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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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4.03.02 처음 호다에 왔을때 불신이 아구까지 차서
입만 열면 근심걱정,,.불평하던 나인데 방언으로
죽을 만큼 소리지르며 부르짖다 보니 부정이 긍정으로 저절로 되었다오...
마가 다락방에서는 피가 터지게 부르짖어도
모라할 사람 없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피가 터지며 센 귀신이 나가고 사랑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와 더불어 먹고 마시며 살다보니
예수님과 같이 발맞추며 춤을 추는 신부가 되었다네~~
그날 내가 거꾸로 누워 이사야가 내 발을 쥐고
엄청 흔들며 성령님 임하시더니 기도해 주어 고마워...
크고 비밀한 일 받았으니 감사~~
알러뷰**^^** -
작성자 Dasom 작성시간14.03.04 Ssomie Ssomie Dassomie concurs!
She was really glowing like she poured Holy Oil all over her head.
It was so beautiful.
And Caroline!
Such precious sisters Jesus sent us huh?
I love them all and you.
My heart felt like it was going to burst from happiness with all of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