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1장

작성자사랑의 기름을 붓는 자|작성시간15.09.02|조회수203 목록 댓글 7
겨울에 시작한 기도가 여름이되니
몸은 새벽체질이 돼어 가는 반면에 기도하기는 힘들어 갔다 처음의 간절함이 희미해지며 방언기도할때 조차 잡생각이 들곤 했다
그러던중 갑자기 상황이 바뀌어 대전서 서울로
이사가는 딸을 따라 1년간 손자돌보기로 하고 올 라 왔다 서울호다서 기도하라시나 보다 하며 호다갈 생각하니 내심 기뻤다
마침 호다여름수련회서 사61장의 메세지를 주제로 나눈다하여 기대가 되었다
그 동안 간증문을통해 사61장을 접하고 성경을 여러번 읽어 보았다

수련회서 식사하고 찬양하고 말씀듣고 방언터트려주고 예언중보하고 기도받고
축사해주는 과정들을 지켜보고 ~~

호다와서
예수님만나고 예수님사랑하고
애비마음가지게 되어
사61장을 행하는 자들이 되어간다는 것을
그냥 온 맘으로느껴지고 알아졌다

서울호다안에 사랑과 자유함이 가득함
또한 느껴졌다
모두 다 사랑덩어리들이었다

혼자보다 같이 더불어 양육받는것이 훨씬
유익함을 알았다
하나님이 혼자서 애쓰는 나를 불쌍히
여기사 호다로 인도하셨나보다
분주한 주변환경도 끊어 주시고

이제 서울집 근처 상가위 작은교회 기도 많이
하시는 여목사님 만나게 하심도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어라

오로지 집중하여 예수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다시 열심을 품고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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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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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흰 옷 입은 자 | 작성시간 15.09.02 사랑을 받고 줄 수 있도록 함께 하게 하신 예수님
    고마워요...

    우리 더 많이 불쌍히 여겨 주세요
    우리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우리 더 많이 성령에 덮어 씌워 주세요

    사랑의 기름을 붓는 자 자매님....
    많이 많이 사랑과 축복을 전해요..
  • 작성자생명수 강가 | 작성시간 15.09.03 오랜 세월 짝퉁 예수를 믿어서 예수님이 시작하신
    사 61장을 몰랐지요...
    그저 성령만 받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예수님을 만나는 길이 있음을 사 61장 으로 알아가요....

    예수님이 오랜 시간 기다리신 신부
    사랑의 기름을 붓는자...

    정결한 신부단장 시켜주시려
    서울로 이사가게 하시고
    호다 수련회 참석하여
    주님 사랑의 맛을 보게 하시니 감사해요~~

    대전에서 혼자 어떻게 양육을 받나?
    겨울에 덜덜 떨며 기도하는 중심을 보시고
    가는 곳마다 기도처소를 주시니 할렐루야~~

    포도나무 줄기에 붙어서 예수님 사랑
    애비의 마음을 알아가요....
    순종으로 안식을 누리며 젖과 꿀이 흐르는
    사랑의 기업을 받을자.... 사랑해요^^**^^
  • 작성자천국의열쇠 | 작성시간 15.09.03 사랑의향기가퐁퐁느껴지는간증
    감사합니다
    하나님사랑하는맘으로 홀로기도하고계셨으니
    성령께서끌고가시며 사61장을더깊이 깨닫게하셨겠죠?
    축사를받고기도하지만
    많은이들이양육받고싶어하지않고쉬이떠나게되어
    놀라운비밀들을놓치시지만
    끝까지붙어계셔
    호다의양육으로극상품진주를찾게되시길.....
    제게 호다는
    참사랑과겸손함을배우게한곳이지요
    참기도해야함을깨닫게한곳이구요
    참영성을흘려보내는곳이며

    그러나바보가되지않고는누릴수없는
    크고놀라운사랑을받고주는천국이지요
    함께나눌사랑이기대되어요
    사랑과허그를보내며
  • 작성자희락의 기름부은자 | 작성시간 15.09.03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어도
    성령께서 눈을 열어 주시지 않으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것이
    아버지 마음, 애비의 마음이란 것을 점점 알아갑니다.
    그래서 우리의 고백이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오직 주님의 은혜였다고.. 같은 고백을 드릴 수 있나봅니다.

    은밀한 중에 보시는 주님이
    그 마음 중심의 갈급함을 보시고
    주를 향한 그 사랑을 보시고
    얼른 자매님께 오시고 말았나 봅니다.
    그래서 늦은 비처럼 부으시고 부으셔서
    오직 주의 사랑의 기름을 붓는 자로
    이끌어 가시는 것이겠지요..

    너무 귀한 자매님을 이곳 호다를 통해서
    만나게 하시고 간증으로, 말씀으로, 기도 가운데
    하나되게 하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드보라k | 작성시간 15.09.03 자매님 다시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고
    이제 자주 뵙게 되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자매님 홀로히 순종하며 접붙어 계시니
    하늘 아빠가 어련히 알아서 인도 하지않으시겠어요.
    우리는 그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갈뿐이지요.
    겸손히
    예수님 신부로 단장되어가시는
    자매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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