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를 받을 때 인격치유를 하면서 본 예수님
내가 5,6 살 때 아빠한테 맞는 나의 모습이 보이고 그 옆에 계신 피 흘리고 엎드려있는 예수님
인격치유를 하는데 인격따윈 보이지 않아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내 옆에서 온 얼굴과 몸에 피로 덮여서 쓰러져있는 그 모습만 보인다..
그저.. 알아져..
예수님이 무엇을 말하는지
예수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너가 아픈 건 나와 하나이기 때문이야
너가 내 아픔을 알고, 내가 너의 아픔을 알아
너가 날 알고, 내가 널 알아
관계가 있다는 건 서로 아픔과 기쁨 모두 함께하는거야
너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였어
왜냐하면 내가 널 알아
우린 영원히 함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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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성령은 눈물이시라~~ 작성시간 22.06.21 호영아~~
용서가 찐사랑
하나님 아빠가 용서하면
그것이 I LOVE YOU
그런데
세상에나
피흘려주신 사랑은
형용할수 없는 용서를 넘어
호영이에게 생명을 주신 사랑이네
호영이만 보고계신
예수님!!!!!!!!!!!!!!!
I LOVE YOU~~💋💋💋 -
작성자GOD is LOVE 작성시간 22.06.22 예수님이 이식시키신 그 심장...
그 심장에서 터져나온 사랑 고백..~
예수님이 그 심장을 넣기 위해
십자가에서 보혈을 다 쏟으셨네..
죽음의 사랑이..
보혈의 사랑이...
호영이 심장에 생기를 부으셔~
통곡하는 심장이 됏버렸어..
I LOVE YOU, 지져스~
I LOVE YOU, 예수님의 심장, 예음이~
-
작성자기도하는자 작성시간 22.06.23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때에도
셀 수 없이 피투성이가 되어
호영이를 살리고
저를 살리신
예수님 감사해요.
호영이의 심장에 오셔서
저의 심장에 오셔서
가능하다고 생각조차 못했던
용서를 하도록 이끌어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바로 바로 용서하며
용서를 구하며 살게 해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항상 가슴에 함께 하시며
영원히 함께 한다는
예수님의 사랑을
호영이의 가슴에 새겨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환상을 보게 해 주셔서
성령님 감사해요.
알러뷰 호영~ -
작성자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 22.06.23 구름타고 오신다던 예수님은
이미도
그렇게
혼자라고 생각하며 외로움 고독에 쌓여 있던 아이에게
예수님의 심장으로 살아갈 것을 미리 아시고
창세전에도..
엄마 뱃속에서도...
그리고
하루하루 느리게 지나왔던 그 어린시절에도...
이미도
구름타고 와 계셨네..
그렇게 빨리 와 계셨네..
벌써 와 계셨네..
니가 내가 되고
내가 너가 되어
쌍둥이...
알아주는 사랑..
알아가는 사랑
알아져 버린 사랑..
사랑중이야!
호영이
돌아오면..
형제님의 예언 이루지 않고...예수님곁에 딱! 붙어서..
예수님 껌딱지? 하실껀가요~~~
너무나 귀하고 멋있는 예수님의 심장...
어떻게 이렇게 이쁠까! -
작성자caroline 작성시간 22.06.27 복된 형제, 호영은 닉네임도 예수님의 심장이듯
어쩜 예수님의 마음을 단번에 알아버렸네
나 때문에 피 흘리시는 주님을 본 자,
내가 아플 때 예수님은 더 고통스럽게 아프셨구나
미안해요 예수님, 정말 몰랐어요
나 혼자만 힘든줄 알았어요
나와 쌍동이가 되어 예수님이 함께 하신 시간을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는 과거의 나는 죽었고
예수님으로 새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영과 새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한 몸된 예수님 으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라고 고백하는 주님의 심장을 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