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시라 ᆢ 한몸이루려 오신 예수님

작성자주님의향기|작성시간14.10.19|조회수125 목록 댓글 4
최근에 남편 친구분들과 중국~경주 일주일간 함께 여행하며 어느 순간 주님을 놓쳐버리고
불화살을 엄청 맞았나 봅니다
영이 눌리고 육신이 엄청 아팠습니다
무엇보다 주님께 제 맘이 무뎌지는 고통이
얼마나 고통인지요 먼저 회복의 은혜를 주신
아버지 아빠 감사합니다
ㅋ똑 같은 간증 지금 3번째 다시쓰는것임
ㅋ 이놈의 사단이 간증올리는것을 완전 싫어하는지 스마트폰으로 올리려하니 자꾸 날아가버리네요 사단아 꼼짝마!!!절대 포기안해!!!
저리가!!! 메롱 약오르지

****
요ㅣ장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
요1장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사53장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수요일 성전에서 기도하는데
이 말씀이 심령안에서 떠오르며
아버지!!!! 왜 오셨어요
이 죄악된 세상에
제 갈 길로 가는 고집불통 양에게
시기질투가 많은 나에게 이세상에
왜 왜 오셨나고요
그렇게 이스라엘 민족에게도
당하셨으면서
그렇게도 무시당하고 핍박당하고
그렇게도 조롱당하고 배반당하고
그렇게도 피눈물을 쏟으셨으면서
왜??? 또 오셨야만 했어요
왜??? 오셨나고요
왜 ᆢ 왜 ᆢ
끊임 없이 눈물 콧물 범벅이 되어
심한 통곡이 나온다
주님을 그렇게도 사랑한단 고백하면서도
순간 이렇게 주님을 향해 맘이 둔해지는데
뭐하러 오셨나고 아버지맘 너무 많이 아프시게 왜 왔냐고 자꾸 따지는 나에게

사49장15절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 할 것이라

16절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내 맘에 새긴자야 !!!
내 손바닥에 새긴자야!!!

*****
집에서 오전 내내 파일을 반복해서 3번 듣는다
...마라나타ᆢ
예수님이 오시는것을 막는다니까요 ᆢ
엉엉 ᆢ 또 터진다
여행후 집 문제로 여기저기 알아보다
세상이 틈 탄사이로
집사님 집사야 되니까 지금 오지 마세요
순간 들켜 버렸다
무시무시하다 ᆢ
아버지 팍 죽였버리셔요ᆢ
여기서 이렇게 죽었버릴래요ᆢ
내 힘으로 아무것도 안할래요

****
기도자리에 눕자 마자 눈물은 또 터진다
온 몸의 세포세포가 주님 아버지를 부른다
아버지~~

딸아!!!
너는 나를 떠나 살 수 없지
나도 너를 떠나 살 수 없어
너와 "한 몸" 이루려
내가 이땅에 왔어
그래서ᆢ
너와 난 하나야
너는 나이고
나는 너인거지 ᆢ

아버지 감사하고 감사해요
사랑하고 사랑해요
예수님 알러뷰 뽀뽀 쪽쪽
성령님 근심케 해서 미안요
사랑해요
겸손히 성령님만 따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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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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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foreverthanks | 작성시간 14.10.19 약간의 틈을 보시고 후리릭 들어오시는 성령님...
    그 성령님이 계시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생수의 맛을 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더러 너가 아니더라도 내가 가겠다고 하시니...
    사랑이 넘쳐서,,,,터져버려서...그래서 주체못하는 그 사랑때문에
    주님은우리에게 들어오시어 한몸을 이루셔야햇나봅니다.

    사단의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간증을 올리신 자매님!!
    참 잘하셧어요!!!
    요놈들 꼼짝 못할겨!!

  • 작성자믿음 | 작성시간 14.10.19 헤헤
    사단의 방해공작에도 꿋꿋이 올리셨네요~~
    ㅎㅎ요놈의 귀신들 용용 죽겠지
    감히 누구를 방해공작 할여고
    주님의 향기 자매님은
    사랑하는 아빠 곁에
    꼭 꼭 붙어 있는 귀한 딸이거든
    한몸되어 이루여진 귀한 딸
    사랑해요
    축복해요
    알려뷰^~^♡♡♡
  • 작성자ApostlePaul | 작성시간 14.10.20 몸이 아픈 것 보다 주님께 마음이 무뎌지는 고통이 더한 고통이에요
    이미 주님과 한 몸이 되어버려서
    주님이 아파하시는 것이 내가 아파하는 것이 돼서 그래요
    주님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주님이 전부인 주님의 향기는
    날마다 그렇게 사랑안에서 숨쉬고 걷고 날며 살아요
  • 작성자천국의열쇠 | 작성시간 14.10.21 너무나도 민감하신 성령님
    일주일 아닌 오분조차도....ㅎㅎㅎㅎㅎ
    정말요
    양들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인지,질투쟁인지요
    그런 우리들을
    목자맘에 새기시고
    목자손에 새기시고
    임마누엘아버지로 계시겠다 약속하시니
    영원불멸 우리들의 사랑이시기에
    떠날수가 없으시지요
    우리는 떠난적 있어도
    우리목자 주님은
    그양들을 절대로 못떠난신다고...
    아버지와 주님의향기는 하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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