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흰 옷 입은 자작성시간09.10.14
아..정말 긴박한 상황이셨네요. 덕분에 목에 근육이 뭉치셔서 고생하셨다는....' 성전 중수자' 목사님 말씀처럼 모든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어 연약함 중에도 주님은 완벽하게 사용해 주시는 군요. 우리 예수님 곁에 꼭! 붙어서 살아요. 사모님 좋은 소식 매일매일 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James작성시간09.10.15
할렐루야! 저는 그날 집 사람을 못 보는 줄 알았는데...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주셔서 볼 수 있었습니다. 늦은 밤인데도 간증도 듣고^-^...아무튼 언제 어디서나 도우시는 하나님을 제가 어제 서울에 갔다가도 체험하고 왔답니다.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