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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1장

작성자사랑의 기름을 붓는 자| 작성시간15.09.02| 조회수18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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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랑의검 작성시간15.09.02 사랑으로 받은 은혜에 감격하여 사랑할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바보처럼 사랑하며 함께 나아가는곳

    받은 은혜에 이사야61장을 위해
    기도하고 축사하고 인격치료하고
    후속 양육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는곳 호다입니다

    우리는 자매님 간증처럼 행하는자들이
    되어가고 있으며 자매님의 사랑도
    호다에 풀어주세요 모인 사랑이
    더욱 큰사랑으로 회오리 치며 저 하늘
    까지 올라갈수 있도록 풀어주세요

    자매님의 사랑을 받고 싶어 호다에
    오는 형제 자매도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예수님과 함께
    믿음으로 천국까지 같이가요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5.09.02 올해 처음으로 사역을 받으시고 몇 달만에 뵈었지요
    중보기도 받으시기 위해 주저없이 한 가운데 누우시는 모습이
    아주 담대해 지셨어요,

    그러셔야지요
    사모하고 기다리고 바랬다면 주저없이 뛰어 들어
    사랑 받으셔야 지요..

    그동안 혼자서 방언기도로 부르짖으면서
    예수님과 함께 계셨으니 때에 맞에 서울로 올라오시고
    기도의 자리에 함께 붙어있게 하시니 감사드려요

    어린아이 되어 깊은 사랑의 향유...
    예수님께 마지막 향유 옥합 전부를 드리는..
    사랑의 기름을 붓는 자...

    첫사랑을 잃지 않고 기도의 줄기를 잡고서
    올라오게 하신 은혜 감사드려요

    서로 믿음안에서
    서로 소망가운데
    서로 사랑안에서
    손잡고 가는 길...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5.09.02 사랑을 받고 줄 수 있도록 함께 하게 하신 예수님
    고마워요...

    우리 더 많이 불쌍히 여겨 주세요
    우리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우리 더 많이 성령에 덮어 씌워 주세요

    사랑의 기름을 붓는 자 자매님....
    많이 많이 사랑과 축복을 전해요..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5.09.03 오랜 세월 짝퉁 예수를 믿어서 예수님이 시작하신
    사 61장을 몰랐지요...
    그저 성령만 받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예수님을 만나는 길이 있음을 사 61장 으로 알아가요....

    예수님이 오랜 시간 기다리신 신부
    사랑의 기름을 붓는자...

    정결한 신부단장 시켜주시려
    서울로 이사가게 하시고
    호다 수련회 참석하여
    주님 사랑의 맛을 보게 하시니 감사해요~~

    대전에서 혼자 어떻게 양육을 받나?
    겨울에 덜덜 떨며 기도하는 중심을 보시고
    가는 곳마다 기도처소를 주시니 할렐루야~~

    포도나무 줄기에 붙어서 예수님 사랑
    애비의 마음을 알아가요....
    순종으로 안식을 누리며 젖과 꿀이 흐르는
    사랑의 기업을 받을자.... 사랑해요^^**^^
  • 작성자 천국의열쇠 작성시간15.09.03 사랑의향기가퐁퐁느껴지는간증
    감사합니다
    하나님사랑하는맘으로 홀로기도하고계셨으니
    성령께서끌고가시며 사61장을더깊이 깨닫게하셨겠죠?
    축사를받고기도하지만
    많은이들이양육받고싶어하지않고쉬이떠나게되어
    놀라운비밀들을놓치시지만
    끝까지붙어계셔
    호다의양육으로극상품진주를찾게되시길.....
    제게 호다는
    참사랑과겸손함을배우게한곳이지요
    참기도해야함을깨닫게한곳이구요
    참영성을흘려보내는곳이며

    그러나바보가되지않고는누릴수없는
    크고놀라운사랑을받고주는천국이지요
    함께나눌사랑이기대되어요
    사랑과허그를보내며
  • 작성자 희락의 기름부은자 작성시간15.09.03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어도
    성령께서 눈을 열어 주시지 않으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것이
    아버지 마음, 애비의 마음이란 것을 점점 알아갑니다.
    그래서 우리의 고백이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오직 주님의 은혜였다고.. 같은 고백을 드릴 수 있나봅니다.

    은밀한 중에 보시는 주님이
    그 마음 중심의 갈급함을 보시고
    주를 향한 그 사랑을 보시고
    얼른 자매님께 오시고 말았나 봅니다.
    그래서 늦은 비처럼 부으시고 부으셔서
    오직 주의 사랑의 기름을 붓는 자로
    이끌어 가시는 것이겠지요..

    너무 귀한 자매님을 이곳 호다를 통해서
    만나게 하시고 간증으로, 말씀으로, 기도 가운데
    하나되게 하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드보라k 작성시간15.09.03 자매님 다시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고
    이제 자주 뵙게 되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자매님 홀로히 순종하며 접붙어 계시니
    하늘 아빠가 어련히 알아서 인도 하지않으시겠어요.
    우리는 그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갈뿐이지요.
    겸손히
    예수님 신부로 단장되어가시는
    자매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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