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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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락의 기름부은자 작성시간19.09.12 생명의 면류관..
참 이쁘다, 참 잘했어 👍
로렌스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니
그 넘치는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그 주의 사랑으로 육신의 아빠도 용서하고 사랑해뻐리니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며 가네
내가족이라도 주의 사랑이, 긍휼이 부어지지 않으면 안되더라..
울 주영이 오직 주만 바라보고 살아가니
주님이 다 이루시고 가시네
그래, 그렇게 오직 주만 바라보고 살자구나..
온전히 이루실 그 주님만 바라보며
우린 그냥 감사하고 기뻐하며
주님만을 누리자구나..
늘 예수님 그 품에 거하며
말씀이 오늘도 나를 살게하는
용서와 사랑, 축복의 삶을 살자구나
숨쉬듯 기도로 속삭이며 살자구나
사랑해~
축복해~ ♡
I miss you ♥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19.09.13 어제 밤에 이 간증을 읽고 면류관 자매님은
어떻게 이런 사랑을 할수 있을까???
정말 은혜를 받은자요 그 안에 예수님이 계신 자매이구나
감격을 하면서 잤어요
두 자녀를 키워보며 애비의 마음이 들어왔고
남편 로렌스 형제를 만나 결혼해 사랑을 받고 행복하니
그 사랑 받은 자만 그 사랑 알도다~~ 네요
호다에 와서 자유함을 받고 주님의 특별한 사랑을
누리는 자매님이기에 힘들게 한 아빠를 불쌍히 여기고
내 자녀같이 사랑했네요
끝까지 포기 하지 아니하니
예수님이 면류관 자매의 안타까운 마음을 아시고
아빠가 천국도 보고 은혜를 받았네요~~
역시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네요~~
알라뷰!! 너무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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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생명의 면류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3 생명수 강가 집사님. 저를 축복하는 댓글을 써주셔서 감사해요..^^
아버지를 사랑하는게 힘이 하나도 안 들었는것을 보면 제가 하는게 아니라 예수님이 강권적으로 하셨나봐요. !!
예수님을 너무 많이 사랑해요 !!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에게 배푸신 은혜를 생각하면 기가차고 눈물밖에 안나요. !!
저는 눈물밖에 드릴게 없는데 ....아버지의 무한한 은혜는 내가 생각하는 이상이에요.
아버지의 무한한 은헤가 끝없이 집사님에게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알라뷰!!! -
작성자 foreverthanks 작성시간19.09.13 예쁘다~
멋지다~
참 수고했다~ 면류관~~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주님이 주신 힘으로
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그래 넌 그런 사람이야~
넌 사랑의 통로야~
넌 사랑을 듬뿍듬뿍 받으며
또 그 사랑을 주위에 흘려보내며~~
그렇게 사랑만 하다가 천국가는거...
수고많이 햇어~~
주님,,감사해요.
주영이가 낙담하지 않고, 힘겨워하지 않고.
일으켜주시고 새 힘부어 주시어.
이렇게 당신의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하시니 감사해요.
당신의 무한한 사랑은
그 어떤 상황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ㄴ사랑~
끈질긴 사랑~
타도타도 꺼지지 않는 사랑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해요~~~
글로나마 안부알게 되어 참 반가워 면류관,로렌스
ㄹ -
작성자 예레미야 작성시간19.09.14 래딩에서 보내온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에
하나님 아빠와 행복하게 해 주어 고마워 ~~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당연히 미워할 만하고
비난할 만 하지만
이번주 호다 말씀처럼
미워하면 마음이 지옥이고 옥에 갖힌 것일텐데
우리 주영이
그간 호다서 용서 햇버리는 사랑햇버리는 훈련통해
마귀가 미워할만한 문제로 주영이를
미움이라는 옥에 가둘려고 했으나
주님의 명령' 원수를 사랑하라!' 는 말씀에
온전히 충성한
주영이를 많이 축복해~
하나님 아빠가 여호수아 형제님통해 주신
' 생명의 면류관' 이름대로
끝까지 충성해 주어 감사해
세상에는 ' 내리사랑' 이라 하지만
하나님의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작성자 보아스 작성시간19.09.16 역시 다르다
죠슈아맘은~~
생명의 면류관은~~
어찌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난 용서할수 없지만
내안에 아빠가 햇뻐리셨네
멀고먼길을...
아빠살리려고 오가며
얼마나 울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그눈물 아빠것이였네...
역시 아빠딸은 달라요
지옥가는걸 볼 수 없어
이리 달려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쫒아내고 천국으로
빼어내온 아빠딸~~~
참으로 자랑스러워요
참으로 감동였어요
이리 간증으로 올려주어 고마워요
나의 자아
나의 견고한 진
나의 미움이
이시간 다~~
간증속에 녹아버렸어요
간증속에 아빠의 눈물이
간증속에 아빠사랑이
나를 일으켜 세워 주네요
나를 새롭게 씻어 주네요
고맙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