  • 작성자 희락의 기름부은자 작성시간13.04.29 자매님의 간증 앞에
    제 모습은 초라해지지만
    그래도 사랑하시는 그 은혜에
    깊은 감사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이런 연약한 나이기에
    매주 그렇게도 여호수아형제님을 통해서
    오늘이 마지막 날일지... 어찌 알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으라고
    그리도 누누이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렇지 못해서
    이주전 하루를 힘들게 보냈어요.
    내 연약함을 보고
    그래서 주님께 나를 살려주세요!
    예수님 밖에 없어요!!!
    부르짖어야만 하는 이유를 더 깊이 알아가요.

    순하디 순한 어린 양이 되어
    주님의 발 등에 얹혀버린 물댄동산...
    그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는 자매님을 축복하고 축복해요.
    더 깊은 주님과의 교제 안에서
    치유되길 기도해요...
  • 작성자 아름다운주님 작성시간13.04.29 하나님 사랑이 너무 벅차서 숨이 막히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예수님을 그리워 하고 사랑에 목메여 하는 간증이에요~~
    너무 아픈데도 그 말씀이 자매님안에서 울리니
    죽음도 이기신 사랑이에요.
    그래도 물댄동산 언니 아프게 하는 기관지 힘들게 하는 것들 다 떠나가 버려라~
    감히 하나님 딸 공주님 힘들게 하다니
    아빠가 너네 혼내줄꺼임!
  • 답댓글 작성자 미스헤븐 아비가일 작성시간13.05.01 ㅋㅋ
  • 작성자 미스헤븐 아비가일 작성시간13.05.01 간증을 보며 예전에 이가 아퍼서 죽을것 같이 비몽사몽~걸으며 집에 와서 하나님 앞에서 엉엉...울었던 생각이 나네요.

    죽으나 사나 다 주의 것이라...
    사나 죽으나 다 주의 것이라...

    육이 아프나 주 안에서 육이 죽고 아버지의 영으로 영이 살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격으로 간증하시는 자매님을 찬양하며 축복합니다.
    사랑해 물댄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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