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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4.03.08 '높은 가로수가 부러지며 큰 가지가 쓰러졌는데 그 나무 줄기와 잎이 엄청나게 많다.
하나님이 손으로 밀고 찌르고 한다고 하시더니 성령의 비바람이 나뭇가지를 쳐서 쓰러트렸구나!'
강풍이 불어서 나무가 꺽여서 쓰러졌구나(혼 육의 눈)
하나님이 손으로 밀고 찌르고 한다고 하시더니 성령의 비바람이 나뭇가지를 쳐서 쓰러트렸구나 (영의 눈)
할렐루야!!
항상 자연속에서 하나님의 광대한 스케일에 취해 계시더니
삼위 하나님께서 하나로 열매 맺으시는 참 열매가 되셨네요..
예수님이 세상에 혼자 오셨을때
얼마나 성령님과 하나님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으셨을까 생각했었어요..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4.03.08 예수님은 아버지의 사랑을 나타내시고
성령님은 예수님을 우리에게 소개하시고
아버지는 예수님과 성령님 모두를 다 우리에게 주고 싶어서..
목숨을 다해
힘을 다해
성품을 다해
마음을 다해
40주 야의 눈물로 이미 그 심정 다 쏟으셨으니...
삼위의 사랑을
어찌 다 표현할까요...
자매님안에 예수님이 오셔서
나머지 아버지 하나님, 성령님까지 다 임하셔서
예수님이 짧은 생애 동안에 주신 사랑을 풀어내실 사랑의 사도가 되게 하시니..
삼위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 아래서 또 감사 감사 감사...
모든 것 감사
이제 우리가 정말 살고있어요
살았어요, 살아있는자로 살아가고 있어요..
축복하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