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부정이 긍정을 지나 춤을 추는 자...

작성자Isaiah|작성시간14.02.27|조회수202 목록 댓글 7


물이
흘러가듯
시간이 흐르더니
2월의 마지막 마가 다락방



통역하는
Mia 에게 빛이 내린다
언제나 보아도 아름다운 Mia에게
빛이 내려오니 예쁜 얼굴이 해처럼 빛난다



해같이 빛난다..
이 표현이 성경에 나오니
그렇게 쓴다 다른 말로도 쓸 수 있겠지만



전에
언젠가 WLI에서
통역하시던 사모님 입술에
금가루가 내려와 앉아 있듯이
통역이 끝나 이리로 내려올 때면



Mia 얼굴엔
온통 금가루 쌓여 있겠네
입술뿐 아니라 온 얼굴에도



아니다 그건..
정확한 표현이



금가루가 아니다
지금 그 얼굴 내게 보이는
Mia 얼굴이 바로 정금이다



Pure gold..
Mia가 너무나 아름다워



여호수아 어린이
많은 말씀을 나누는 중
지금 사는 삶이 환난이라 느낀다면
전에도 말했지만.. 말씀을 계속 이어 나간다



환난이 아니야..
환난이 아니야..



부정이 아니다
여호수아 어린이 말에 부정이 아닌 것
그 말에 반박해 그게 아니예요.. 외치는게 아니다



그냥
내게서
나오는 말
문장도 표현도
분명 부정 그것인데
부정의 반박이 아닌 것이다



그냥
내가 사는 삶이다
내가 숨을 쉬고 살아감이
환난이 아니고 부정이 아닌
그냥 기쁨이고 그냥 감사이고
그냥 사랑이고 그냥 다 긍정인 것



부정의 삶이
이제는 이제야
긍정이 되어뻐렸다
안할려고 하던게 저절로 된다
아무리 힘을 써도 안 되던 것들
이제는 이제는 이제는.. 되는거야



온통
부정이
긍정이 되었다



바로 옆
앉아 있는 선희 어린이
물을 빨아들이는 스폰지처럼
여호수아 어린이 듣는 모든 말이
스폰지에 스미듯 선희의 가슴 속에



이상하다
그게 보인다
얼마나 예쁜 가슴인가
천하보다 소중한 한 사람
그 한사람 선희가 바로 사랑이다



멀리 있는
가족이 아니라
내 옆에 같이 사는
Mia 선희 쏨이쏨이 다쏨이가
오늘 한국에서 날아 온 Caroline도



새 순 어린이
내 사랑 호호 아줌마
생명수 강가 이쁜 어린이가
새 신랑에서 싸랑이 아빠가 된 테디
모두 다.. 하나가 된 식구들이 사랑이다



내가
이렇게 되어있네
몸부림치게 싫던 온통 부정이
긍정을 지나 사랑이 돼뻐린 이런 삶을 내게 주셨다



주님..
주님을
불러대고 외친 것
그것 밖에는 내가 한게 없는데



여호수아 어린이
내 귀신들 쫓아내 주더니
그리고 주님.. 부르라 하더니
죽을만큼 주님을 불러야 한다더니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기에
소리를 잃을만큼 피를 토할만큼
부르짖고 악을쓰고 불러야 한다기에



그게
무언지
나 몰랐지만
그 뜻이 무언지 몰랐지만
그래야 된다기에 그냥 무조건 녜..



태어나
한번도 안해 본 그것
그.것.하.나. 한 것 뿐인데
어느 새 사랑이 내게로 오신거야
나도 모르는 어느 사이 그가 내게로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You will cry for help, and he will say; Here am I





내 사랑
새 순 어린이
호호 아줌마는
얼마나 부르짖었으면
목에서 피가 나왔다 하네



목에서
피가 나올만큼
모두들 죽을만큼 부르짖어
그만큼 간절히 주님을 부른다
간절히 애절하게 아빠를 찾는다



내가..
여기 있다.. 할 때까지
바보처럼 그렇게 부르짖는다
바보들의 행진이 오늘도 계속이야



잠깐
기도가
나오는듯 하더니
얏.. 우얏얏.. 얏얏.. 웃..
계속해 방언이 그리 나온다
너무 바보같애 그런데 힘차다



이게 뭐다냐??



소리는
너무나 바보 같은데
가락을 실어 힘차게 나오는
요상한 방언에 춤을 추고 있다



한없이
끝도없이
춤을 추는 방언이다



방언이
춤추는지
내가 춤을 추는지
그것도 모르겠다 아뭏튼 춤을 춰
신나게 춤을 쳐 두 어깨도 합세하여



환난이..
아니라고..
환난이 아니야..
부정이 아닌 긍정의 삶을
증거라도 해주 듯 신나게 춤을 춘다
밤새 이렇게 춤을 출 모양이다 주님과 함께



주님과 함께 춤을 추는 나..



춤 추는 자야
내 사랑 인경아
나와 함께 춤을 추는 자야
죽을듯이 외쳐대어 날 찾더니만



나를
만나고
나랑 살더니
날 만나니 안식이더니만
안식이 쌓이고 기쁨이 넘쳐나
주체할 수 없어 춤을 추는 자야



가만..
있을 수 없어
춤 추는 자가 되었구나
사랑이 터지니 춤을 추는구나
나하고 함께 신랑하고 함께 춤 추는 자야
터지는 기쁨이 몸으로 쏟아져 나오는게야



옆에 있는
누군가의 발을 잡아도
중보받는 몸이 꼬부라져도



멈추지 않는
멈추지도 않을
춤을 추는 자야
온 밤을 지새워도
멈추지 않을 춤을 추는 자



왼쪽엔 다솜
오른쪽 생명수 강가 어린이
중보하는 해피 보이 쟌 목사님



디모데 어린이
새 성전이랑 함께
모두 손 잡고 춤을 추는 이 밤
빙글빙글 돌며 한이없는 끝도없는



시간이
이리도 빨리 지났나??
모두들 돌아가는 시간이 되었나봐



정금
Mia가
금가루 입술로
뽀뽀해 주는구나



사.랑.이.야.
내 Mia가 사랑



보이지 않는데
Mia가 눈에 보여
안 보아도 내 사랑 Mia인걸??




소리도
무엇도 아무것도 없는데
내 사랑 Mia가 사랑을 주는거야
집으로 가기 전 내게 주는 사랑이야



1년만에
다시 만난 Caroline
곁으로 와서 날 안고 눕더니만
뽀뽀도 아니고 세례를 퍼 붓는다



뽀뽀 세례..
사..랑..이..야..
다섯 살 귀여운 Caroline..



Love you...........
Love you.....................
Love you all.............................



모두 다 사랑이야
내 곁에 모두가 사랑뿐이야
사랑이 우리를 감싸안고 있으니



우리들 모두도
포근한 성전 안도
깜깜한 한 밤중 이 시간
모든 게 모두 다 사랑이야
사랑이 춤을 추고 있는게야
춤을 추는 사랑이 흐르는거야



긍정이
춤을 추고
사랑이 흐르는 아름다운 밤



긍정으로
사랑으로 가득
덮여 있는 마가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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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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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님의향기 | 작성시간 14.02.27 천국의 모습이 글속에 천국의 아름다운 모습만 있네
    아무것도 없어라
    사랑 사랑 기쁭 기쁨 희락
    그리던 천국의 모습이 여기 있네
    천국의 사랑과 기쁨과 감사가 흐르는곳
    아~~~ 너무 아름다와라
    아버지 아버지~~ 불러요
    부를때

    내가 여기 있다 바로 기다렸다는 듯이 반응하시는
    우리 아버지

    아버지 이곳에도 부정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긍정으로 할려고 해서 하는것이 아닌
    저절로 돼버리는 긍정 ᆢ
    사랑 기쁨 감사 사모하고 사모해요
    알러뷰 뽀~~~~ 이사야 신부 사랑해
  • 작성자뵈뵈 | 작성시간 14.02.28 통역하는 Mia 의 얼굴을 보면서
    넘 예쁘다 어쩜 저렇게 맑고 예쁠까
    반짝 반짝 예쁘게 빛이 났다
    큰소리로 기도 해야 한다기에
    죽을힘을 다해 기도하니
    나도 모르게 소리소리 지르고 춤을 추면서 기도하게 되었다
    환난이 아니고 부정이 아니고
    사랑이고 긍정인것을
    맞아요!
    부정의 삶에서 긍정의 삶이 되었어요
    YOU WILL CRY FOR HELP AND HE WILL SAY : HERE AM I
  • 작성자생명수 강가 | 작성시간 14.03.02 처음 호다에 왔을때 불신이 아구까지 차서
    입만 열면 근심걱정,,.불평하던 나인데 방언으로
    죽을 만큼 소리지르며 부르짖다 보니 부정이 긍정으로 저절로 되었다오...

    마가 다락방에서는 피가 터지게 부르짖어도
    모라할 사람 없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피가 터지며 센 귀신이 나가고 사랑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와 더불어 먹고 마시며 살다보니
    예수님과 같이 발맞추며 춤을 추는 신부가 되었다네~~

    그날 내가 거꾸로 누워 이사야가 내 발을 쥐고
    엄청 흔들며 성령님 임하시더니 기도해 주어 고마워...
    크고 비밀한 일 받았으니 감사~~
    알러뷰**^^**
  • 작성자충만 | 작성시간 14.03.02 아아~ 이사야님의 글을 읽는데 가슴이 뭉클, 목이 메며 방언으로 기도가 나옵니다. 왜일까?? 맞아요.. 우리가, 아니 내가 한것은 .. 주님을 불러대고, 외친것 밖에 없는데 ..
  • 작성자Dasom | 작성시간 14.03.04 Ssomie Ssomie Dassomie concurs!
    She was really glowing like she poured Holy Oil all over her head.
    It was so beautiful.
    And Caroline!
    Such precious sisters Jesus sent us huh?
    I love them all and you.
    My heart felt like it was going to burst from happiness with all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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