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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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6.01.17 자매님 안에 예수님의 마음이 가득해요!!
6명이 미국으로 가신 그 빈자리를 자매님이
간식을 만들어 먹이고 섬기었네요~~
짐을 지고 가는
그 자리에 예수님 골고다...십자가 지심과
힘들어도 자식들 살리시려는 사랑의 마음이 임했네요~~
"그 고통으로 죽음까지 참을수 있음은...
이걸 져야만 내자식들이 살수있어...
내가 대신 죽어야만 살수있어..."
애비의 마음은 그렇게 다 퍼주어도 사랑 뿐이어요~~
주님이 다 보여주신 크신 사랑
이제 우리도 삶에서 하나하나 깨달아지니
말씀이 육신이 되었어요~~
눈물로 눈물로 기도하며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우리 영혼을 정결케 하시는 성령님 감사해요~~
보아스 자매님 ...알러뷰*** -
작성자 헤세드 작성시간16.01.17 결국엔.예수님.살과.피를.
먹었네요
그처럼.먹이고.입히고.돌보시는.예수님.신의성품을.지니시고
두어깨에 무거운 십자가.살과.피
를 담아.먹이시는 보아스사랑과
예수님살과피를.먹은.저희들
살아 나고. 또살아났네요
그사랑.눈물의 떡.피을
믿음과사랑의 교제를나누며
서로들을 더많이 알아가며
예수님사랑을 알게도하셨네요
호다안에서.~~
십자가.피흘림으로. 한생명 한생명 잉태되여.낳은자식들이
아버지.
예수님.성령님.고맙고.감사해요.
그리고사랑해요.
목청껏.눈물로. 바다를.이루게.
하시는 넘치는 은혜를.주시는
귀한호다.
끝없이 흐르고.또흐르는 눈물의
골짜기호다.
예수님.사랑해요.
러브 러브 러브
보아스자매님눈물도.요~~ -
작성자 Isaiah 작성시간16.01.18 ㅎㅎ
내 싸랑아..
꽃님 보아쓰야..
성전에서도..
십자가 찬양 중에도..
거룩한 그곳들 아닌..
추운 겨울..
무거운 배낭..
메고가는 길거리..
말로만..
머리로만..
입술로만 아닌..
몸소..
행함으로..
등에 짊어진 길에서..
입술의 찬양..
오랜 시간 부른 노래가 아냐..
그럴땐 이 맘이 오지 않았었지..
35년..
넘도록..
너.
무.
도.
긴.
세.
월.
이제야 왔어라..
연합된 하나된 사랑..
추운길거리 십자가 체험..
사랑..
죽음의 사랑..
살리는 사랑이..
아고야..
이제야 왔네..
이 긴 세월을 지나..
아가가 운다..
용장이 운다..
보아쓰가 울고울어..
우릴..
살려준..
기쁨의 십자가..
감격의 눈물이 흘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