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가 왜아름다워요?하나님밖에 안보이거든요~/예수님이 물어요, “너 나 사랑하니?”” 사랑하나만큼은 고집이 있어요!” (12월12일20

작성자foreverthanks*|작성시간24.12.16|조회수138 목록 댓글 3

 

 

 

 

 

 

*** ‘믿음’이 뭐라고 했어요?

 

믿음이 뭐예요?

……………

(형제자매들:하나님의 시선으로 보는것~, WWJD)

믿음이라는 것은,

“(얼마나 빨리)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라고 하는게 우리의 믿음이라고 했어요.

 

 

 

 

믿음 가지고 천국을 가는데, 이 사람이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려면, 어떻게 알아요?

………………

열매를 보는 것인데, ‘용서와 사랑’이에요~

 

 

 

 

‘어떻게 저런 사람을 용서할 수 있냐?’하는 분이 누구였죠? 한국에서..

…………

(생명수강가:손양원..)

네, 손양원 목사님.

우리는 누가 뭐라고 해도 손양원 목사님 앞에서는 손을 들어요.

 

 

 

 

 

 

그래서 ‘믿음’하면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열매’가 우리 눈에 보여야 하고.

‘내 자신’한테 ‘믿음이 있냐 없냐’를 볼떄는

매번 WWJD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거예요?’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사도바울이 어느 교회에서 가르치면서,나를 위해서 기도해’라고 한게 있어요.

왜요?

……………

그러니 나를 위해서 기도해 라고 했어요.

사도바울이 교회를 세우고, 초보자들에게 기도를 부탁했어요.

‘나를 위해서 기도해~ 내가 죄에 넘어지지 않도록~내가 죄에 넘어지기가 쉬워~’

이 사역을 하다보면 잘 넘어지는걸 아는데 넘어지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부탁한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까~~~지 충성하고 끝까~~~지 구원을 이루라고 했어요.

 

 

 

초보자들에게도 기도를 부탁해야 해요.

초보자들에게 기도를 부탁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은 사도바울보다는 초보자들의 기도를 더 좋아하신다니까요~~~~

초보자는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줘야 하잖아요~ 훈련시켜야 하니까~~~~ㅎ

그런데 기도했는데 들어주지도 않으면 어떡해요~~~ㅎ

사도바울이 그걸 잘 알았던것 같애~~~

자기가 기도하면 잘 안이뤄지는데, 초보자가 기도하면 순수하게 기도하는 거예요.

‘사도바울이 잘 넘어진대요~ 여자들한테 넘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처음에 막~기도할때 오히려 사람들이 와서 기도받고 병도 많이 나았다고 했지요?!

사람들이 제 앞으로 와서 기도해달라고 하길래,

나는 기도연습하러 왔다고 해도, 제가 몇십년은 한것 같대요~~~~ㅎ

기도영이 임한지 몇달도 안되고 연습 중이라고 해도 그래도 기도해 달래요~

그래서 기도하면 응답이 잘 되었던 것 같애~ 그런데 지금은 안돼~~~ㅎ

 

 

 

 

 

그리고 고린도전서9장27절에 보면,

  ‘내가 몸을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사도바울이 내 몸을 쳐서 복종하게 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복음을 전파하고 내가 죄에 빠져 반대로 갈까봐 걱정해요~

 

 

 

그래서 여러분도 기도하실때, 저를 위해 꼭 기도하셔야 해요~~~!

 

 

 

 

그래서 뭐라고 했어요?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했지요~.

그래서 설때가 좋은 거지, 아예 서버리면 힘들어요,

여러분이 애 낳기 전이 좋지 애 낳고 나면 얼마나 힘들어요~~~ㅎ

 

 

 

 

 

 

 

 

 

 

 

 

***지난 주일날, ‘나는 반딧불by 황가람’이라는 노래를 가르쳐 드렸지요~?!

 

 

이게 세상의 노래이지만,

제가 보면서 영적으로 해석 해 보았어요.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알았어요

번도 의심한 없었죠

몰랐어요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몰랐어요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알았어요

번도 의심한 없었죠

몰랐어요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눈부시니까

한참 동안 찾았던 손톱

하늘로 올라가 초승달 버렸지

주워 담을 수도 없게 너무 멀리 갔죠

누가 저기 걸어놨어 누가 저기 걸어놨어

우주에서 무주로 날아온

밤하늘의 별들이 반딧불이 버렸지

내가 만난 것처럼 마치 약속한 것처럼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알았어요

번도 의심한 없었죠

몰랐어요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몰랐어요 내가 개똥벌레란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나는 내가 별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개똥벌레(반딧불)였다고~

그렇지만 괜찮다고 빛날테니까~

 

 

 

 

이게 성경적으로 보면,,,

 

 

내가 빛나는 ‘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반딧불(개똥벌레)’이었던 거예요~~~~

 

 

 

 

그런데 반딧불은 보잘것 없는데, 별은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다들 별을 좋아해요~~

화려하거든요~~~

대단하게 보여요~~

 

 

 

그런데 그 큰별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다른데서 빛을 받아 반사하는 빛이에요.

자기자체는 빛이 없어요.

별 자체는 차가운 돌덩이 인 거예요~~~~

 

 

 

 

 

반딧불은 어때요?

사람들은 작은 반딧불을 하찮게 여기지만,

반딧불은 작은 존재라도 ‘스스로 빛’을 발해요~~~~

그래서 어디에 가든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지은이는 별이 아니고 반딧불이어서 아쉬워하는 것 같은데,

우리는 그게 아니예요~~~

 

 

 

 

남들이 박수치고 좋아하는 큰별은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차가운 돌덩어리일 뿐,

스스로 빛을 발할 수 없어요.

그런데 반딧불은 너무 작아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지만,

어디에 가서든 스스로 빛을 발하며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게 더 낫다는 거예요.

 

 

 

(죠엔:우리를 모아놓으면 등불도 되어요~~~~^^)

 

 

 

 

 

 

 

 

 

 

 

 

 

***하나님께서 동식물을 만들어놓고 ‘생육번성하라~’라고 하셨지요?!

 

 

 

아담과 하와를 만들어놓고 생육번성하라라고 하셨어요?

…………

네.

 

 

 

그러면 노아 홍수 후에 하나님이 생육번성하라라고 하셨어요?

…………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했어요.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해서 노아가 번성했어요?

……………

번성을 했는데,

어느 목사님이 지적하셨어요.

번성하라고 해서 교회가 숫자적으로 번성했어요.

 

 

 

 

아담과 하와를 만들어놓고 정복하고 번성하라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어요?

그러면 가인이나 함같은 자식을 놓고 번성하는거예요~?

번성하라고 했으니까 이스마엘도 번성했고~~~

하나님이 번성하라라고 했을때 그것을 번성하라고 한 거예요?

………………

그 번성은 ‘하나님 의에 맞는 번성’을 하라고 한 거예요.

동식물에게 번성하라고 하는 것은 옆의 동물들을 막 잡아먹으면서 번성하라는게 아니고,

식물들을 먹으면서 번성하라는 거예요.

먹을 식물들을 다 주셨거든요.

 

 

 

 

노아한테 번성하라고 할때, 왜 함도 번성하게 하셨을까요?

그게 질문이에요.

교회숫자가 그렇게 번성하고 했는데,

한국 교회의 사람 숫자가 1200만명에서 600만명으로 줄어들었다니까요~~

젊은이들이 교회를 안온다니까~

우리는 번영신앙이라고 하지요~

 

 

 

교회는 무엇을 가르쳐야 해요?

누구를 봐야 해요?

 

 

 

 

하나님을 찾는자가 몇사람 안돼요.

어느 목사님이 설교하시면서,

‘교회의 93~95%가 구원못받아요~정말 구원받을자는 3~4%밖에 안돼요~’라고 하셨어요.

저도 그말에 동의했어요.

물론 목사님들은 절대로 동의 안하겠지만~~….

예수믿으면 천국간다는데 왜 이상하게 믿냐고 하지~~

 

 

 

내 기준으로 보니까 그렇고 하나님 기준은으로 보시면 사랑이시니까 봐주실라나~?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신것을 보면 또 아니거든요~~~

이게 저한테도 고민이고 여러분한테도 고민이에요~

내가 과연 교회의 3~4%안에 들어가는가…

그게 쉽지가 않아요~

 

 

 

또 뭐라고 하겠지만,

저한테 오신 여러분은 100점 맞고 들어가야지, 60점 맞고 겨우 패스하지 마시고~~~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했다는 소리’를 듣고 쇼크받은 거예요.

45년동안 교회에서 속았었다니까요~~~

몸이 아파서 학교는 빠질지언정 교회는 빠지지 않았던 저였는데~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성령이 임하고 저에게 하신 첫말씀이,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했다~~”

 

“맞아요 맞아요~~!!!!”

 

 

 

 

저는 맞아요 맞아요 했다니까요~~~

본어겐 되고 보니까 내가 왔던 과거가 꼴도 보기 싫은거야.

그러고 보니까 그렇게 살면 안된다는게 보이는 거죠...

3,4%,5%도 많지…

예수 믿는다는게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오죽하면 제자들이 시집장가도 안가고 했다니까요~~~~

 

 

 

 

 

 

 

 

 

 

 

 

 

***제가 켈리포니아에 산 이유가 뭐 때문이라고 했어요?

………………

네, 사막.

 

 

 

누가 신문에 썼는데,

 

 

 

 

사막이 왜 아름다운지 아세요~?

……………

네, 오아시스가 숨어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막이 아름답대요.

 

 

 

 

 

크리스마스가 가까워 졌잖아요,

크리스마스 선물이 다른때의 선물과 다르잖아요~더 아름다워 보이잖아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면 더욱 마음이 따뜻해지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

크리스마스때면 교회에서 찬양하고 연극도 하고 분위기가 으샤으샤 하잖아요~~~

거기에 크리스마스 선물이 있으니까 더 정이 있고 마음이 기쁜 거예요.

 

 

 

 

광야가 아름다워요. 왜 아름다워요?

……………

‘광야’를 보면 ‘하나님’이 거기에 계시거든요.

광야에 나가보면 아무것도 안보여요.

하나님밖에 안보이거든~

우리 믿는자들에게 한한 이야기예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아름다운 곳이 있으세요?

……………

(형제자매들:여기 호다.  죠엔:골방이 아름다워요.)

그럼 골방에 가지 왜 여기에 왔어~?

(형제자매들: ㅎㅎ~~~)

(죠엔:호다골방~^^)

여러분은 여기가 아름다워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너 나 사랑하느냐?”라고 세번을 물어보았지요~?!

 

 

 

첫번에, “너 사랑하냐?”

“아시잖아요~~~~”

 

 

 

 

 

 

성경에는 그냥 “너 사랑하냐?”라고 썼지만, 제가 쓴다면 그렇게 안쓰지~

 

 

“너가 전에 나를 사랑했었어?”

‘다들 버려도 저는 안버릴거예요~!!!’했던 베드로예요.

그런데 세번 부인하고 깨지고 갈릴리로 갔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첫번째로 물으세요,

 

“너 진짜로 날 사랑했었니?”

 

“예수님이 아시잖아요 내가 예수님을 사랑한걸~”

 

“그러면 내 양을 쳐~”

 

 

 

 

 

 

두번째는 뭐라고 물으시는 거예요?

 

“너 지금 나를 사랑하냐?”

 

“네, 내가 사랑하지요~”

 

“그러면 내 양을 쳐라~”

 

 

 

 

 

세번째는

 

“너 앞으로 나를 사랑할 거니?”

 

“네, 내가 사랑하지요~”

 

“앞으로 모르는 사람이 너를 띠를 띄고 끌고 갈거야.”

 

 

 

 

 

그러니까 이게 사랑을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그러니까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거예요.

 

“과거에 사랑했지?

현재 사랑하지?

미래에도 사랑할 거지?

그런데 그때되면 모르는 사람이 너를 끌고 갈거야.

그래도 사랑하겠니?

오케이 그러면 내 양을 쳐~~~~~~”

 

 

 

 

예수님이 여러분에게 물으세요,

 

“너 옛날에 날 만났던 첫사랑의 장소가 있지? 지금은? 앞으로는?”

 

“글쎄요~~지금 사랑할지 안할지 모르겠어요~미래요? 그건 잘모르겠어요~~~”

 

제가 그런 사람들을 보았거든요~~~...

 

 

 

 

 

나는 예수님이 호다를 사랑한다는 것을 너무 잘알아요.

제가 표현을 잘 못해서 그렇지~

‘제 건강을 지켜주셔야 하지요~’하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세요~!

그래서 여기에 오신 여러분을 무지 사랑하신다고요~

 

 

 

 

 

예수님이 여러분에게 물어보세요,

 

“너 나 사랑하니?”

 

“네, 미래도 물론 걱정하지 마세요. 사랑하나 만큼은 고집이 있어요~!

모르는 누가 와서 끌고가도 사랑할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왔으면 오래 살았지~~시집장가 안간 몇분빼고는~~

무슨 영광을 더 보겠다고~~~

 

 

 

 

오케이, 10분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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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생명수 강가 2 | 작성시간 24.12.20 " 남들이 박수치고 좋아하는 큰별은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차가운 돌덩어리일 뿐,

    스스로 빛을 발할 수 없어요.

    그런데 반딧불은 너무 작아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지만,

    어디에 가서든 스스로 빛을 발하며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게 더 낫다는 거예요. " 아멘~~



    20 대에 성령받아 첫 사랑 하나님 만나고
    잠시 동안은 반딧불 역할을 했지요

    선악과 먹으며 점차 빛을 잃어가고
    배운 예수로 사역중심의 별이 되려고 했네요

    단 12: 3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내주하는 성령님, 십자가에 달린 예수만 아는
    신앙을 가지고는

    예수님, 성령님의 통로가 되지 못하고
    결국 지옥 문앞에 까지 가서 울고 불고
    축사의 복음

    사 61장앞에 나와 악한 영 몰아내고
    예수를 만나 탕자같이 아버지 집에 돌아오니
    내가 가짜요, 유리하는 별과 같았어요 ( 유다서 1: 13)

    신랑 예수 신부로
    하나님의 아들, 딸로 정체성을 찾고
    이 몸이 성전이니 정결케 하는 회개를 통해
    사랑의 아버지를 만났지요
  • 작성자생명수 강가 2 | 작성시간 24.12.20 임하시는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물로 정결하게 씻겨주시고
    바람으로 내 안의 묵은 옛사람 기운을
    타작마당의 겨같이 날려주시니 감사해요~~

    신약도 열리고 사도행전의 역사도 체험해요
    초대 교회같은 호다에서
    훈련받으며 성령의 사람들을 만나니 말랑 말랑
    사랑이 넘쳐요~~~~~!!!

    차가운 별같은 시절 다 지나고
    예수님과 친밀로 반짝이는 반딧불 되니
    아이들을 살리고 가족에게 예수님이 빛을 비추시네요

    오래전 꿈에

    내가 큰 무덤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죽어있어요
    내 손에 작은 light 가 있어 사람들에게 비추니
    죽은 자들이 일어나요

    그런데 내 등 뒤에서 큰 빛이 나를 비취고 있으니
    그 light 조차도 내게서 나온게 아니고
    빛이신 예수님이었어요~~

    요 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반딧불, 하찮은 개똥벌레라도 좋아요
    예수님과 같이 가면 족해요~~

    찬양 가사가 복음적이니
    귀한 인사이트에 은혜받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예수님의 새신부 | 작성시간 24.12.23 광야가 아름다워요. 왜 아름다워요?

    ……………

    ‘광야’를 보면 ‘하나님’이 거기에 계시거든요.

    광야에 나가보면 아무것도 안보여요.

    하나님밖에 안보이거든~

    우리 믿는자들에게 한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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