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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면 안되겠니?

작성자생명의 면류관| 작성시간19.09.12| 조회수57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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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희락의 기름부은자 작성시간19.09.12 생명의 면류관..
    참 이쁘다, 참 잘했어 👍
    로렌스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니
    그 넘치는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그 주의 사랑으로 육신의 아빠도 용서하고 사랑해뻐리니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며 가네

    내가족이라도 주의 사랑이, 긍휼이 부어지지 않으면 안되더라..
    울 주영이 오직 주만 바라보고 살아가니
    주님이 다 이루시고 가시네
    그래, 그렇게 오직 주만 바라보고 살자구나..
    온전히 이루실 그 주님만 바라보며
    우린 그냥 감사하고 기뻐하며
    주님만을 누리자구나..
    늘 예수님 그 품에 거하며
    말씀이 오늘도 나를 살게하는
    용서와 사랑, 축복의 삶을 살자구나
    숨쉬듯 기도로 속삭이며 살자구나

    사랑해~
    축복해~ ♡
    I miss you ♥
  • 답댓글 작성자 생명의 면류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3 희락의 기름부은자 집사님.. 장문의 댓글을 써 주셔서 감사해요 . 저를 축복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자매님을 사랑하고 축복해요. 예수님의 희락이 부어진 자매님을 축복하고 자매님의 가정에 joy 넘쳐 흐르게 부어지는 은혜가 있길 축복합니다.
    사랑해요 알라뷰 !!!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9.09.13 어제 밤에 이 간증을 읽고 면류관 자매님은
    어떻게 이런 사랑을 할수 있을까???
    정말 은혜를 받은자요 그 안에 예수님이 계신 자매이구나
    감격을 하면서 잤어요

    두 자녀를 키워보며 애비의 마음이 들어왔고
    남편 로렌스 형제를 만나 결혼해 사랑을 받고 행복하니
    그 사랑 받은 자만 그 사랑 알도다~~ 네요

    호다에 와서 자유함을 받고 주님의 특별한 사랑을
    누리는 자매님이기에 힘들게 한 아빠를 불쌍히 여기고
    내 자녀같이 사랑했네요

    끝까지 포기 하지 아니하니
    예수님이 면류관 자매의 안타까운 마음을 아시고
    아빠가 천국도 보고 은혜를 받았네요~~

    역시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네요~~
    알라뷰!! 너무 너무 잘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생명의 면류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3 생명수 강가 집사님. 저를 축복하는 댓글을 써주셔서 감사해요..^^
    아버지를 사랑하는게 힘이 하나도 안 들었는것을 보면 제가 하는게 아니라 예수님이 강권적으로 하셨나봐요. !!
    예수님을 너무 많이 사랑해요 !!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에게 배푸신 은혜를 생각하면 기가차고 눈물밖에 안나요. !!
    저는 눈물밖에 드릴게 없는데 ....아버지의 무한한 은혜는 내가 생각하는 이상이에요.
    아버지의 무한한 은헤가 끝없이 집사님에게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알라뷰!!!
  • 작성자 주님의팔배게에안기운자 작성시간19.09.13 이런일이
    있을줄...

    예수님, 알고계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생명의면류관
    이렇게 부르짖어기도하게하시려고
    면류관자매를
    오래전에 축복의통로로
    만들어두셨었네요
    예수님....

    자신을아프게하는아빠를
    용서하였더니
    이제는아빠를위하여
    "그리하지마옵소서!"
    를하게하시니..

    면류관안에안식하시는성령님...
    면류관을축복의통로로
    그의아빠를치유하셨어요

    우리의생걱보다 더높고
    우리의마음보다 더깊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면류관안에오시어
    안식하시더니

    자신을찌르는
    아비를위하여
    탄식하시니....
  • 작성자 주님의팔배게에안기운자 작성시간19.09.13 아빠가
    천국을맛보았네요

    이러려고
    예수님...
    면류관이 이넓은미국광야에
    끌고오시어
    주님만나게하셨나요
    얼마나
    감사한지요

    감사해요

    면류관아...
    우리 착한면류관...
    아비가아프니..
    금방달려간 예쁜딸....

    너무 고마워
    예수님
    고마우시겠어요...

    주님...
    천국잔치가 성대하겠네요

    주님 기쁘시겠어요

    면류관아
    사랑해

    예수님..
    성령님...

    알라뷰


  • 답댓글 작성자 생명의 면류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3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팔베게에 안기운자.언니.!! 댓글보며 많이 울어요. !! 저도 많이 많이 사랑해요 !! 보고 싶어요
  • 작성자 foreverthanks 작성시간19.09.13 예쁘다~
    멋지다~
    참 수고했다~ 면류관~~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주님이 주신 힘으로
    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그래 넌 그런 사람이야~
    넌 사랑의 통로야~
    넌 사랑을 듬뿍듬뿍 받으며
    또 그 사랑을 주위에 흘려보내며~~
    그렇게 사랑만 하다가 천국가는거...

    수고많이 햇어~~


    주님,,감사해요.
    주영이가 낙담하지 않고, 힘겨워하지 않고.
    일으켜주시고 새 힘부어 주시어.
    이렇게 당신의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하시니 감사해요.
    당신의 무한한 사랑은
    그 어떤 상황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ㄴ사랑~
    끈질긴 사랑~
    타도타도 꺼지지 않는 사랑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해요~~~


    글로나마 안부알게 되어 참 반가워 면류관,로렌스
  • 답댓글 작성자 생명의 면류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3 사랑하는 foreverthanks 언니. 잘 지냈어요? 저를 축복하는 장문의 댓글을 써 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언니를 많이 많이 축복하고 사랑해요 !!
    언니의 가정에 예수님의 사랑이 경험되어지는 놀라운 일들이 매일 매일 일어나길 축복하고 또 축복해요!!
    알라뷰!!!
  • 작성자 예레미야 작성시간19.09.14 래딩에서 보내온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에
    하나님 아빠와 행복하게 해 주어 고마워 ~~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당연히 미워할 만하고
    비난할 만 하지만
    이번주 호다 말씀처럼
    미워하면 마음이 지옥이고 옥에 갖힌 것일텐데

    우리 주영이
    그간 호다서 용서 햇버리는 사랑햇버리는 훈련통해

    마귀가 미워할만한 문제로 주영이를
    미움이라는 옥에 가둘려고 했으나
    주님의 명령' 원수를 사랑하라!' 는 말씀에
    온전히 충성한
    주영이를 많이 축복해~

    하나님 아빠가 여호수아 형제님통해 주신
    ' 생명의 면류관' 이름대로
    끝까지 충성해 주어 감사해

    세상에는 ' 내리사랑' 이라 하지만
    하나님의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작성자 예레미야 작성시간19.09.14 의 그 사랑을 맛 본 주영이
    아래서 치솟는 사랑되어
    불쌍한 아버지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덮고도 남음이라 감사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버지 영혼을 살려 주어 감사해
    사랑하고 축복해 ~~
  • 작성자 보아스 작성시간19.09.16 역시 다르다
    죠슈아맘은~~
    생명의 면류관은~~

    어찌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난 용서할수 없지만
    내안에 아빠가 햇뻐리셨네

    멀고먼길을...
    아빠살리려고 오가며
    얼마나 울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그눈물 아빠것이였네...

    역시 아빠딸은 달라요
    지옥가는걸 볼 수 없어
    이리 달려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쫒아내고 천국으로
    빼어내온 아빠딸~~~
    참으로 자랑스러워요
    참으로 감동였어요

    이리 간증으로 올려주어 고마워요
    나의 자아
    나의 견고한 진
    나의 미움이

    이시간 다~~
    간증속에 녹아버렸어요
    간증속에 아빠의 눈물이
    간증속에 아빠사랑이
    나를 일으켜 세워 주네요
    나를 새롭게 씻어 주네요
    고맙고 사랑해요~~♥♥
  • 작성자 예수님의 새신부 세려요한 작성시간19.09.16 고마워 면류관
    넘 고마워~~~이렇게
    또 알려주고 새기도록해줘서
    Jesus is alive!!!!!
  • 작성자 하늘공주 작성시간19.09.16 예수님만이 할 수 있는 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간증으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용서와 사랑
    그 마음 저에게도 부워주세요.
    사랑으로 모든 것을 덮을 수 있게
    예수님으로 온통 씌울 수 있게
    성령님 더 강하게 오세요.
    너무 잘 하셨어요.
    자매님 알라뷰~~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24.09.13
    모든 한 줄 한 줄이
    숨 쉴 수 없도록
    긴 장감이 들더니

    마지막
    한줄에
    충격입니다.


    " 여러분 내가 불쌍해 보여야 해요 .
    여러분이 나를 볼떄 불쌍해 보여야 된다구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가장 용서 할 수 없는 그 영혼에게
    아가로 대우하여 똥 귀저귀 갈아주는 그 사랑


    예수님이 계셨어요
    예수님이 그 밑 자리에 오셨어요..


    내가 좋아 하는 어린아이 사랑이 아닌
    예수님이 대우하시는 그 사랑은..


    ..
  • 작성자 물 댄 동산 작성시간24.09.14 하나님이 불쌍하다 ..
    예수님이 불쌍하다 ..
    성령님이 불쌍하다 ..

    내려가 ..
    내려가 ..
    내려가 ..

    우리 고애비가 불쌍하다 ..
    토닥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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