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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레미야 작성시간20.04.13 주님께 더 집중...
주님께만 집중...
주님~ 이라 부를때, 늘 안에 계신 주님이지만
살포시 내 영혼에 내려 앉는 주님
나보다 주님이 더 그리하고 싶어하시는 주님
네가 내안에 내가 네 안에~
내안에 오셔서 함께 먹고 마시며
예수님과 하나되어 살고지고
나보고 내 친구 살리려면
나에게 "문둥병자가 되어야 해" 라고 한다면 그리할 수 있을까?
죄가 요만큼도 없으신
거룩하신 내 주님이
날 살리코자 죄인인 인간의 모습으로
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는 것이
흠~ 이 아침에 묵상이 되면서 ....
주님의 크신 사랑이
사랑밖에 없으신 주님 때문에
오늘도 육신은 집에 갖혀 있으나
내영혼은 기쁨입니다.감사입니다.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