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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비바람에 얻게된 삼위일체하나님의 열매

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4.03.06| 조회수18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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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님의기쁨 -주희 작성시간14.03.06 생명수 강가 자매님안에 있는 씨앗이 꿈틀꿈틀하고
    자매님 안에 계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도 꿈틀꿈틀~
    사랑도 꿈틀~
    봄에 연한 새싹이 돋아나는 것처럼
    생명수 강가 자매님 마음이 새롭고 부드럽고 연해요.
    사랑해요!
  • 작성자 믿음 작성시간14.03.07 여기에도 가뭄이 헤갈되드시 촉촉히 단비를 내려주셨죠
    비온뒤 하늘은 얼마나 맑고 깨끗한
    하늘인지요
    강변에 버들강아지가 솜털을 품고있어요
    자매님 마음이 파란 새싹이 피여나시는것 같아요~~
    사랑에 향기가 솔솔 ~~~
    사랑해요^~^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4.03.08 '높은 가로수가 부러지며 큰 가지가 쓰러졌는데 그 나무 줄기와 잎이 엄청나게 많다.
    하나님이 손으로 밀고 찌르고 한다고 하시더니 성령의 비바람이 나뭇가지를 쳐서 쓰러트렸구나!'

    강풍이 불어서 나무가 꺽여서 쓰러졌구나(혼 육의 눈)
    하나님이 손으로 밀고 찌르고 한다고 하시더니 성령의 비바람이 나뭇가지를 쳐서 쓰러트렸구나 (영의 눈)

    할렐루야!!

    항상 자연속에서 하나님의 광대한 스케일에 취해 계시더니
    삼위 하나님께서 하나로 열매 맺으시는 참 열매가 되셨네요..

    예수님이 세상에 혼자 오셨을때
    얼마나 성령님과 하나님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으셨을까 생각했었어요..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4.03.08 예수님은 아버지의 사랑을 나타내시고
    성령님은 예수님을 우리에게 소개하시고
    아버지는 예수님과 성령님 모두를 다 우리에게 주고 싶어서..

    목숨을 다해
    힘을 다해
    성품을 다해
    마음을 다해

    40주 야의 눈물로 이미 그 심정 다 쏟으셨으니...

    삼위의 사랑을
    어찌 다 표현할까요...

    자매님안에 예수님이 오셔서
    나머지 아버지 하나님, 성령님까지 다 임하셔서
    예수님이 짧은 생애 동안에 주신 사랑을 풀어내실 사랑의 사도가 되게 하시니..

    삼위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 아래서 또 감사 감사 감사...
    모든 것 감사

    이제 우리가 정말 살고있어요
    살았어요, 살아있는자로 살아가고 있어요..

    축복하고 사랑해요!
  • 작성자 뵈뵈 작성시간14.03.09 그동안 있었던 일이 다 감사하고 사랑이라고
    하나님의 뜻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는것이라고
    고백하는 귀한 자매님
    힘들고 어려운일이 있을때마다 기도해 주어 감사해요
    서로가 친밀해지고, 사랑하게 하신 성령님 감사해요
    귀한 간증 감하해요
    알라뷰~~~
  • 작성자 세례요한 작성시간14.03.10 물이 새는 것도 간단하게 seal 하는것으로 seal 했다..
    그래요 물이새어 걱정이 되고 귀찮은 문제도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는데
    ....지나고 보면 간단할텐데 .. 싸 짊어지고 있네요
    고마워요 집사님 ~~ 오랫만에 댓글 남기며
    사랑해요~~~~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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