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14.10.19
약간의 틈을 보시고 후리릭 들어오시는 성령님... 그 성령님이 계시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생수의 맛을 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더러 너가 아니더라도 내가 가겠다고 하시니... 사랑이 넘쳐서,,,,터져버려서...그래서 주체못하는 그 사랑때문에 주님은우리에게 들어오시어 한몸을 이루셔야햇나봅니다.
사단의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간증을 올리신 자매님!! 참 잘하셧어요!!! 요놈들 꼼짝 못할겨!!
작성자믿음작성시간14.10.19
헤헤 사단의 방해공작에도 꿋꿋이 올리셨네요~~ ㅎㅎ요놈의 귀신들 용용 죽겠지 감히 누구를 방해공작 할여고 주님의 향기 자매님은 사랑하는 아빠 곁에 꼭 꼭 붙어 있는 귀한 딸이거든 한몸되어 이루여진 귀한 딸 사랑해요 축복해요 알려뷰^~^♡♡♡
작성자ApostlePaul작성시간14.10.20
몸이 아픈 것 보다 주님께 마음이 무뎌지는 고통이 더한 고통이에요 이미 주님과 한 몸이 되어버려서 주님이 아파하시는 것이 내가 아파하는 것이 돼서 그래요 주님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주님이 전부인 주님의 향기는 날마다 그렇게 사랑안에서 숨쉬고 걷고 날며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