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어제부터 배탈감기가난것같아요.
근데
배가쏴ㅡ하여
침대에누웠는데
몸이이상했어요
부웅뜬것같기도..
뭔가에취한것같기도...
손이호다에서처럼
아리기시작하고...
몸전체에는열은없는데
손만점점뜨거워져...
손바닦이빨개져가네요.
뭔가요
성령님이신가요?
교회도못가고집에있는데..
그래도
주님
여기먼곳이방안까지
와주셨나요
내가 어디에있든
따라오시고
내가어디에가든
나와함께인가요
그렇죠
나와함께하시니...
내가기도할때
그게예배야...
그래요
이젠
성령가시는곳에
나도따라가야죠
그렇게
어제일요일
아침부터
눈뜨자마자
"기도해라...
기도해라...."
내안에서말씀하시더니...
나로
방안에서
예배하게하셨네요
그리고나서
몋시간이지나니
몸이안아파요.
식욕도
토하고싶은증상도
없어졌네요
교회못가겠노라하고
집에누운제게
이곳까지
예수님
와주셔서
기도하라고
기도하라고
몋번이나말씀하시더니
기도하면
눕게되고
또기도하면 또눕게되고...
입술도취해
방언도오래못가니...
이젠
주님성령으로
제위로
두터운겨울솜이불처럼
덮으셨나요
치유의성령님...
예수님...
늘 우리보다 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어제부터 배탈감기가난것같아요.
근데
배가쏴ㅡ하여
침대에누웠는데
몸이이상했어요
부웅뜬것같기도..
뭔가에취한것같기도...
손이호다에서처럼
아리기시작하고...
몸전체에는열은없는데
손만점점뜨거워져...
손바닦이빨개져가네요.
뭔가요
성령님이신가요?
교회도못가고집에있는데..
그래도
주님
여기먼곳이방안까지
와주셨나요
내가 어디에있든
따라오시고
내가어디에가든
나와함께인가요
그렇죠
나와함께하시니...
내가기도할때
그게예배야...
그래요
이젠
성령가시는곳에
나도따라가야죠
그렇게
어제일요일
아침부터
눈뜨자마자
"기도해라...
기도해라...."
내안에서말씀하시더니...
나로
방안에서
예배하게하셨네요
그리고나서
몋시간이지나니
몸이안아파요.
식욕도
토하고싶은증상도
없어졌네요
교회못가겠노라하고
집에누운제게
이곳까지
예수님
와주셔서
기도하라고
기도하라고
몋번이나말씀하시더니
기도하면
눕게되고
또기도하면 또눕게되고...
입술도취해
방언도오래못가니...
이젠
주님성령으로
제위로
두터운겨울솜이불처럼
덮으셨나요
치유의성령님...
예수님...
늘 우리보다 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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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 15.03.03 그날에는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지요
성령이 몸으로 임해도 그걸 느끼고
꿈이나 환상으로도 주님의 임재를 느끼는데
나와 동행하시고 일일이 간섭하시는 예수님을
매일 경험하며 그 사랑이 깊어가요~~
신랑 예수님과 이 땅에서 그렇게 주고받고 주고받으며
인티머시를 쌓아가니 우리가 변해요...
세상 끝날 까지 미아자매와 함께 하신다 하셨으니
기도하라고 ...그래서 나를 더 깊이 누리라고 하셨네요!!
성령님 두터운 겨울 솜이불 덮어주시니
사랑을 덮어주셨어요...
항상 따뜻한 주님의 임재속에 살라하시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작성자믿음이 작성시간 15.03.04 함께 하시는 성령님이 계시기에
미아 자매님은 혼자라도
혼자가 아닌
성령님이 늘 함께하시고
외롭지 않게 안아주시고
품에 넣어 주시고
아픈곳 만저 주시고
쓰다듬어 주시며
그 사랑을 늘 언제나
어디서나 보이시고
음지가 아닌 양지로
늘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줄 믿어요
그 사랑
변하지 않는 그 사랑
늘 가슴 깊이 간직하시고
날마다 승리하시는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
작성자천국의열쇠 작성시간 15.03.06 어느곳에서도
성령님께선 미야에게만집중하시죠
이미 하나가되어버린 성령님과미아
미아가있는곳에 성령님도 함께계시니
어느곳에서도
기도하고있는자리에서는
기쁨으로 예배를받으셔요
사랑의입김으로
미아!!!
불러주시며
후우 불어넣으시니
일으켜세우시니
벌떡일어나버리게되지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미아 >"<
성령님은 미아에게 꽈악
잡히셨어요
미아가 넘 보고싶당 사랑해 뽀뽀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