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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롯유다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의 허그에는? .....

작성자예레미야| 작성시간16.03.15| 조회수19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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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6.03.16 어린 제자 요한이 나중에 성령을 받고 기록한 것을 보면
    정말 예수님은 가롯유다까지 사랑 하셨지요~~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그런데 마귀가 팔려는 생각을 넣어주었다 했어요
    그럼에도 찔러주시고 안아주시고
    애비의 마음은 제자된 유다를 끝까지
    안아주시며 돌이키기를 기다리셨네요~~

    우리도 축사를 몰랐다면 얼마나 십자가의 원수로 살았을까요!!
    사랑의 콩깍지가 씌워진 자매님이 가롯 유다를 향한
    예수님의 심장안에 들어가 안타까운 주님의
    사랑을 잘 읽어주어 고마워요~~ 알라뷰^^**^^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6.03.16 이렇게 귀한 간증을 올리고
    이런 귀한 마음을 넣어주신 예수님이 너무 안타까워,,,
    남가주 늦은 밤..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 사랑의 옷자락에 덮혀
    한없이 한없이 우는 자매님이 되셨어요

    난 두번 속지 않으려고
    나는 두번 당하지 않으려고
    나는 그렇게 못했었어요
    기회를 놓쳤었어요

    먼저 앞서가..
    그래도 그럼에도 어서..돌아오기만 해..하신 아버지의 마음을
    이리도 간절히 올려주신 자매님..고마워요

    유다의 심장과 예수님의 심장안에서 울고 울고 울면서..
    엎드려진 자매님의 큰울음소리
    가슴에 넣었어요..

    남가주 호다에 자매님과 그 귀한 가정이 계셔서 얼마나 귀한지요..
    아름다운 사랑의 간증에 돌이키고 회개해요.
  • 작성자 천국의열쇠 작성시간16.03.17 분명히 사랑없었고
    분명히 심판받아야할
    한때는 사랑한다고 따르던 예수님제자...유다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셔서
    자신의 죽음앞에서까지도
    그의 행해야할일을 도와뻐리시는 예수님......

    나도 예수를 많이많이 죽였었고
    나도 예수를 많이많이 팔았으나
    참아주신 은혜와 기다리신 사랑으로
    이곳까지 오게하셨으니.....
    이젠 알수있을것 샅아요~~~

    예수님 가신길...
    십자가지신 그사랑의 길

    예수님이 꽈악 차버린자~~~
    예수님사랑을 깨달아버린자
    그리하지 마옵소서...를 행하여갈수있는자
    무엇보다...사랑이 앞서갈수있어
    참사랑스러운 나의자매

    이렇게 한사람을 기다리신 예수님께서
    큰위로를 받으시게 될것같아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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