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foreverthanks* 작성시간22.06.20 '너가 날 알고, 내가 널 알아
관계가 있다는 건 서로 아픔과 기쁨 모두 함께하는거야'
예수님은 호영이를 알고~
호영이는 예수님을 알고~~
서로 좋아라~~서로 부둥켜 안고~~
아픈것도 힘든것도 다~~~함께~~~
기쁜것도 행복한것도 다~~~함께~~
서로 하트 뿅뿅 날리며~~
어제보다 더 가까이~~
오늘보다 더 가까이 ~~
낼은 얼마나 더 가까이 다가가 있을까나~~~
예수님이랑 호영이랑 둘이 가까이~~~~
부럽부럽~~~~~^^
제가 일전에 하나님 아빠한테 ,
"아부지~~오늘 뭐 잡슈셨슈~~오늘 무슨 옷 입으셨슈~~
오늘 무슨일 하셨쎄유~~~좀 쉬기는 하셨쎄유~~~?"라고 중얼거렸더니~~
울 아버지 으찌나~~감격하시던지.....
정말로 꼴~~까~~~닥~~~넘어가시더니이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
"니가 먹은거 같이 먹었꾸~~~
니가 한일 내가 같이 햇꾸~~~
니가 쉴때 나도 좀 쉬구~~~....ㅎㅎㅎ"
-
작성자 흰 옷 입은 자 작성시간22.06.23 구름타고 오신다던 예수님은
이미도
그렇게
혼자라고 생각하며 외로움 고독에 쌓여 있던 아이에게
예수님의 심장으로 살아갈 것을 미리 아시고
창세전에도..
엄마 뱃속에서도...
그리고
하루하루 느리게 지나왔던 그 어린시절에도...
이미도
구름타고 와 계셨네..
그렇게 빨리 와 계셨네..
벌써 와 계셨네..
니가 내가 되고
내가 너가 되어
쌍둥이...
알아주는 사랑..
알아가는 사랑
알아져 버린 사랑..
사랑중이야!
호영이
돌아오면..
형제님의 예언 이루지 않고...예수님곁에 딱! 붙어서..
예수님 껌딱지? 하실껀가요~~~
너무나 귀하고 멋있는 예수님의 심장...
어떻게 이렇게 이쁠까! -
작성자 caroline 작성시간22.06.27 복된 형제, 호영은 닉네임도 예수님의 심장이듯
어쩜 예수님의 마음을 단번에 알아버렸네
나 때문에 피 흘리시는 주님을 본 자,
내가 아플 때 예수님은 더 고통스럽게 아프셨구나
미안해요 예수님, 정말 몰랐어요
나 혼자만 힘든줄 알았어요
나와 쌍동이가 되어 예수님이 함께 하신 시간을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는 과거의 나는 죽었고
예수님으로 새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영과 새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한 몸된 예수님 으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라고 고백하는 주님의 심장을 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