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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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레미야 작성시간16.07.31 하니님의 은혜 땜에 늘 울고 다니는
이사야 자매님
이땅에 사나
이미 자아가 죽어 순교자되어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사는 자매님
죄악도 미움도 사가질투도 다툼도 없는
천국을 이땅에서 살면서
천국에선 용서라는 것이 뭐지?사는 것처럼
용서라는 단어는 모르고
사랑만 하고 사는 자매님
루시퍼가 하나님을 대적한 이후
세상은 월래 그렇게 악하다고
악한 세상을 보며 놀라고 있는 제게
여호수아 형제님은 말씀하셨죠
월래 악하고 더러운 새상에서
죄악에 물든 짱아찌였던
요모양 요꼴인
나와 자매님을 택하시고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영을 부어
하나님의 딸로 회복시키시고
천국 주셨으니
어마어마한 은혜이고
감사이지요 -
작성자 이기는자 작성시간16.07.31 패역한 세대...패역한 세대...
패역한 세대를 통곡하며 눈물로 우는 자리
그 자리에서 십자가를 보아요
그 패역한 자
나로 부터 끈어지는 자리에
있으니 얼마나 감사인지요
뻥 뚤린 손바닥이 내 위에
있으니 얼마나 감사인지요
예수님의 마지막 고백이
내 위에 있으니
얼마나 감사인지요
아버지의 긍휼의 자리
우리에게 선물로 준 자리
십자가의 자리
순교자의 자리
그 자리를 주심이 얼마나
감사인지요
아무말 하지 않아도
아버지의 마음 다 아시는
주님처럼
우리도 아무말 하지 않는
아버지의 마음을
닮아가요
아버지의 속 사정은
하나님 아버지만 아신다...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아들의 공로로
우리가 그 속사정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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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국의열쇠 작성시간16.07.31 이사야를 보면서 천국을보네
이사야를보면서 사랑을배우네
이사야를보면서 믿음을보네
이사야를보면서 겸손을배우고
이사야를보면서 성령을느끼네
이사야를보면서 내려놓음을배우고
이사야를보면서 거짓되지 않아야함을 배운다
끌려감의 순종함이 이렇듯 빛을내니
더이상 세상에 머물러지않는 신부를
매일같이 에녹의삶을 살고있는,증거하는
나의친구 이사야
바보같은 한마디한마디
굵고굵은 눈물방울들
누구를위하여
쉬지않고 저렇게 샘솟고있는것일까?
은혜로 터져버렸다고?
긍휼로 터져버렸다고?
우리주님눈에 이사야가 가장눈에 들어와있어
그영이 찾고찾던 그영이~~~
영원히 이사야안에 있고싶어하심을
보고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