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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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6.08.22 형제 자매님들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듣기도 하고, 듣는것을 방해 받기도 하지만...
이렇게 간증을 읽으니 모든 상황 상황 가운데 성령님께서 만지시는 것이 확연히 보여요.
나도 나에게 상처를 주고 잘못한 사람들이 직접 사과를 하거나 미안하다고 용서를 빌거나 한적은 없었지만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조건 용서를 하고, 사역자를 통해서 대신 사과도 받고 하면서
어린아이 인격들, 상처받은 인격들을 예수님 품에 안겨서 천국으로 먼저 보내 처리했어요.
그냥 용서햇뻐리면 모든 얽매임에서 자유케 되지요..
우리나라 지도 저 꼬리 끝부분에서 부터 서울까지 올라와..
그간 찾고 구하고 두드리고 갈망하던 예수님을 만나러 오는 모든 발걸음~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6.08.22 성령님이 그냥은 보내시지 않으시고 만나주시고 체험케 하셔서..보이지 않은 하나님을 보고 만지고 체험한바 된
확실한1! 시간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서울 사역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하시는 거고,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로
이루어 지는 모든 과정에 항상 성령님의 터치가 있게 하심을 감사드려요
예수님이 들어가면 눈이 사랑의 하트로 변하여 다 이~~뻐 보이지요.
물론 세상적인 기준과 상관없이 사랑스럽고 이뻐 보인답니다.
세상을 압도하는 거룩한 미의 기준을 그 새벽에 성령의 번개로 내리쳐
축사로 회개의 영으로 임하게 하셔서 감사해요..
하나님의 아들 진모 형제도 ..
최고의 아들이에요..!! 축복해요... -
작성자 이기는자 작성시간16.08.23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부모와의 어그러진 사랑. 왜곡된 사랑. 참 사랑이 아닌
모습을 통해서 사단은
음란과 상처. 인격...음부의 문을 화알짝!
열어버려서 주님의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없도록
견고한 진을 만들어버렸어요
너무 너무 감사하지요...
이런 세대에 주님이
형제님을 콕! 찝어서 이 은혜의 강물에 넣으시고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눈을 열어 보게 하시니...
눈을 열어 주를 보게 하소서...
형제님이
진정한 주님의 아름다움을 만나셨네요.
주님의 흰 옷 입은 잠잠한 거룩함과 순결한 사랑을
형제님이 맛 보셨어요.
그 사랑. 맛 보아 안 사랑 잊지 말라고
가는 곳 곳 마다 생각나게 하시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