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일하심 작성자에스겔| 작성시간09.06.12| 조회수65|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사도나다나엘 작성시간09.06.13 내가 진실로 저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 25:40) 주님의 마음으로 순옥자매를 섬기는 집사님의 마음과 그 손길을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줄로 압니다. 집사님을 축복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09.06.13 천하보다 귀한 순옥씨를 주님께서 사랑하라하시고 그 귀한 도구로 우리 이쁜 집사님 사용하시니 천국이 그곳임을 봅니다. 집사님의 예쁜 율동 저도 보고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postlePaul 작성시간09.06.14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고자 섬기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은 기쁨을 이기지 못하실 줄 믿습니다. 집사님이 몸도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도 베드로 작성시간09.06.14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 오는 날엔 천국에서 잔치가 열린다지요....? 순옥씨를 위해 천국에서 예수님이 친히 잔치를 열으셨으리라 믿습니다.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수제자 작성시간09.06.15 참으로 귀하 자매님입니다. 축복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