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작성자나다나엘| 작성시간09.05.15| 조회수2238|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사도 베드로 작성시간09.05.15 내속에 성령님이 계심을 알면서도 그것을 자주 잊고 살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슬프실까...... 왜 세상을 바라보며,육체의 정욕에 안목의 정욕에 이생에 자랑에 빠져 성령님을 또 구석으로 밀어넣고, 오너라 오너라 사단아 사단아 하고 있으니...... 정말 회개합니다. 주님!! 주님마음 잊고 세상을 바라보는 저의 죄악을 용서해 주세요.... 그래, 그래,.... 용서하마, 난 언제나 너를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단다. 나의 사랑, 나의 딸아!.... 이렇게.... 주님은 오늘 또 저를 용납해 주십니다.
  •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09.05.16 사랑하는 집사님!! 주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시며 주의 음성을 들으심을 봅니다. 집사님 가는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여러 공격들 속에서 주의 은혜를 체험하시니 감사할뿐입니다. 축복합니다. 예뻐요!!!
  • 작성자 ApostlePaul 작성시간09.05.18 주님에게는 누구보다 집사님이 관심의 초점이십니다. 주님의 마음에 가까이 가있기 때문에 주님이 영혼에게 가지는 사랑과 아픔을 집사님이 더 느끼는 것 같습니다. 더 깊이 아버지의 마음으로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숨쉬고, 느끼고, 울고 웃는 집사님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