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듯 가득한.. 긍휼이 운다

작성자Isaiah|작성시간16.07.30|조회수163 목록 댓글 5


날마다
하루마다
몸도 모를 수 없게
놓지를 않는 나의 일상
하늘 내 아빠 내 주님의 사랑



그 은혜로
하루마다 살아가는 나날
정말로 어쩌다가 이 은혜를 받았을까??
생각하면 할수록 기막힌 은혜에 그저 눈물이야



시도 때도 없이 흐르는 눈물
그 눈물을 안고 호다에 오른다
오늘도 여호수아 내 사랑 아빠의
귀한 입술을 빌어 가슴에 심어 놓은
Martyr 순교자.. 우리는 이미 순교자들



콕..
찝어 누구라도
못 알아 들을 수 없게
나에게 우리게 말씀하는 아빠
사랑스런 하늘 아빠.. 내 아바 아빠



부르짖는 시간
한없는 눈물 흐르고 또 흘러
주님 내게로 와 날보고 그렇대
넌 이미 죽었고 죽었으니 용서라고
용서 받은 자만이 용서 할 수 있다고
사랑 받은 자만이 사랑할 수 있는거래



내 주님 계속
들려주는 이야기들
순교자라서 이 세상에 살지 않아
이미 죽었으니 이 세상에 사는게 아냐



내게 말씀하셨던
‘이 세상에 사는게 아냐..’
세상에 살지 않으니 저 천국을 사는거지



펼쳐진 양 손바닥
둥그런 커다란 인을 쳐
오래 전 그날 마가 다락방 밤마다
Apple Tree 어린이 집 거기서부터
언제나 잊을 수 없게 내게 그러셨는데



오늘..
내게 둥그런 인을
다시 손바닥에 올려 놓아
십자가 위 자기 손바닥 내게 얹으시네



뻥..
뚫린 주님 손
손바닥에 새겨놓아



죽음.. 그 사랑
내 주님 죽음의 사랑
손바닥에 고이 인을 치니
사랑이 물밀듯 쓰나미 해일이 되어
가슴.. 온 몸으로 쏟아 부어져 내려와
그치지 않는 눈물로 내 사랑을 드리는 밤



내 주님 죽어뻐려
먼저 순교를 하셨구나
우리게 따라오라 몸소 먼저 그 길
너희들도 날 따라 이 길을 올 수 있어
입술 열어 들레는 말 아무런 말 없는데도
말보다 더한 사랑.. 죽음을 죽은 순교자 주님



아.. 주님아..
순교자 내 신랑아..
주님 따라 하루 이틀 걷다가 보니
정말로 바보처럼 오늘을 그냥 오는데
내 사랑 주님.. 생각지도 못한 선포를 하셔



사랑..
여호수아..
내 아빠 입술을 통해
너희들은 이미 순교자 Martyr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sinfulnature with its passions and desires






말씀을 읽어
쏟어지는 눈물
모두 다 악이 죄가 가득이야
그 시절에도 우리의 삶과 똑같애



사무엘하
처음부터 4장을 읽어 내리는데
어쩜 하나토 여전히 똑같은.. 오늘의 삶이다



블레셋과의 전투
사울 요나단 아비나답 말기수아의 죽음
소식을 전한 전령을 죽인 다윗 다윗은 유다 왕이 되고



이스보셋은 이스라엘 왕이 되고
다윗은 요압을 이스보셋은 아브넬로 군장을 삼고
유다 이스라엘 서로 모여 찔러 죽이고 요압의 동생 아사헬을 아브넬이 죽이고



아브넬이 사울의 첩을 통간하고
이스보셋의 비난에 군장 아브넬이 이스보셋을 배반
아브넬이 유다 왕 다윗에게 충성을 맹세
다윗을 찾아온 아브넬을 요압과 동생 아비새가 죽이고



부인이 6섯이나 있는 다윗 이스보셋에게 미갈을 요구
이스보셋이 미갈을 남편 발디엘에게 뺏어 다윗에게 보내고
이스보셋이 군장 두 사람에게 살해 당하고
두 군장이 다윗에게로 오니 다윗이 죽이고................




적어 내리는 그들의 얘기
사울이 죽은 후 그 다음의 얘기들
불순종의 사울이 죽으면 깨끗해 질 것 같던
왕정이 시작되던 그 시절의 얘기들이 오늘의 삶이다



다~
모두 다~
지우고 싶어라
이런 일 없었다면 얼마나 좋아



누구 누구를
비판하려는게 아냐
왜 그랬어?? 왜 그러냐고?? 그러지 말지
그런게 아냐.. 그들의 삶을 읽어내려 가는데



눈물이 쏟는다
가슴 안 아픈데 너무나 아퍼
내 이야기고 우리들의 삶이었다
우리 속에는 이렇듯 죄가 가득이야
음란과 도적 패악이 가득.. 온통 가득이야



나는
그렇다..
우리는 다 그렇다..



아..
아빠가
내 아빠가 운다
내 가슴 안에 가득한 아빠가..



아빠가 울어
불쌍해서 운다
날 보고 우릴 보고
하늘 내 아빠가 울어
온통 가슴이 긍휼로 가득이야



우리들
모두 다들
너무너무 불쌍해서
나도 너도 누구도 모두 불쌍해
내 아빠 사랑이 우리를 보고서 운다
어떡하질 못해 미어지는 가슴 내 아빠가 울어



흐르는 눈물
그대로 안고서
가슴을 부여 잡고
눈물 가득안고 성전으로 간다
긍휼로 사랑으로 가득한 길을 간다



죄로 가득한
악으로 가득한
내가 우리가 미운게 아냐
터질듯 가득한.. 긍휼이 운다



물밀듯
밀려오는
사랑이 울고울어
내 아빠 찢어진 가슴
그 사랑이 처절히 운다



이 작은
내 가슴이
하늘이 되어서
비처럼 흐르는 울음을 운다



하루도
그치지 않는
눈물 성령님을
기막힌 그 은혜를
오늘도 내가 받고서
샘솟듯 흐르는 울음을 운다




은혜로 사는
사랑으로만 흐르는
하루 이틀 지나 한달 두달이
언제 어느틈에 이렇게 지났을까??
구름에 달가듯이 아름다운 6월이 오늘도 흐른다
흐르는 눈물로 부으시는 긍휼.. 가득한 사랑으로 이 길을 간다




아빠 부르며
내 주님만 바라며
두 눈에 눈물 가득
터질듯 가득 사랑 안고



Love you Jesus..
Love you Daddy..
어제도 오늘도 이 길을 걸어가



With..
all my heart
and with all my soul
and with all my mind
and with all my strength

and with all my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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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레미야 | 작성시간 16.07.31 하니님의 은혜 땜에 늘 울고 다니는
    이사야 자매님

    이땅에 사나
    이미 자아가 죽어 순교자되어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사는 자매님


    죄악도 미움도 사가질투도 다툼도 없는
    천국을 이땅에서 살면서
    천국에선 용서라는 것이 뭐지?사는 것처럼

    용서라는 단어는 모르고
    사랑만 하고 사는 자매님


    루시퍼가 하나님을 대적한 이후
    세상은 월래 그렇게 악하다고
    악한 세상을 보며 놀라고 있는 제게
    여호수아 형제님은 말씀하셨죠


    월래 악하고 더러운 새상에서
    죄악에 물든 짱아찌였던
    요모양 요꼴인
    나와 자매님을 택하시고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영을 부어
    하나님의 딸로 회복시키시고
    천국 주셨으니
    어마어마한 은혜이고
    감사이지요
  • 작성자이기는자 | 작성시간 16.07.31 패역한 세대...패역한 세대...
    패역한 세대를 통곡하며 눈물로 우는 자리

    그 자리에서 십자가를 보아요

    그 패역한 자
    나로 부터 끈어지는 자리에
    있으니 얼마나 감사인지요

    뻥 뚤린 손바닥이 내 위에
    있으니 얼마나 감사인지요

    예수님의 마지막 고백이
    내 위에 있으니
    얼마나 감사인지요

    아버지의 긍휼의 자리
    우리에게 선물로 준 자리
    십자가의 자리
    순교자의 자리
    그 자리를 주심이 얼마나
    감사인지요

    아무말 하지 않아도
    아버지의 마음 다 아시는
    주님처럼

    우리도 아무말 하지 않는
    아버지의 마음을
    닮아가요

    아버지의 속 사정은
    하나님 아버지만 아신다...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아들의 공로로
    우리가 그 속사정을
    알아요
  • 작성자이기는자 | 작성시간 16.07.31 아버지의 값없는 선물 덕분에
    우리가 그렇게 아버지를
    알아가요

    어찌 이런일이...
    세상에 이런일이...

    늘 1순위 예수님
    내 사랑 예수님을
    오늘도 위로해주시는
    이사야 자매님 간증에
    힘이 나요

    하아...

    아버지의 눈물 속에서
    아버지의 길을 찾아요

    길 잃은 자들을 옳은 길로
    돌아오도록...

    그 눈물 속에서
    아버지의 길을 찾아요...

    귀한 간증 감사드려요

    사랑하며 사랑합니다.

    알러뷰...
    이사야 공주님.
    그 귀한 눈물을
    사랑하며 사랑합니다.
  • 작성자천국의열쇠 | 작성시간 16.07.31 이사야를 보면서 천국을보네

    이사야를보면서 사랑을배우네

    이사야를보면서 믿음을보네

    이사야를보면서 겸손을배우고

    이사야를보면서 성령을느끼네

    이사야를보면서 내려놓음을배우고

    이사야를보면서 거짓되지 않아야함을 배운다

    끌려감의 순종함이 이렇듯 빛을내니

    더이상 세상에 머물러지않는 신부를

    매일같이 에녹의삶을 살고있는,증거하는

    나의친구 이사야

    바보같은 한마디한마디

    굵고굵은 눈물방울들

    누구를위하여

    쉬지않고 저렇게 샘솟고있는것일까?

    은혜로 터져버렸다고?

    긍휼로 터져버렸다고?

    우리주님눈에 이사야가 가장눈에 들어와있어

    그영이 찾고찾던 그영이~~~

    영원히 이사야안에 있고싶어하심을

    보고있네 💗
  • 작성자아름다운주님 | 작성시간 16.08.04 그 모습들이 예전에 있었던 나와 상관없는 일이 아니라...
    오늘도 여전히 똑같은 우리들의 모습이라고
    다 펼쳐져 속히 보이고
    아버지의 긍휼이 내 안에서
    아버지의 긍휼안에 내가
    그게 나인지 아버지인지도 모를 만큼
    한 속에 잠겨버려 있는 것이
    얼마나 은혜인지요~

    깊게 적힌 가슴을 맞대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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