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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번개치는 새벽에

작성자ahnjm| 작성시간16.08.21| 조회수21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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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6.08.22 형제 자매님들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듣기도 하고, 듣는것을 방해 받기도 하지만...
    이렇게 간증을 읽으니 모든 상황 상황 가운데 성령님께서 만지시는 것이 확연히 보여요.
    나도 나에게 상처를 주고 잘못한 사람들이 직접 사과를 하거나 미안하다고 용서를 빌거나 한적은 없었지만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조건 용서를 하고, 사역자를 통해서 대신 사과도 받고 하면서
    어린아이 인격들, 상처받은 인격들을 예수님 품에 안겨서 천국으로 먼저 보내 처리했어요.
    그냥 용서햇뻐리면 모든 얽매임에서 자유케 되지요..

    우리나라 지도 저 꼬리 끝부분에서 부터 서울까지 올라와..
    그간 찾고 구하고 두드리고 갈망하던 예수님을 만나러 오는 모든 발걸음~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16.08.22 성령님이 그냥은 보내시지 않으시고 만나주시고 체험케 하셔서..보이지 않은 하나님을 보고 만지고 체험한바 된
    확실한1! 시간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서울 사역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하시는 거고,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로
    이루어 지는 모든 과정에 항상 성령님의 터치가 있게 하심을 감사드려요

    예수님이 들어가면 눈이 사랑의 하트로 변하여 다 이~~뻐 보이지요.
    물론 세상적인 기준과 상관없이 사랑스럽고 이뻐 보인답니다.
    세상을 압도하는 거룩한 미의 기준을 그 새벽에 성령의 번개로 내리쳐
    축사로 회개의 영으로 임하게 하셔서 감사해요..

    하나님의 아들 진모 형제도 ..
    최고의 아들이에요..!! 축복해요...
  • 작성자 헤세드 작성시간16.08.22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오
    환란이나 곤노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질병이나 칼이랴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
    끊을 수 없는 니라~~!!
  • 작성자 주님의기쁨 -주희 작성시간16.08.23 그렇지요~
    예수님의 사랑은 끊지 못하지요.
    그 사랑이 형제님 안에 들어갓버리니!
    온통 예수님 사랑으로 몽글몽글..
    보는 눈도 기준도 다 변하고
    쿡 찌르면 예수님이 나오도록
    아주아주 순수하고 순전한 영혼육으로 바뀌고
    또 만져지고 있네요!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 작성자 이기는자 작성시간16.08.23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부모와의 어그러진 사랑. 왜곡된 사랑. 참 사랑이 아닌
    모습을 통해서 사단은
    음란과 상처. 인격...음부의 문을 화알짝!
    열어버려서 주님의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없도록
    견고한 진을 만들어버렸어요

    너무 너무 감사하지요...

    이런 세대에 주님이
    형제님을 콕! 찝어서 이 은혜의 강물에 넣으시고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눈을 열어 보게 하시니...

    눈을 열어 주를 보게 하소서...

    형제님이
    진정한 주님의 아름다움을 만나셨네요.

    주님의 흰 옷 입은 잠잠한 거룩함과 순결한 사랑을
    형제님이 맛 보셨어요.
    그 사랑. 맛 보아 안 사랑 잊지 말라고
    가는 곳 곳 마다 생각나게 하시어서
  • 작성자 이기는자 작성시간16.08.23 주님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입는
    그의 거룩한 임재로

    죄와 빠이 빠이...함께 할 수 없는
    아름다운 주님의 형상으로 지어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아름다운 사랑이
    우리를 숨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형색색으로 일하시는 주님
    주님의 사랑...
    오늘도 빨주노초파남보...아름다운 무지개 사랑으로
    우리 형제님 강하게 인쳐주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천국의열쇠 작성시간16.08.24 축사가 되어버리면

    순전하고 깨끗한 아가가 되어버리지요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성령이 임하시고

    사랑의도수로 되어진 안경까지 끼어버리심

    모든사람들이 이뽀보여요

    더이상 미움이 있을수없어

    더이상 원망이 있을수없어

    날마다 부어주시는 성령의사랑으로

    더 크고 놀라운 하늘의 비밀을 공유하실 귀한형제님

    다음간증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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