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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안에 계신 십자가예수님~~

작성자보아스| 작성시간16.01.17| 조회수31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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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6.01.17 자매님 안에 예수님의 마음이 가득해요!!
    6명이 미국으로 가신 그 빈자리를 자매님이
    간식을 만들어 먹이고 섬기었네요~~

    짐을 지고 가는
    그 자리에 예수님 골고다...십자가 지심과
    힘들어도 자식들 살리시려는 사랑의 마음이 임했네요~~

    "그 고통으로 죽음까지 참을수 있음은...
    이걸 져야만 내자식들이 살수있어...
    내가 대신 죽어야만 살수있어..."

    애비의 마음은 그렇게 다 퍼주어도 사랑 뿐이어요~~
    주님이 다 보여주신 크신 사랑
    이제 우리도 삶에서 하나하나 깨달아지니
    말씀이 육신이 되었어요~~

    눈물로 눈물로 기도하며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우리 영혼을 정결케 하시는 성령님 감사해요~~
    보아스 자매님 ...알러뷰***
  • 작성자 헤세드 작성시간16.01.17 결국엔.예수님.살과.피를.
    먹었네요
    그처럼.먹이고.입히고.돌보시는.예수님.신의성품을.지니시고
    두어깨에 무거운 십자가.살과.피
    를 담아.먹이시는 보아스사랑과
    예수님살과피를.먹은.저희들
    살아 나고. 또살아났네요
    그사랑.눈물의 떡.피을
    믿음과사랑의 교제를나누며
    서로들을 더많이 알아가며
    예수님사랑을 알게도하셨네요
    호다안에서.~~
    십자가.피흘림으로. 한생명 한생명 잉태되여.낳은자식들이
    아버지.
    예수님.성령님.고맙고.감사해요.
    그리고사랑해요.
    목청껏.눈물로. 바다를.이루게.
    하시는 넘치는 은혜를.주시는
    귀한호다.
    끝없이 흐르고.또흐르는 눈물의
    골짜기호다.
    예수님.사랑해요.
    러브 러브 러브
    보아스자매님눈물도.요~~
  • 작성자 사랑의검 작성시간16.01.17 자매님의 사랑이 이제 예수님과
    연합하여 죽기까지 사랑하는 사랑이
    되었네요

    주구 주고 또 주고 싶어 김밥에 샌드위치 잔뜩 지고 오신 걸음이
    주님의 발자국이고 주님의 눈물과
    피이며 주님의 기쁨이 되었네요
    배고픈 자식들 먹이겠다고 바리 바리
    싸서 매고 오는 어미의 마음 성령님의
    마음이 가슴에 들어 와서 서울 호다를
    먹이시고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감사찬양 작성시간16.01.17 생명의 십자가 지신 보아스 자매님
    그 사랑을 배낭가방안에 담아 오셨네요...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에...
    콧물... 눈물에 듬뿍 젖어서
    생명수 강가로 흘려보내신
    보아스 자매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I love you...
  • 작성자 foreverthanks 작성시간16.01.18 바리바리 사랑을 담아
    묵직한 배낭 멘 산타 예수 ...자매님.
    나눠주는 사랑...
    배푸는 사랑..
    함께 울어주는 사랑..

    좋아서 울고 기뻐서울고..

    큰 사랑이...
    남다른 사랑이..
    흘러 나오는 사랑이...
    보아스 가슴에서 마구마구 솟아져..

    그런 가슴 만들어준 예수님 ....
    너무 너무 감사해..

    예수님 사랑해..
    보아스자매님 사랑해...

    러브러브
  • 작성자 Isaiah 작성시간16.01.18 ㅎㅎ
    내 싸랑아..
    꽃님 보아쓰야..


    성전에서도..
    십자가 찬양 중에도..
    거룩한 그곳들 아닌..


    추운 겨울..
    무거운 배낭..
    메고가는 길거리..


    말로만..
    머리로만..
    입술로만 아닌..


    몸소..
    행함으로..
    등에 짊어진 길에서..


    입술의 찬양..
    오랜 시간 부른 노래가 아냐..
    그럴땐 이 맘이 오지 않았었지..


    35년..
    넘도록..


    너.
    무.
    도.

    긴.
    세.
    월.


    이제야 왔어라..
    연합된 하나된 사랑..
    추운길거리 십자가 체험..


    사랑..
    죽음의 사랑..
    살리는 사랑이..


    아고야..
    이제야 왔네..
    이 긴 세월을 지나..


    아가가 운다..
    용장이 운다..
    보아쓰가 울고울어..


    우릴..
    살려준..
    기쁨의 십자가..
    감격의 눈물이 흘러나..
  • 작성자 Isaiah 작성시간16.01.18 바보..
    주님이랑..
    하나되어 운다..


    거기도..
    여기서도..
    우린 모두 바보 울보..


    바보..
    아빠 따라..
    울고 웃는 찔찔이들..


    보이쓰야..
    여기에도..
    눈물이 넘친다..


    날마다..
    하루마다..
    넘치는 강물..


    오늘도..
    여전히..
    눈물 바다다..


    눈물..
    성령님..
    넘치는 호다 바다..


    Love you Jesus~~~
    I love you Jesus~~~


    아..
    좋아라..
    너무너무 쪼아..
    주님과 같이 울고 웃는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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