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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흘리시는 예수님

작성자예수님의 심장| 작성시간22.06.19| 조회수8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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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예수님의 새신부 작성시간22.06.20 내가 왜 아파야해요?
    왜 나만 아파해요?
    라며 살던 삶에 갇혀 맨날 넘어지고 쓰러졌는데
    그 모든것을 다아시고
    미리 나를 위해 짐승같이 피흘려주신 예수님
    그 예수로 인해
    그 예수를 밟고 내가섰네~~~할렐루야~~~아멘
  • 작성자 foreverthanks* 작성시간22.06.20 '너가 날 알고, 내가 널 알아
    관계가 있다는 건 서로 아픔과 기쁨 모두 함께하는거야'


    예수님은 호영이를 알고~
    호영이는 예수님을 알고~~

    서로 좋아라~~서로 부둥켜 안고~~
    아픈것도 힘든것도 다~~~함께~~~
    기쁜것도 행복한것도 다~~~함께~~
    서로 하트 뿅뿅 날리며~~

    어제보다 더 가까이~~
    오늘보다 더 가까이 ~~
    낼은 얼마나 더 가까이 다가가 있을까나~~~
    예수님이랑 호영이랑 둘이 가까이~~~~
    부럽부럽~~~~~^^







    제가 일전에 하나님 아빠한테 ,
    "아부지~~오늘 뭐 잡슈셨슈~~오늘 무슨 옷 입으셨슈~~
    오늘 무슨일 하셨쎄유~~~좀 쉬기는 하셨쎄유~~~?"라고 중얼거렸더니~~


    울 아버지 으찌나~~감격하시던지.....
    정말로 꼴~~까~~~닥~~~넘어가시더니이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


    "니가 먹은거 같이 먹었꾸~~~
    니가 한일 내가 같이 햇꾸~~~
    니가 쉴때 나도 좀 쉬구~~~....ㅎㅎㅎ"

  • 작성자 생명수 강가 작성시간22.06.21 인격치료받던 생각이 나네요
    바닷물에 떠다니는 해초가 싸악~~ 걷어지니
    물이 맑아져 잘 보였지요

    언젠가는 형제님이 예수님께 나올것을 다 아시고
    그 옆에서 피를 흘려주신 예수님

    환상을 보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알게되니 감사해요~~~~~~~~~~
  • 작성자 성령은 눈물이시라~~ 작성시간22.06.21 호영아~~
    용서가 찐사랑
    하나님 아빠가 용서하면
    그것이 I LOVE YOU
    그런데
    세상에나
    피흘려주신 사랑은
    형용할수 없는 용서를 넘어
    호영이에게 생명을 주신 사랑이네
    호영이만 보고계신
    예수님!!!!!!!!!!!!!!!
    I LOVE YOU~~💋💋💋
  • 작성자 GOD is LOVE 작성시간22.06.22 예수님이 이식시키신 그 심장...
    그 심장에서 터져나온 사랑 고백..~

    예수님이 그 심장을 넣기 위해
    십자가에서 보혈을 다 쏟으셨네..

    죽음의 사랑이..
    보혈의 사랑이...

    호영이 심장에 생기를 부으셔~
    통곡하는 심장이 됏버렸어..

    I LOVE YOU, 지져스~
    I LOVE YOU, 예수님의 심장, 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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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도하는자 작성시간22.06.23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때에도
    셀 수 없이 피투성이가 되어
    호영이를 살리고
    저를 살리신
    예수님 감사해요.

    호영이의 심장에 오셔서
    저의 심장에 오셔서
    가능하다고 생각조차 못했던
    용서를 하도록 이끌어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바로 바로 용서하며
    용서를 구하며 살게 해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항상 가슴에 함께 하시며
    영원히 함께 한다는
    예수님의 사랑을
    호영이의 가슴에 새겨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환상을 보게 해 주셔서
    성령님 감사해요.

    알러뷰 호영~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22.06.23 구름타고 오신다던 예수님은
    이미도
    그렇게


    혼자라고 생각하며 외로움 고독에 쌓여 있던 아이에게
    예수님의 심장으로 살아갈 것을 미리 아시고
    창세전에도..
    엄마 뱃속에서도...
    그리고
    하루하루 느리게 지나왔던 그 어린시절에도...


    이미도
    구름타고 와 계셨네..
    그렇게 빨리 와 계셨네..
    벌써 와 계셨네..

    니가 내가 되고
    내가 너가 되어
    쌍둥이...

    알아주는 사랑..
    알아가는 사랑
    알아져 버린 사랑..
    사랑중이야!


    호영이
    돌아오면..
    형제님의 예언 이루지 않고...예수님곁에 딱! 붙어서..
    예수님 껌딱지? 하실껀가요~~~


    너무나 귀하고 멋있는 예수님의 심장...
    어떻게 이렇게 이쁠까!
  • 작성자 caroline 작성시간22.06.27 복된 형제, 호영은 닉네임도 예수님의 심장이듯
    어쩜 예수님의 마음을 단번에 알아버렸네

    나 때문에 피 흘리시는 주님을 본 자,
    내가 아플 때 예수님은 더 고통스럽게 아프셨구나
    미안해요 예수님, 정말 몰랐어요
    나 혼자만 힘든줄 알았어요
    나와 쌍동이가 되어 예수님이 함께 하신 시간을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는 과거의 나는 죽었고
    예수님으로 새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영과 새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한 몸된 예수님 으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라고 고백하는 주님의 심장을 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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