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세분인데 그 세분이 옛날옛날 옛날에,
태고적에 태고적에 태고적에, 그 때 세분이 계셨다.
그 때 세분이 의논을 하셔서 이세상을 다 만들고 사람을 만드셨다.
자기 형상을 닮게 우릴 만드셨다.
창세기란 책에 보면 하나님이 어떻게 세상과인간을 창조했다고 나온다.
거기서는 주로 하나님에 대해 잘 나타나 있고 딴 두분은 숨어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했다면서 수면 위로 성령께서 운행하시고
그런 것이 있는데 그 주체는 하나님으로 나와있다.
그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 , 하나님 아버지라 부른다.
그러다가 인간이 죄를 범해가지고 이 인간을 그래도 천국에 좀 데리고 가고 싶어
예수라는 아들을 이땅에 보낸다.
성경의 구약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 주~욱 써있다.
그래서 이 죄를 사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 하나를 대신해서 보내서
그 스토리가 사복음서에, 신약성경에 앞부분 4곳에
예수님의 사역에 대해서 나와있다.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본 적이 없다.
그런데 말씀을 받아가지고 성경을 기록했고. 그래서 안되겠으니까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몸을 입고, 이름을 예수로 해가지고 이땅에 와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기 위해서 이 땅에 왔다.
근데 이 세상이 너무 악해가지고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인데도 33년밖에 못 산다.
3년 반동안만 세상을 위해서 일 하시다가 이세상이 하도 악해서 그 예수님을 죽이신다.
죽고 다시 살아나서 하늘로 다시 올라가신다.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33년 동안 오셨다가 ,
이 땅이 하도 악해서 다시 죽음을 당하시고 예수님은 이 땅에 속한 분이
아니시기 땜에 하늘로 다시 올라가신 후 성령을 보내주신다.
하나님 그리고 아들, 아들이 천국으로 올라가시고 성령이란 분을
세상이 끝날때까지 우리와 같이 계신다 하신다.
성령님이 마지막 이 세상 끝날때까지 우리와 항상 함꼐 하시는데
너무 세상이 악하고 악하고 악해서 그러구나서 666이 나온다.
사단의 졸병, 비스트가 나온다.
마지막 통치 그 때 하늘에서 예수님이 공중으로 재림하신다.
성령님이 그때까지 우리하고 같이 계신다.
그 성령님이 구약성경과 , 신약성경에 있던 그 많은 예수님의 기적과
신약성경의 사복음서 밖에 것들을 성령님께서 쓰셨다.
맨 나중에 될 일들을 성령님이 요한계시록에서 다 예언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그래서 이 성령님을 믿지 아니하면 세상 끝에 지옥불로 들어간다.
그 성령님이 예수 믿는 사람 여기 안에 거주하신다.
성령님이라는 분이 우리는 예수님을 본적도 없고, 하나님을 본적도 없는데
성령님이 여기 와 계셔서 성경66권 전체를 다 이해할 수 있도록, 깨달을 수 있도록,
하나님을 내 맘에 사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가르쳐 주신다.
그 성령님이 여기 계시기 때문에 우리 크리스챤들은
매주마다 교회가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여기와서 말씀도 듣고 그런다.
성령님이 여기 계시기 때문에 그분이 여기서 우릴 통해 가지고 기도하면 병이 낫고
또 기도하면 귀신들도 쫓겨나가고 그 성령님께서 예언을 하게 하신다.
그분이 그런 능력을 갖고서 우릴 통해서 역사하신다.
성령님은 영이신데 우리 인간의 육체를 물리적으로도 만지신다.
각자 다른 일을 하시는데 다 성품은 하나이다. 그래서 삼위일체라 한다.
다 하나님이신데,예수님도 하나님이시고, 성령님도 하나님. 다른 일을 하시는 한 분이시다"
09/02/2013, 마가 다락방 여호수아 형제님
3/03/2014,
지난주 오랜만에 단비가 오고 밤새도록 비바람이 몰아쳤다.
" 아버지 비를 보내주세요! 여기 너무 가물어 물이 부족해요~~"
기도했더니 들으시는 우리 아버지! 감사해요~~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길 건너에 있는 높은 가로수가
부러지며 큰 가지가 쓰러졌는데 그 나무 줄기와 잎이 엄청나게 많다.
하나님이 손으로 밀고 찌르고 한다고 하시더니
성령의 비바람이 나뭇가지를 쳐서 쓰러트렸구나!
저녁에 기도하는데 성령님이
“성령이 임하시면 네 안에 교만한 높은 가지를 쳐낸다 ” 하신다.
하나님이 교만한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는
말이 이것이구나~~
아름다운 주님의 간증이 3위 일체 간증...
주희 간증이 예수님은 지금도 죽은 자를 살리는 기적을 하고 계시다....
다솜이 간증도 예수님의 신부가 된 것이
삼위일체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다는 것...
" He let me experience what it means to be His bride.
So I can complete my identity.
Now I am three but I am one. " 다솜 간증에서
어린아이가 천국에서 큰 자라 하시더니...
어린 자매들의 간증이 내 안에 오래묵은 씨앗을 건드리며
예수님의 말씀이 하트에서 풀어지기 시작한다.
삼위일체라는 단단한 씨앗...
바람과 함께 성령의 단비가 내리더니 아보카도 열매가 여러 개 떨어지고
나뭇잎 속에도 열매가 영글은 것이 보인다.
봄이되어 이미 아보카도 꽃이 활짝 피었는데
아보카도 열매를 따주어야 하는 것을...
생각도 안하고 있었으니 미안해~~
여호수아 형제님이 여러 번 말씀하신 질문이 떠오른다.
"예수님이 하신일보다 더 큰 것도 하리라가 무엇이어요? "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옛날에는 하나님이 나를 쓰신다는 게 그리 좋았는데...
이제 마르다 졸업하여 더 큰 일 한다는 말이 그리 반갑지도 않고 별로다...
일 중독의 영, 성취의 영도 힘을 잃었으니
예수님 얼굴 마주 대하고 알러뷰~ 하는게 더 좋아...
호다 오기 전 약간의 성령의 사람들을 만나 보았으나 모두가 사역중심이다.
성령의 은사와 능력도 있고 주님의 음성을 잘 듣고 예언도 잘 하지만
예수님을 가르쳐준 사람이 별로 없었다.
하긴 그런것이 기초가 되어 호다까지 오게 되었는데
호다에 와서 5년을 지나보니...
여호수아 형제님이 받은 강한 성령은 예수님, 아버지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니 정말 다르다.
내게는 오순절 성령 받은 것이 더 큰 일이다.
방언을 하며 율법신앙 내 마음 밭을 갈아 옥토로 만들어주사
그 밭에서 이제 극상품 진주 예수님을 찾았으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나를 이렇게 만들어준 호다가 삼위의 하나님이고 그것이 큰 일이다.
3년전 호다가 무엇이어요? 하면 예수님! 했는데
이제는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이어요~~
예수님, 아버지와의 사랑과 인티머시... 영적전쟁, 천국 들어가는 복,
신부 단장, 자녀의 권세, 성령의 은사와 능력을 다 갖고 계신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이시다.
영 혼 육을 다 살리는 사랑이라~~
집앞에 있는 나무 자르고 빛이 임하는 것을 보며
가리워진 두꺼운 껍질이 확^^ 벗겨지며 순식간에 영이 퍽^^ 하고 열려버렸다.
모든 일에 감사가 되고 회사가 크게 잘되는 것도 아닌데 너무 기쁘다.
아! 욥이 그 고난 통해 육의 껍질이 벗겨지니
숨어있던 교만 귀신이 나오고 하나님을 눈으로 본다 하더니 이것이구나!
컴퓨터에도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인터넷도 안열리고
다시 프로그램 깔아야지 안 되듯이...
귀신이 있으면 그 마음이 완악한것이 사랑이 안나온다.
"귀신 내보내야지 안되요... 안되^^" 하시더니 맞아요, 맞아요...
축사가 되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
이 교훈안에 거하는 자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신다 하더니
보이는 모든 만물에서 예수님, 아버지가 보이니 다 사랑이고 생명이다.
이제 내 안에 모시고 살게되니 너무나 감격이다.
사도 요한이 노년에 이 아버지 모시고 얼마나 감격했는지요~~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셨는고...
요한도 제자시절 예수님께 듣고 배운 말씀, 오순절 성령받고도
많은 시간이 지난후 삼위하나님의 영이 무르익어
하나님의 영을 소화했을 것이리라...
그러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며 하나님 사랑 한다고
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라고...
아! 감사해요~~
간증을 남겨주어 우리가 그것을 보며
아버지의 사랑을 더듬어 찾아가요...
호다 간증을 보아도 축사와 인격처리로 주님 사랑이 강하게 들어온 사람은
예수님과의 깊은 사랑, 아버지의 크신 사랑이 풀어진다.
3/03/2014,
지난주 아침에 일어나니 스마트 폰이 완전히 죽어 작동이 안 된다.
할 일도 많은데 이걸 어쩌나?
얼마나 답답한지 내가 성령받기 전 이렇게 먹통이었어...
예수님, 성령님과 교통이 안되니 아무것도 할수 없는 것을...
전화기 속에 회사 모든 전화번호와 정보가 다 들어있고
어렵게 연결된 수많은 사람들과의 카톡번호...
게다가 목욕탕 수리하며 타일 바닥 교체하느라 충격을
주어 그런지 샤워장 이음새에서 물이 샌다.
아! 바쁜데 진짜로 앞이 캄캄하다...
우선 전화기를 산 Fullerton 에 가서 물어보니
비닐을 씌워 놓아 습기가 차서 그렇다고 뒤를 열어 밧데리를
문질러 다시 끼우니 작동이 된다.
전화기도 숨을 쉬는 것을 커버가 더러워진다고
비닐을 씌워 놓으니 죽은 것이다.
전화기 살아나 돌아오면서 얼마나 감사한지...
전에 여호수아 형제님이...
"여러분이 다 나를 배반해도 한나는 절대 나를 안 떠날거야!!" 하신다.
갑자기 왜 저런 말씀을 하시나? 했더니...
아! 이제야 그 말씀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죽음을 깊이 체험한 자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가 되는 것이구나...
예수님 말씀의 깊이가 깊고도 깊어요~~
이틀 전 새벽 꿈에 남자 두 사람이 우리 집에 들어오고
오늘 새벽에는 밤새 내가 사람들 앞에서 계속 말씀을 전하다가 잠이 깨었다.
일어나는데 삼위일체, 그 어려운 로마서 8장도 다 알아지고 너무나 기쁘다.
어둠이 물러간듯 자유한것이 너무 너무 기뻐요....
3년전 남자 세 사람이 함을 지고 우리 집에 들어오셨고
아들방의 오래된 이사짐은 나가야 한다고 하더니...
지난 5년간 얼굴에 덮었던 가면이 벗겨지고 수 많은 악한 영의
영적 쓰레기가 치워지니 그냥 다 알아진다.
예수님 당시에는 예수를 하나님 아들로만 믿었지...
하나님 아버지로 믿는 자가 없으니 삼위의 하나님이 열매를 맺지 못했구나...
눅 7:35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예수님이 내가 가는 게 유익하다...
너희를 고아같이 두지않고 삼위가 다 네 안에 오신다...
성령이 오시면 그 날에는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을 너희가 안다....
너희도 성령받으면 나를 알게된다는 것이다.
지금 예수님을 선지자 정도로 믿어주는데...
3년 같이 먹고 마시며 배운 제자 그것도 수제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아들로 고백하니 예수님이 잘했다고... 그 정도야....
호다에서는 200 점 만점인데 베드로 대답은 100점 이네....
그래서 예수믿으면 영혼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영 혼 육이 다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큰 구원이라고 하셨나 보다.
예수님이 아버지는 나보다 크다 하셨고...
로마서 8장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 죽을 몸까지
살린다 하였으니 성령받지 못하면 절대 알 수 없는 말씀이다.
나는 95년도부터 삼위일체 하나님, 사역반 통해 롬 7-8 장 배우며
알송달송.... 지식으로 배우니 몬 말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지금 생각하니 축사가 안되면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알 수가 없는 것인데...
성령받아 체험해야 알 수 있는 것을 지식으로 배웠다.
귀신이 나가야 예수님에게 임한 비둘기 같은 성령...
삼위 일체의 성령이 임하시어 예수님, 아버지, 성령님을 다 드러내신다.
이미 우리는 영 혼 육이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롬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3/04/2014,
오전에 회사 일을 하는데 밖에서 요란한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지난주 큰 가지가 쓰러진 나무를 city에서 나와 자르고 있다.
그루터기만 남기고 다 가루로 만들고 있다.
그 많은 나뭇가지를 나무 분쇄기 기계 속에 넣으니
순식간에 다 가루가 된다.
우리가 축사받고 계속 방언 기도로 붙어서 악한 영을 대적하고
파쇠하는 기도를 하듯이...
성령의 능력으로 저 강력한 모터가 달린 나무 분쇄기 트럭이
영적 쓰레기를 다 가루로 만드는 것이리라...
방언기도로 악한 영을 파쇄...파쇄 ....하는 기도가 실제이고 능력이다.
그 큰 나무가 없어지니 환하게 되었고 내 마음에도 강한 빛이
들어와 너무 기쁘고 다 감사하다.
욥이 하나님 만나 새로 주신 딸 이름이 여미마, 긋시아, 게렌합북인데
이제야 첫째딸 여미마가( 밝다 ) 태어난것이다.
목욕탕 물이 새는 것도 감사합니다~~
감사하니 성령님이 "성령 하나님을 네안에 모셔도 네가 깨어지고
틈새가 있어야 그 안에 계신 예수님이 흘러나오신다" 하신다.
성전 문지방에서 물이 흘러나오듯이....
아! 콩이나 들깨도 가을에 열매가 다 영글면 껍질이 터지며 씨가 보이지요~~
간단하게 seal 하는거 사다가 seal 하였다.
Seal 하면서 예수 보혈이 이렇게 상처난 우리 마음을 덮고
메꾸어 귀신이 틈타지 못하게 하는구나...
다 감사한것 뿐이다.
한주 동안 있었던 모든일이 다 감사이고 사랑이다.
하나님의 뜻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는 것이라~~
이 말씀하나 순종하지 못하고 살았네...
갑자기 문 밖에서 새들이 지지배배... 맞다고 맞다고 노래한다.
호다에 와서 삼위의 반석을 보여주신 꿈이 기억난다.
이제야...그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니 감사해요~~
호다를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이 이루어지니
이사야 61장으로 자유함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 신부들이 일어나고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 감사해요~~
오늘 새벽 꿈에 바다인지 강물인지 폭이 넓은 물이 흘러가는 것이 보인다.
그 강물 옆에 경계선으로 보이는 뚝이 보이더니 좀 더 걸어가니
큰 반석같은 3개의 바위가 삼각형 모양으로 나란히 서있다.
어떠한 거센 파도가 밀려와도 다 막아줄 수 있는 견고한 바위였다.
그 큰 바위는 각이진 부분이 없고 오랜 세월 지나며 둥글둥글 비바람에
깎이고 깎인 듯 매끈한데 구멍도 약간 뚫려있고 웅장했다.
신기한 듯이 그 바위를 바라보는데 그 옆에는 여호수아 형제님과
사랑의 생명수 형제님이 보인다.
세 개의 웅장한 반석같은 바위는 무엇일까?
삼위일체 하나님이 호다를 지켜주시는 것인가?
호다 안에 삼위 하나님의 역사가 무르익어 구원을 견고히 이루는 것인가 보다.
첫 사랑 성부 하나님을 통해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받고,
보아스 신랑 예수님과의 친밀, 성령 하나님을 통한 성령의 능력,
자녀의 권세가 온전히 균형을 이루는 것이리라.
그 후에 반대편 길을 보니 넓은 대로에 수많은 인파가 걸어오고 있다.
퍼레이드를 하듯이 남, 녀, 노소, 아이들의 큰 무리이다.
흰색과 분홍색의 드레스를 입은 사람들도 있고 꽃을 든 사람도 보인다.
아! 영적인 자유함, 희년을 만난 사람들 같이 보인다.
2/03/2012, [노아만 그 이야기를 들으 것이다] 간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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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믿음 작성시간 14.03.07 여기에도 가뭄이 헤갈되드시 촉촉히 단비를 내려주셨죠
비온뒤 하늘은 얼마나 맑고 깨끗한
하늘인지요
강변에 버들강아지가 솜털을 품고있어요
자매님 마음이 파란 새싹이 피여나시는것 같아요~~
사랑에 향기가 솔솔 ~~~
사랑해요^~^ -
작성자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 14.03.08 '높은 가로수가 부러지며 큰 가지가 쓰러졌는데 그 나무 줄기와 잎이 엄청나게 많다.
하나님이 손으로 밀고 찌르고 한다고 하시더니 성령의 비바람이 나뭇가지를 쳐서 쓰러트렸구나!'
강풍이 불어서 나무가 꺽여서 쓰러졌구나(혼 육의 눈)
하나님이 손으로 밀고 찌르고 한다고 하시더니 성령의 비바람이 나뭇가지를 쳐서 쓰러트렸구나 (영의 눈)
할렐루야!!
항상 자연속에서 하나님의 광대한 스케일에 취해 계시더니
삼위 하나님께서 하나로 열매 맺으시는 참 열매가 되셨네요..
예수님이 세상에 혼자 오셨을때
얼마나 성령님과 하나님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으셨을까 생각했었어요.. -
작성자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 14.03.08 예수님은 아버지의 사랑을 나타내시고
성령님은 예수님을 우리에게 소개하시고
아버지는 예수님과 성령님 모두를 다 우리에게 주고 싶어서..
목숨을 다해
힘을 다해
성품을 다해
마음을 다해
40주 야의 눈물로 이미 그 심정 다 쏟으셨으니...
삼위의 사랑을
어찌 다 표현할까요...
자매님안에 예수님이 오셔서
나머지 아버지 하나님, 성령님까지 다 임하셔서
예수님이 짧은 생애 동안에 주신 사랑을 풀어내실 사랑의 사도가 되게 하시니..
삼위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 아래서 또 감사 감사 감사...
모든 것 감사
이제 우리가 정말 살고있어요
살았어요, 살아있는자로 살아가고 있어요..
축복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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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뵈뵈 작성시간 14.03.09 그동안 있었던 일이 다 감사하고 사랑이라고
하나님의 뜻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는것이라고
고백하는 귀한 자매님
힘들고 어려운일이 있을때마다 기도해 주어 감사해요
서로가 친밀해지고, 사랑하게 하신 성령님 감사해요
귀한 간증 감하해요
알라뷰~~~ -
작성자세례요한 작성시간 14.03.10 물이 새는 것도 간단하게 seal 하는것으로 seal 했다..
그래요 물이새어 걱정이 되고 귀찮은 문제도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는데
....지나고 보면 간단할텐데 .. 싸 짊어지고 있네요
고마워요 집사님 ~~ 오랫만에 댓글 남기며
사랑해요~~~~ 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