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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5.03.03 그날에는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지요
성령이 몸으로 임해도 그걸 느끼고
꿈이나 환상으로도 주님의 임재를 느끼는데
나와 동행하시고 일일이 간섭하시는 예수님을
매일 경험하며 그 사랑이 깊어가요~~
신랑 예수님과 이 땅에서 그렇게 주고받고 주고받으며
인티머시를 쌓아가니 우리가 변해요...
세상 끝날 까지 미아자매와 함께 하신다 하셨으니
기도하라고 ...그래서 나를 더 깊이 누리라고 하셨네요!!
성령님 두터운 겨울 솜이불 덮어주시니
사랑을 덮어주셨어요...
항상 따뜻한 주님의 임재속에 살라하시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