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가 왜아름다워요?하나님밖에 안보이거든요~/예수님이 물어요, “너 나 사랑하니?”” 사랑하나만큼은 고집이 있어요!” (12월12일20
작성자foreverthanks* 작성시간24.12.16 조회수0 댓글 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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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명수 강가 2 작성시간24.12.20 " 남들이 박수치고 좋아하는 큰별은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차가운 돌덩어리일 뿐,
스스로 빛을 발할 수 없어요.
그런데 반딧불은 너무 작아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지만,
어디에 가서든 스스로 빛을 발하며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게 더 낫다는 거예요. " 아멘~~
20 대에 성령받아 첫 사랑 하나님 만나고
잠시 동안은 반딧불 역할을 했지요
선악과 먹으며 점차 빛을 잃어가고
배운 예수로 사역중심의 별이 되려고 했네요
단 12: 3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내주하는 성령님, 십자가에 달린 예수만 아는
신앙을 가지고는
예수님, 성령님의 통로가 되지 못하고
결국 지옥 문앞에 까지 가서 울고 불고
축사의 복음
사 61장앞에 나와 악한 영 몰아내고
예수를 만나 탕자같이 아버지 집에 돌아오니
내가 가짜요, 유리하는 별과 같았어요 ( 유다서 1: 13)
신랑 예수 신부로
하나님의 아들, 딸로 정체성을 찾고
이 몸이 성전이니 정결케 하는 회개를 통해
사랑의 아버지를 만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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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명수 강가 2 작성시간24.12.20 임하시는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물로 정결하게 씻겨주시고
바람으로 내 안의 묵은 옛사람 기운을
타작마당의 겨같이 날려주시니 감사해요~~
신약도 열리고 사도행전의 역사도 체험해요
초대 교회같은 호다에서
훈련받으며 성령의 사람들을 만나니 말랑 말랑
사랑이 넘쳐요~~~~~!!!
차가운 별같은 시절 다 지나고
예수님과 친밀로 반짝이는 반딧불 되니
아이들을 살리고 가족에게 예수님이 빛을 비추시네요
오래전 꿈에
내가 큰 무덤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죽어있어요
내 손에 작은 light 가 있어 사람들에게 비추니
죽은 자들이 일어나요
그런데 내 등 뒤에서 큰 빛이 나를 비취고 있으니
그 light 조차도 내게서 나온게 아니고
빛이신 예수님이었어요~~
요 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반딧불, 하찮은 개똥벌레라도 좋아요
예수님과 같이 가면 족해요~~
찬양 가사가 복음적이니
귀한 인사이트에 은혜받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