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흘리시는 예수님

작성자예수님의 심장|작성시간22.06.19|조회수105 목록 댓글 8

축사를 받을 때 인격치유를 하면서 본 예수님

내가 5,6 살 때 아빠한테 맞는 나의 모습이 보이고 그 옆에 계신 피 흘리고 엎드려있는 예수님

인격치유를 하는데 인격따윈 보이지 않아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내 옆에서 온 얼굴과 몸에 피로 덮여서 쓰러져있는 그 모습만 보인다..

그저.. 알아져..
예수님이 무엇을 말하는지
예수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너가 아픈 건 나와 하나이기 때문이야
너가 내 아픔을 알고, 내가 너의 아픔을 알아
너가 날 알고, 내가 널 알아
관계가 있다는 건 서로 아픔과 기쁨 모두 함께하는거야

너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였어
왜냐하면 내가 널 알아
우린 영원히 함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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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성령은 눈물이시라~~ | 작성시간 22.06.21 호영아~~
    용서가 찐사랑
    하나님 아빠가 용서하면
    그것이 I LOVE YOU
    그런데
    세상에나
    피흘려주신 사랑은
    형용할수 없는 용서를 넘어
    호영이에게 생명을 주신 사랑이네
    호영이만 보고계신
    예수님!!!!!!!!!!!!!!!
    I LOVE YOU~~💋💋💋
  • 작성자GOD is LOVE | 작성시간 22.06.22 예수님이 이식시키신 그 심장...
    그 심장에서 터져나온 사랑 고백..~

    예수님이 그 심장을 넣기 위해
    십자가에서 보혈을 다 쏟으셨네..

    죽음의 사랑이..
    보혈의 사랑이...

    호영이 심장에 생기를 부으셔~
    통곡하는 심장이 됏버렸어..

    I LOVE YOU, 지져스~
    I LOVE YOU, 예수님의 심장, 예음이~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기도하는자 | 작성시간 22.06.23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때에도
    셀 수 없이 피투성이가 되어
    호영이를 살리고
    저를 살리신
    예수님 감사해요.

    호영이의 심장에 오셔서
    저의 심장에 오셔서
    가능하다고 생각조차 못했던
    용서를 하도록 이끌어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바로 바로 용서하며
    용서를 구하며 살게 해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항상 가슴에 함께 하시며
    영원히 함께 한다는
    예수님의 사랑을
    호영이의 가슴에 새겨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환상을 보게 해 주셔서
    성령님 감사해요.

    알러뷰 호영~
  • 작성자흰 옷 입은 자 | 작성시간 22.06.23 구름타고 오신다던 예수님은
    이미도
    그렇게


    혼자라고 생각하며 외로움 고독에 쌓여 있던 아이에게
    예수님의 심장으로 살아갈 것을 미리 아시고
    창세전에도..
    엄마 뱃속에서도...
    그리고
    하루하루 느리게 지나왔던 그 어린시절에도...


    이미도
    구름타고 와 계셨네..
    그렇게 빨리 와 계셨네..
    벌써 와 계셨네..

    니가 내가 되고
    내가 너가 되어
    쌍둥이...

    알아주는 사랑..
    알아가는 사랑
    알아져 버린 사랑..
    사랑중이야!


    호영이
    돌아오면..
    형제님의 예언 이루지 않고...예수님곁에 딱! 붙어서..
    예수님 껌딱지? 하실껀가요~~~


    너무나 귀하고 멋있는 예수님의 심장...
    어떻게 이렇게 이쁠까!
  • 작성자caroline | 작성시간 22.06.27 복된 형제, 호영은 닉네임도 예수님의 심장이듯
    어쩜 예수님의 마음을 단번에 알아버렸네

    나 때문에 피 흘리시는 주님을 본 자,
    내가 아플 때 예수님은 더 고통스럽게 아프셨구나
    미안해요 예수님, 정말 몰랐어요
    나 혼자만 힘든줄 알았어요
    나와 쌍동이가 되어 예수님이 함께 하신 시간을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는 과거의 나는 죽었고
    예수님으로 새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영과 새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한 몸된 예수님 으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라고 고백하는 주님의 심장을 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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