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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도 베드로 작성시간09.05.15 내속에 성령님이 계심을 알면서도 그것을 자주 잊고 살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슬프실까...... 왜 세상을 바라보며,육체의 정욕에 안목의 정욕에 이생에 자랑에 빠져 성령님을 또 구석으로 밀어넣고, 오너라 오너라 사단아 사단아 하고 있으니...... 정말 회개합니다. 주님!! 주님마음 잊고 세상을 바라보는 저의 죄악을 용서해 주세요.... 그래, 그래,.... 용서하마, 난 언제나 너를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단다. 나의 사랑, 나의 딸아!.... 이렇게.... 주님은 오늘 또 저를 용납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