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을 기울려 베스트로 우릴 장조하시곤 7일째 쉬셔야만 했던 우리 아버지 ...(10/24/16)

작성자예레미야|작성시간16.11.01|조회수250 목록 댓글 3

오늘은 00 집사님이 영적으로 눌려 있는 시누이를 데리고 호다 모임에  왔는데, 


정작 시누이 안에 있는 악한 영들이 기도 모임 장소에 못 들어오게 방해를 해서 


차에서 있고 올케 언니인 00집사님만 모임에 참석하셔서 


말씀을 들으셨다. 


여기에 계신 분들은 귀신들을 뽑아 내고 저와 7~8년 함께 계신 분들인데, 


새로오신 자매님께선 저희가 말씀 나눈 것들이 생소할 것이니 교회에서 


배우신 것과 다르면 질문하시라고 하셨다. 


여기 앉아 계신 분들은 하나님께서 “너는 내것이야!   하시며,


 끝까지 쫒아 다니셔서는 살으신 분들이시다. 





신사도 행전에 보면 간증을 쓴 진모형제가 있는데, 서울 호다에 온지 11주째이다. 


이 형제가 완전히 악한 영들에게 많이 시달림을 받았던 형제인데, 


서울 호다에 와서 축사를 받고 완전히 바뀌었다. 


요번에 간증을 쓴 것을 보니 교회에 예배를 보러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빠’ 를 보러 가겠다고 쓰고 있다. 


또 간증에 쓴 것 중에 귀한 것이 있는데,  뭐냐면? 


여러분에게 질문이다. 공동묘지에 세게 귀신 들린자들이  있었지요?


마8:28~34)

     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더라

     29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 보내 주소서 하니

      32  그들에게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 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그 예수님이 가니깐 귀신들린자 안의 귀신이 예수님을  보고 뭐라고 해요? 


“하나님의 아들 때가 안 되었는데 우리를 괴롭게 하러 


여기에 오셨나이까? “ 라고 자매님들이 대답하였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구요.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지금 귀신들린 자가 이야기 한다구요. 


이 진모형제가 성경에 세게 귀신이 들린자들이 “때도 안 되었는데 와서 우리를 괴롭


게 하냐고  떠나가라!” 라고 예수님께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그게 바로 나였어요!” 라고 진모형제가 간증에서 그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  영적인 눈을 뜨고 잘 들으세요.  


지금 귀신들린자는 영적으로 어때요? 


영적으로 민감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시니, “하나님의 아들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라고  말을 한다.  


그 다음에 포커스하며 주의 할 것이 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셨는데도,  아무 말도 안 한 사람이 있다. 수태 많다.


영이 예민한 자는 “ 2000년 전의 당신 예수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러는데, 


대부분 우리들은 하도 둔해서는 예수를 믿는 데도 교회만 왔다갔다 하지


우리와 예수님과 상관이 있기는 한 것인지? 그러구 산다. 


  




형제님께서 새로오신 자매님께 


“예수님이 이땅에 언제 오셨지요? 얼마나 오래 전에 오셨어요?” 라고 질문을 하셨다.


“2000년 전에요 “라고 자매님이 대답하셨다. 


지난 번에 우리가 이야기 한 것이예요. 2000년 전에 오신 예수님하고 우리가 아무런 


관계가 없었어요.  


성령님을 힘입어 안에 있는 귀신을 쫒아 낸 후 예수님이 마음 속에 오셨던 


7년 전, 8년 전에, 2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 이제야 여러분에게 오셨어요. 


그 전에는 그렇~게 교회를 오래 다녔는데도, 


저 같으면 45년을 다녔는데도 저와 예수님과 무슨 상관이예요? 아무런 상관이 없었어요.


저는 “개털 모자 쓰고 천국가면 되지..” 라고 말했어요 . 


제 영이 너무 어둡고 둔감하니깐요.  


11주 밖에 안 된 진모형제는 민감해서는 자매도 아닌 형제가 “센 귀신들어 하나님 아들 


예수여 당신과 내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말한 그게 나였어요. ”라는 고백을 한다.  


우리는 그 고백을 해 본적이 없다. 


지식으로 배워서는 그 예수가 그런 분이었나보다 하고 교회만 다녔었지요 . 


 

이제는 예수가 여러분과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 


“예수님, 나하고 무슨 관계인가요?” 가 아니라 , 


“예수님, 어서 오세요! 들어와 먹고 마시세요 ! “ 


진모 형제가 그 이야기를 해요 . 이것을 집에가서 가만히 묵상해보세요. 


새로오신 자매님은 민감해서 여기에 오셨어요. 


시누이 그분이 모임에 들어와야 하는데,  그분은 무서워서 못 오고 …




영이  민감하면 예수님이 오시면 안다니깐요. 


이제는 “예수님, 얼른 어서 오세요 ”하며 민감해 졌다. 


하나님, 예수님 , 성령님 이야기 하면 너무 가슴이 뛰어요 . 



그래서 제가 진모형제의 간증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정말 영적으로 무뎠구나!” 


45년동안 그렇게 믿고 교회 다니면서도  천국간다고 했다. 




새로오신 자매님께 “ 죽으면 천국가시죠?” 라고 형제님께서 질문을 하셨다. 


“천국 가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 “주님의 무엇을 믿어요”라고 재차 질문을 하셨다.



00자매님은 “ 주님이 내 죄를 위해서 죽으신 것을 믿고요…. “라고 대답하셨다. 




성경에 보면, 초등학교 2학년 정도 수준 되는 것인데 말해야 겠다. 


“분명! 예수님 믿으면 천국가지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대속해서 죽으셔서,


 다시 제사 지낼 필요가 없고 막바로 들어간다구요”

 


예수님이 천국은 이런 곳이다하며 예를 들어 이야기 하신 것이 있다. 


임금님이 나온다. 임금님이 잔치에 초대를 했다. 사람들이 잔치에 안 오니, 하인들을 시


켜 거리에 가서  강제로 사람들을 강권해서  채워라! 해서 


사람들을 끌어다가 임금 잔치에 채워 놓았다. 


어느 사람은 제 발로 온 사람도 있구요. 어느 사람은 임금님 잔치에 가면 먹을 것이 


많다해서 온 사람도 있구요 . 


잔치에 초대 받지 않은 사람은 잔치 안에서 벌어진 일이 무엇인 줄도 모르구요 . 




그 말씀을 나누고 있는데, 옥합 마리아 자매님 안에 있는 귀신이 드러나서는 


가슴과 등쪽을 왔다갔다 하면서 자매를 아프게 했다. 


긴급 축사를 받고자 하는 자매님에게 


형제님은 지금 말씀을 들으면서 귀신이 쫒겨 나갈 수도 있으니,  말씀을 좀 더 들어 보시라  권하셨다. 


제가 지금 센 이야기를 하고 있다구요 . 




그래서 임금님 잔치는 “예수 믿으세요! “ “  예수님 믿으면 복 받아요!” 


하며 권하고 초청하는데도 안 오니깐,

 

전도자들이 가서 끌어 ‘새 생명 축제’ 도 열고 선물도 주고 해서 끌어 왔다. 


잔치가 한창 일때에,  임금님이 나와서 둘러 보면서 무엇을 찾아 내요?  


예복을 안 입은자들을 찾아 낸다. 


“너, 임금님이 초청했는데, 옷을 그렇게 입고 오냐? “ “ 너는 준비가 안 되었네?” 


“너는 밖에 나가서 이를 갈면서 슬피 울 것이야!” 라고 해요. 


“어두운데로 쫒으라고 해요. 옷을 안 입었다고 해요 .”


“예수님 믿는 다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받는다고 초청해서 임금잔치에 다 왔는데, 


그것이 옷이 아니예요?” 라고 반문을 해도 그 때는 소용이 없다. 


마22:1~14)

1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9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11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그래서 선택 받은 자는 많지가 않다고 해요 . 초대받은 자는 많아요 . 


“예수님 믿으면, 복 받아요 천국가요 “ 해서 왔어요. 


근데 마지막에 꼴인 하는 자는 많지가 않아요 . 


선택 받은 자는 많지가 않아요 . 


부흥사들을 보세요 ? 


귀신을 쫒아 내고 성령의 불 받아라! 해서 집회때 기도하면, 사람들이 5미터 날아서 


떨어 지구요 . 


지난 번에 뉴저지에서 저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눕혀진 형제님의  몸이 누워서 


방방방 뛴다고요 .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쫒고, 암덩이를 치유하는 그런 부흥사들에게, 


제가 이야기 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무엇이라고 해요? 


사역을 잘했어요. 그런 부흥사, 목사님들 최고지요 . 그런데 예수님이 뭐라고 해요? 


“나는 너 몰라!” 그러신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7:21-23)



그 부흥사 목사님께서 입으로 예수님을 시인 안 했겠냐고요?


 다 입으로 시인했겠지요 . 수태 가르쳐서 그런 능력받았지요 . 


근데 나중에 보니깐 아니다. 


특별히, 요한 계시록에 보니 7교회가 죽 나오는데, 


너는 차던지 덥던지 하지 토해 내버리겠다고 한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계 3:15~16).


다 교인들에게 말씀 하시는 거다. 


대표적인 교회 7교회를 들었는데, 칭찬받는 2교회가 있구 , 에베소서 교회가 얼마다 

열심인데요.  우리 S교회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제자 훈련도 열심이고요. 


그런데 예수님이 “첫사랑을 잊어 버렸어 그래서는 안돼!”  그러신다. 


그래서 7교회를 보면서 여러분은 어느 교회에 속했는지 보시라구요 . 


계2장1~7)

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6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라오디아 교회는 나는 부요하다 영적으로 괜챦다고 했다니깐요 . 


그랬더니 예수님이 “안약을 사서 발라서, 네 벗은 것을 보아 !”그러신다. 


벌거 벗고 있는데, 잘났다고 이러구 있다.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제 과거 생활이었다구요. 성령님이 오셔서 안약이 발라져 눈이 떠져 보니, 


“하나님, 저 어저께 죽었으면 큰 일 날뻔 했어요!” 라고 제가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 


성령님 하나님 께서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 날뻔 했어!”라고 이야기 하셔선,


 제가 “맞아요 맞아!” 그랬다니깐요 . 


자매님, 예수님 잘 믿는 사도바울도 두렵고 떨림으로 마지막까지 구원을 이루라 하는


데 , 우리는 두렵고 떨림이 아니라 죽었다 복종해서 믿어야 한다. 


쉽게 ‘예수를 믿고 입으로 시인하며  천국간다’ 고 하는데 속지 마시라구요 . 


제가 45년동안  속았고, 여기 계신 분들도 다 속았다가 오신 분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저처럼 속고 산 줄을 모른다구요. 


제 주변의 형제들도 대부분이 그래요 . 


왜 사람들은 자신이 믿는 것이 맞는 줄 아냐면? 


성경에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 받는 다고 기록되어 있거든요. 


저도 과거에 입으로 “예수님은 주님 이십니다”라고 시인 했다니깐요. 


나중에 안약을 바르게 되면, 성령님이 임하면 깨달아 알게 되어요. 


근데 제가 과거에  벌거 벗은 줄 모르고 챙피하게 다녔다니깐요. 


내가 예수 믿어서 천국간다며 나처럼 예수 믿으라고 전도도 했다니깐요 . 


이것을 누가 씌운 줄 아세요? 귀신이 씌운거다. 


한국사람들은 이 표현을 잘 썼다. 귀신이 씌였다해요. 


근데 ‘성령이 씌였다’ 는 말은 안 하죠? 귀신이 씌였다는 말이 기가막힌 말이다. 


귀신이 씌여서 그래요.  그래서 자신이 누구인 줄 모른다. 벗었는 줄 모른다. 


영적으로 하나님 앞에 가면 울며 이를 갈며 슬피 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 오면 이런 아찔 한 이야기를 들을 거예요 .



예수님 믿는 것이 너무너무 재미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고 자매님 안에 누구 미워하는 사람 없어요? 


시어머니나,  남편, 자녀, 부모 형제들?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예수님 믿는 것이  아니예요 . 


예수님 믿는 것은, 예수님이 이 안에 계시다는 거다. 


예수님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미 옮겨 버렸데요. 


사망이라는 것은 지옥이라는 거다. 


예수님을 믿어서는 지옥 백성에서 천국백성이라는 거다 하나님 아들 딸이 되어 버렸어요. 


자매님이 집에 가셔서 ‘하나님 아들딸이 되었다면, 이렇게 살겠다’ 라고 


노트에 한번 써 보세요? 라고 형제님이 권하셨다. 


노트에 쓴 것과 자매님의 행동이 맞는지 보시라구요 . 


쓴 것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저쪽 지옥 사람이다. 


하나님 딸이 아니예요? 그러면 지옥의 딸이다. 



그래서 우리 자매님 이곳에 잘 오셨구요. 시누이 때문에 오신 것 같지만, 아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위해서 “너는 내 것이야!”  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여기 호다에 보내야 겠는데 , 


그냥은 안 가니깐 한국에서 부터 시누이 일을 만드셔서는 여기에 오게 하셨다. 


나중에 보면 아신다.




 


말씀을 듣는데, 옥합마리아 자매님 안에 있는 악한 영이 안에서 돌아다니며 계속 


힘들게 하자 ,  형제님께서 기도하자고 하셨다. 


{{ 하나님 말씀이 선포되는데, 악한 것들이 뭔가를 방해를 하고 있어요. 

주님 아세요 . 우리 옥합마리아 자매님, 정결한 비둘기 자매님 특별히 두 자매님 안에 있는 악한 영들을 대적합니다 .

나사렛 예수님이름으로 명하노니 옥합마리아 자매님 안에 붙어서 가슴과 등으로 왔다갔다하면서 말씀에 집중 못 하게 하는 악한영! 너! 잘 못들어왔어! 너! 정체를 밝혀 봐라!””}}하시며 기도 후 취조를 하자


악한 영들이 쫒겨 나갔고 두 자매님들이 편안해 하셨다. 



말씀이 선포되니 악한 영들이  힘들게 하고 말씀을 못 듣게 한다구요. 


굉장히 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안에 있는 귀신들이 듣게 하지 않지요. 

 


새로오신 자매님,  영적전쟁에 대해서 들어 보셨어요?


눈에 보이는 전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그것들과의 전쟁이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엘리야 시대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숨겨 놓은 7000이 있는데, 여기 


호다는 영적 전쟁을 하기 위해서 감추어 놓은 거다. 


시누님  안에 있는 영이 여기 호다를 못 들어 오게 하지요. 


그 영적 전쟁을 하는 것을 보시라구요. 




아까 하던 진모 형제의 이야기를 계속하자면, 


진모형제가 와서 호다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말해서  “그것을 어떻게 알았어?” 


라고 질문을 해 보면, “자매님이 말씀 해 주셨쟎아요!” 라고 대답한단다.


그 형제는 말씀을 들은 것을 다 기억하는거다. 


벌써 이 형제는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 는 그 이야기를 한다. 얼마나 빠른지요. 


“자매님이 말씀 했잖아요?………”  


어느날 시간이 지난 후 보시면, 여러분이 제가 한 이야기를 그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라구요. 


여러분 안에 ‘하나님 아버지가 여러분에게 주신  정체성’ 그  뼈대가 있으면, 


누가 뭐라고 해도 끄덕 안하고 그 까짓 것에  상처받지 않아요. 


그 사람은 그게 상처가 있어서 그 얘길 하는 거에요. 


여러분안에 상처가 있으면 꼭 그 얘길 하게 되있어요. 없으면 말 할게 없어요. 


없는데 무슨 말을 해요. 과거 상처 받은게 생각나거든, 그래서 자꾸 남한테 얘기하게 되는 거


예요.  다른 사람은 없어서 안 보이는데......



새로오신 자매님이 말씀을 열심히 듣고 계시는데, 밖에 차에서 호다 모임에 들어 오지 


못 하고 있던 시누이가 자신의 어머니를 여러번 보내서 가자고 재촉을 하자


새로오신 자매님이 할 수 없이 가셨다. 


시누이가 교회를  오년전부터 다녔다가, 삼년전부터 이상해져 가지고 지금은 우울증약을 먹고 


교회도 못 다니고 있다고 한다. 지금 이 인테넷 세대는 저렇게 되게 되 있어요. 여러분 할 일이 많아요.

지금 암이 많게 되 있어요. 왜? 제가 어릴 때에는 햄버거는 구경도 못 했대니까요. 


자동차를 어디 타고 다녀요? 맨날 걸어 다녀야지요. 


만원 버스에 한 시간씩 매달려서 다니니,  살 찔 쨤이 어디 있어요?


우리 아버지가 회사 사장님이신데도, 고기 먹으려면 교회 당회나 하면 갈비 국물을 얻어 먹을


까 할 정도였다. 지금 애들을 먹는 것을 보면, 병에 걸리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의  Job을 생각 한다면,  앞으로 의학계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늘어날 것 같아 할 일이 많을 것 같아요. 




진모 형제 간증 쓴걸 보니 이 형제가 야구를 잘하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자기 영적 전쟁을 야구에 비유해서 썼는데 아주 잘 썼더라구요. 


간증 글에 ‘아빠 한테 간다’ 고 써서,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그게 교회 간다는 뜻이더라구요.


  그렇게 변해 버렸어요. 과거 아버지 때문에 상처를 받아 힘들었는데,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를 ‘아빠’ 라고 말 할 정도로 빨라요. 



이 형제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잘 들으세요. 나도 쇼크 먹은 얘기예요.성경에 너희가 이 땅에


서 묶으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이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마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이 말을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요. 모르면 교회에서 간첩이지요. 


“네가 용서 안 하면 하늘에서 하나님도 용서 안해. 네가 땅에서 용서하면 하나님도 용서하시지……”라고 모 자매님이 대답을 하셨다. 


“예수님이 주기도문에서 내가 용서해 준 것 처럼 하나님도 절 용서해주세요. 내가 여기서 풀었


쟎아요. 하나님도 풀어주세요. “  원 뜻은 그 말이예요.


그런데 이 형제는 다른 걸 잡은 거예요. 



자.... 여러분 앞에 천국 문이 열렸어요 안 열렸어요? 


하늘 문이 열렸어요, 안 열렸어요? 하늘이 풀어졌어요, 안 풀어졌어요? 


성경 말씀이 풀어졌어요, 안 풀어졌어요? 어떻게해서?


축사사역’을 통해서 한거야. 이사야 61장, 예수님이 오셔서 축사사역을 하신 거에요. 축사를 


하고 나니까 내가 풀어져. 내가 풀어지니까 하늘나라가 그냥 풀어져 버려요. 


내가 누구예요? 


전에는 내가 이땅 백성이었는데, 이제 하늘 백성이 되 버렸어요. 이게 풀어져버렸어요. 


여기, 내 마음이 천국이 되버렸쟎아요. 귀신을 쫒아내니 하늘나라가 임했느니라. 


하늘나라가 임해버리니까 하늘이 그냥 열려져버렸어 나도 모르게.... 


이제 쉬워요. 말씀이 그냥 막 들어와요. 사랑이 막 들어와요. 


그런데 우리가 사역 받기 전에는 어땠어요. 


“남을 미워하고, 너죽고 나죽자….”하며  내가 그렇게 살았다니까요. 


그러니 내가 아직 살아 있는게 기적이지요. 


십일주밖에 안 된 진모형제가 이걸 얘기하는 거에요. 


내가 묶으면 하늘에서 묶이고,  내가 풀면 하늘에서 풀리고.... 이게 나의 얘기에요. 


그 얘길 내가 듣는 거에요.  좋죠?


여러분이  마더처치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용서하라구 그래야 하나님도  용서해 주세요. 주기

도문의 기도처럼요”  하면 백점 맞는거고, 


우리 사역 받은 사람한테는 사역받고 나니까 하늘이 녹아서 내 안에 들어왔어요. 누구나 용서


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되 버렸어요 라고 말씀 하셔야 한다. 


그 말을 이 형제가 하는 거다. 제가 리더자리를  사표 내야지 안 되겠어요. 여기와서 앉아서 


하라고 해야 할 정도예요. ‘나중된 자가 먼저 된 다’ 는데, 진모 형제를  얘기하는것 같아요. 


그 형제가 호다 식구들 중에서 제일 먼데서 오는 형제 같아요. 


경남 창원인가에서 오는 친구에요. 거기서 차타고 기차타고 서울을 와요. 


그런데 서울 호다에 제일 먼저 와서 앉아 있데요. 진모형제 부모님께서 가라고 차비를 준대요. 


왜요? 자식이 변했거든. 변한게 보여지요. 이게 예수 믿는 거지요. 


부모가 알아주면 확실하지요. 제가 진모 형제의  간증을 읽고서,” 야! 참 빠르다….."









오늘은 창세기 1장으로 다시 읽으려고 해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거에 대해 조금 더 부연설명을 할 거에요. 


그래서 그게 확실하게 여러분한테 들어오게..... 


하나님 아버지가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여러분이 눈감고 들어도 되고..... 제가 성경을 읽을 거에요. 제가 국어 실력이 좀 있었으면 멋


있게 말씀을 읽을텐데... 


제가 여러분에게 질문 할게 있어서 이 얘기를 하는거에요. 


하나님이 태초에 여러분을 계획하시고, 그림도 그려 가지고, 미리 진흙으로 모델링도 해  보시


고 하셔선  베스트로 여러분을 만들어  놓셨다구요. 미리부터 다 준비 하셨다니까요. 아담의 


갈비뼈에서  하나를 쭉! 뽑아다 “ 야! 여자가 되라!”  해서 여자가 됬나요? 내가 보기에는요. 


갈비뼈 하나를 앞에다 가져다 놓고, 열심히 고민하시고, 드로잉 작업, 샘플 작업도  했다가 다


시 수정하고 해서 그것을 기억했다가 자매님들을 그렇게 만들었다니까. 그냥 갈비뼈 하나 뚝 


뽑아가지고 ‘여자가 되라’ 그래서 여자가 됬나요? 아니라니까요. 미리 계획을 쫘악 세우셨다구요..... 

제가 아버지라면 더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 가지고요..... 


여러분, 지금 몸이 아프쟎아요. 저는 절대로 아프지 않게 만들었을텐데..... 


흰머리 안나게 하고.... 나이 들어도 하나도 안 늙게.... 백살 먹어도 팽팽하게.... 


우리 아버지는 조금 실수 하신 거 같아요. 다른 사람 말고 여러분한테는 실수하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여러분 얼마나 이쁜데....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계획하시고, 꼭 품에 안고서 천지를 창조하셨대요.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대요. 그럼 그 전에는 세분이  무엇을 하셨을까요?


세 분이 여기저기 다니셨을까요?  천지도 만들기 전인데 다닐데가 어디 있어요? 


저는 엉뚱하지만 생각해 보는 거에요. 우리 아버지 그 전에 뭐를 하셨나? 


뭐했어요? 계획하셨다니까요. 앞으로 만들어질 뵈뵈자매를  그림도 그려보고, 


 조각도 만들어 보고..... “코가 좀 삐뚤어졌네?” 하며 다시 만들고.... 


그거 하시느라 정신이  없으셨다니깐요. 그거 하느라고 세 분이서 뭐했나요? 


소꿉장난 하셨겠지요. 하나 만드시고, “이건 뵈뵈다!” “ 이건 생명수 강가다!”


“이건 김경호 집사다!” “ 이건 이사야 집사!” “ 이건 예레미야 집사!”


 다 만드시고 오케이, 이 사람들을 언제 내 보낼까? 다 준비하시느라 바쁘셨어요. 


제가 보기에는 다 준비하느라  너무 바빴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야! 예수야, 성령아 다 준비됬다. 이제 뭐 먼저할까?” 그러시고 천지창조를 하셨지


요. 여러분을 안고 뺑~ 돌아 다녔지요. 그런데 뭐가 보여야지 껌껌해서.....  


천지 창조 여섯날이 여러분에게  기억되게 하려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에요. 


왜냐하면 나중에 보면 굉장히 많은 것이 여기에 있어요. 


그래서 천지야 있어라! 하시고 여러분을 안고 돌아다니시는데, 여러분은 아직 모양은 없어요. 


그런데 공허하고 깜깜해서 어떻게 해요? 그래서 하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빛이 있으라.


(창세기 1장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위에 운행하시니라. 


여기서 수면이라는 건 우리가 말하는 수면이 아니고 항상 있어왔던 안개가 끼어있는 상태의 수


면이다. 하나님이 보시는데 “야! 이거 깜깜하고 공허하고 재미도 없다.” “ 우리 이사야 집사님 


여기 놨다가는 재미가 없어서, 나 왜 여기다 놨냐고 분명히 항의할텐데... 안되겠다. “  그래서 


야! 빛이 있으라 명하시고는 


(창 1장 3-5절)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원래 다 컴컴했는데 여러분을 낳으려고 보시니까 안 되겠어요. 그래서 이쪽은 빛이 있고, 저쪽 


뒷쪽은 깜깜한 밤이예요. 이게 첫날이에요. 


근데 하나님께서는  그거 가지고는 성이 안 차셨었지요. . 여러분을 놓기에 성이 안 차셔요.


  1.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리라. 


빛이 있으라 하셔서 빛이 생겼어요. 낮과 밤도 나뉘어져 있어요. 그런데 지금 땅에는 뭐만 있어


요? 흙만 있어. 수증기 꽉 차 있고...... 사우나 들어가면 수증기가 꽉 차있는것처럼.... 하늘은 


보이지도 않고.... 그러다 하나님이 수증기야 너 가운데 둘로 갈라져서 하나는 위로 붙고 하나


는 밑으로 붙어, 그러니 땅이 물로 뒤덮였지요.  흙이 하나도 안 보이지요. 이게 둘째날이에요.  


그런데 여기 이사야 집사님를  놨다가는 물속에서 숨 막혀 죽겠다. 그러니 못 내놔요.... 이때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셨어요? 안하셨죠. 이사야 집사 거기 놓으면 빠져죽는데, 거기


다 어떻게 놔두어요?  


저 같아도 “하나님 아버지 나 거기 안 가. 배나 요트 큰 거 만들어 주기 전에는 안 가?” 그랬을 것 같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무슨 계획이 있으셨어요? 


앞으로 사단이 있을 이층천의 하늘에 있을 감옥을   아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안 하셨나보다…


… 감옥이다 아니다는 성경에 없지만, 


 아.... 그래서 보시기에 좋았다고 안 하셨나보다. 그게 앞으로 공중 권세 잡은 사단의 감옥인 


가보다……… 그게 둘째날이에요. 


  1.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밑에 땅은 하나도 없고 물만 꽉 차 있어서는 이사야 집사님을 놓면 죽겠으니까 물은 한 곳으로 


다 모여라! 라고 명하셔서 모인  물이 바다가 됬고 땅이 생기고.... 이제야 그걸 보고 우리 아버


지” 보기에 좋았더라!” 얘길 하세요. 여러분이 외우라고 말을 만들어서 하는거에요. 외우세요. 


나중에 굉장히 쓸모가 많을 거예요. 


여러분이 환상보고 훈련할 때 여러분한테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이 날이 셋째 날이에요. “야! 


물아 한데로 모여! 너는 바다야. 동해바다, 대서양, 인도양, 태평양..... 너 나뉘어라..... 훨씬 


보기 좋으네….” “ 그런데 이거 가지고 안 되겠는데? 그러고 보니 오늘 아직 시간이 좀 남았네….”  


  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물과 땅을 나눠 놨는데, 아직 시간이 있어서 “ 야! 채소들 과일 빨리 심겨라.”


“ 전에 계획한대로.... 빨리 다 되라!”  그랬더니, 사과나무, 감나무, 배나무.... 쫘아악.....아


보카도... 그래서 그게 셋째날이예요. 그래서 셋째 날은 보시기에 어때요? 


좋았더라. 몇 번? 두번 하셨어요. 그게 무슨 요일이예요?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두번 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결혼식을 언제 많이 한다고 그랬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래서 화요일에 결혼식을 많이 한다고 그러쟎아요. 


첫째날이 언제예요? 일요일이지요. 


그게 셋째날이에요. 이제 안 잊어버리겠죠? 하나님이 두번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며, 보시기


에 좋았더라 두번 얘기하셔서 하나님이 축복하신 날이라고 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날에 결


혼식을 많이 해요, 어느 목사님이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니까 나도 안 잊어버려지는 거예요. 


땅에 채소, 과일 나무 심어놓으니 보기 좋다하시며 , 세분 하나님이 “ 그런데 이사야 집사님을 


여기다 내려놀까 말까?” 의논을 하시는데, “ 아니야, 아직 우리 계획한대로 다 안 됬어. 보기엔 


좋은데 아직 멀었어.” 하시며  다음 계획으로 넘어가신다고요….


  1.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여기를 보면 하나님이 처음에 천지를 창조했을때 ‘천지’가 뭐예요? 무슨 하늘, 무슨 땅이예요? 


화성가면 거긴 땅이 아니에요? 화성가면 땅에 착륙하지요. 이번에 가서 꽝 부딪혀서 폭발해가


지고..... 이삼 키로미터에서 파라슛을 잘못 해 가지고 떨어져서 산산조각이 나버렸어요.  두번 


보내서 두번 다 실패해버렸어요. 그것도 땅이라니까. 


그런데 그 땅을 창조했냐고요? 



그런데 16절을 보니 낮을 주관하는 해를 만들고 밤을 주관하는 달을 만드셨대요…..


지금 만드셨대요. 그러니까 ‘천지’를 만드셨다고 했을때, 달을 만들었어요? 별을 만들었어요? 


금성을 만들었어요? 아니구요. 


 왜? 금성 만드는 거는  우리랑 관계 없어요. 이사야 집사님을 거기다 놓을 것이 아니니깐요.  


어디 놔야 되요? 지구에다 놔야지요. 그러니까 지구를 만드신 거다. 


이 땅에만 물이 있지요. 다른데는 물이 없쟎아요. 지금 우주선 타고 다니는게 물 찾으러 다니는 


거예요. 지구만 물이 있는 거다. 이제 안 잊어버리겠죠? 



사흘째 되는날 식물이 자라야 되니까 해를 만드셨어요. 깜깜한 밤에는  뭐 좀 비춰줘야니….” 


달! 너는 이사야 집사님 어디 갈때 돌뿌리에 안 부딪히게 밤에 불켜라!”


 그리고 별들! 깜깜한데 달 하나있고 태양 하나 있는거보다는 별들이 있어라!  그래서 아름답게 


은하수 이런걸 다 만들어 놓으셨다니깐요.... 여러분 위해서 다  하셨다니까요. 지금 하나님께


서 여러분 위해서 열심히 열심히 하시고 계시다니까요. 


과일이 있으니 해가 있어야지.. 그런데 해만 있으면 타 죽으니 밤에는 시원하게 해가 지게 만들어 놓으시고....


( 희락 자매 질문: 천지를 창조하시고 첫째날 빛이 있으라 하셔서 빛이 생겼는데 그 빛과 지금 넷째날 태양과 달을 만드셨는데, 이 태양 빛과는 어떻게 다른거에요? 첫날 빛은 뭐에요? 라고 질문을 하셨다. )


제가 지난번에 두개로 해석한 게 있다고 얘기했지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 한 후 1절다음절부터가 부연설명한다고 얘기하는 분


들이 있고,  두번째는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했다. 끝! 이 구절은 거기서 끝이고, 그 다


음 구절부터는 또 다른 설명이다 얘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 그 이후 구절들은 그 천지 창조에 대한 설명이다 


라는 견해가 있는가하면, 



또 다른 견해는 1절은 그냥 거기서 끝나는 문장이라는 거다. 


 내가 지금 얘기하는 것은 두번째 견해에서  얘기하는 거다.  


 1절 이후에 ‘다음과 같이 천지를 창조했다’ 라고 한 말이 없거든. 신학자들 사이에 두가지 견


해가 있다고 지난번에 얘기했어요. 그런데 여러분 담임 목사님이 첫번째 견해대로 설교하시면 


그걸 믿으시라고.... 그렇게 따라가면 되어요. 이렇게 갈라주면 여러분이 외우기가 쉬워요. 그


걸 대답할수가 있거든요. 


누가 나중에 “천지를 창조했다는데 천지가 뭐냐? “라고 물어볼거라구요. 


별들도 다 만들었어요.  해도,달도 다 만들고요. 


여러분이 보시면 멋있겠어요? 그정도면 살만도 하지요. 먹을 과일도 있고…


그런데  바다에 물고기가 있어요?   아직 없어요.  


저는 낙시질을 못하니 재미가 없겠는데요?  


그래서 주야를 주관하게 하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네째 날이니라 하셔요.



그 다음에 다섯쨋날 물들은 생물을 번성케 하여 


    20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

    21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과일은 있는데, 하늘에 새가 없네요?


벌들도 있어야 과일 나무들이 열매를 맺지요 . 바다에 물고기를 다니게 하고 


육지에는 동물들이 있고….번성해라! 


이제는 살만하지요? 바다에 종류대로 고기가 많아서 낚시 할 수 있구요. 


다섯쨋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시네요. 



그다음에 

     24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25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6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30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

 3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라 


여섯째 날에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몇번했어요? 두번하셨다. 


먼저 뭐라고 하셨어요? 땅에 짐승을 종류대로 , 가축도 종류대로 만들어 놓으셨다. 


여러가지 동물이 생겼다. …보기에 좋으네? 



근데 그리고 하나님이 시간이 좀 있으셨나봐요? 여섯째 날은 동물과 가축의 


큰 것 작은것 만드시고는   시간이 있으셔서 누구를 만들어요? 


아담과 하와를 여섯째 날에 만들어요. 


아담과 하와를 만들어서 다스리라고  명령하고 씨맺는 채소 먹어라!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완벽하게 되었고 여러분에게  다스리는 것 까지 주었어요. 


여섯재 날이예요. 여섯째 날에는 가축과 동물들을 다 만들어 놓으시곤 


“이제는 됐다! 이사야 집사 나와라 !”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어 놓으셨어요.

 

여기까지 하나님이 베스트로 베스트로!!…..만들어 놓으셨어요.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여러분을 만들어 놓으시고는 “너는 내것이야!”  그 정도가 아니라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셨다구요 .


우리 아버지가 나를 만들어 놓으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 


자신을 비하 하는 사람들이 있쟎아요 ? 


하나님을 몰라서,  자신이 누구인 줄 몰라서 그렇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어 놓이시고는 “진짜 이쁘다 진짜 좋다 !”


“너는 내 꺼다! ” 하시며 까무러치시는  그 아버지이시다. 


여섯째 동안 만드시고, 칠일째에는 뭐하셨어요?


천지를 다 만드시고 사람을 다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일장에 끝이다. 


여섯째 맨 마지막 때에 여러분을 만들고 끝냈어요 .


여섯째 날은 좀 길었을 것 같다 .

“아담아, 네가 독처하는 것이 별로 안 좋겠다 “하는 것을 보니 


이 세상 시간으로 보면 한참 시간이 걸렸던 모양이다. 


2장1절에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하나님이 쉬셨데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쉬셨데요.

 

지금 누구 때문에 왜 쉬셨어요? 우리땜에 어떻게 했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쉬셨대요.

 

여러분의 아버지가 여러분을 지어 놓으시곤,  세상을 만드시느라 얼마나 힘드셨는지 


“아~휴, 내가 쉬어야 겠다 !” 하는 아버지를 보니 무슨 맘이 들어와요?


여러분 자식을 여러분이 힘들게 죽을똥살똥  대학교 공부까지 시켜서 


제 밥벌이 하도록 해 놓으니 은퇴할 때가 된 것 처럼,  


하나님이 여러분을 안고서  베스트  시간과 장소를 만드느라,  얼마나 지쳤는지….


 베스트 베스트로 만드셔서는   이거 이상 더 이상 없이 만드시고는 ,  


“아~휴! 이제 나도 쉬어야 겠다….” 하시는 우리 아버지.

 

여러분의 아버지가 그렇게 여러분을 만드셨다구요. 


그 우리 아버지 심령에 들어가셔서 보시라구요 .



제가요 지난 주에 묵상을 하면서, 


“보시기에 좋았더라…”하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램보처럼 전지전능 하신데,

 뭘 쉬시냐?  그랬는데, 


아버지 마음으로 묵상해보니, 아니더라구요 .


나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우리 아버지가  쉬어야 할 정도라니깐요. 


그렇게 나를 만들시고 여러분을 만드셨다니깐요 


하나님이 쉴 정도로……..


그래서 여러분이 걸작품 mast piece 라는 거다. 


온 천하를 다 합한  그것 보다도 여러분이 귀하고,  


여러분을 위해서 천하를 만들어 놓으셨다는 거다. 그러니 천하가 아무것도 아니다. 


천지가 여러분 없으면 아무 소용없다니깐요. 


여러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천지를 만드셨다니깐요.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천지를 만드시느라 힘들어 가지고는  


일곱째 날에 쉬셔야 한다니깐요.

 

아담에게 “네가 정복하고 다스려라!”  “ 아~휴, 나는 쉬어야 겠다……” 

 

여러분의 아버지가 그러셨다니깐요. 그게 여러분의 아버지이시다. 


7세대까지 간 여러분은 그 아버지를 맛 보고, 아버지가 나를 이렇게 창조하셨구나! 


의 감사를 하고요. 




 하나님께서 7일 째까지  세상을  만들었으면 죽었을 거예요.

 

완벽해서 더 만들 수도 없어요 . 


하나님보다 더 똑똑한 신이 있으면 나와보라니깐요. 8일째 세상 만들고 9일째 쉰 신이 


있으면 나와 보라니깐요? 


그러구서 죄를 짓고나니 하나님이 어떻게 해요?


그런데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짓고 나니,  어떻게 되었어요?


죄를 짓고 나니 여러분이 죽어요? 왜 죽어요? 쫒겨 날때 뭐라고 하셔요? 


땀흘려야 먹고 살아! 죽을때까지 땀을 흘려야 해! 하신다. 


창3:17~19)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그리고 하나님이 십계명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뭘 지키라고 하셔요?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세요.  


내가 쉰 것처럼 너희도 쉬어! 하시며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신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8-11)

 

“너 땀흘려 열심히  일해야 밥을  먹고 살아 사단이 그냥 밥 먹게 하는 줄 아니? “


“네가 지은 죄가 그렇게 쉬운 것 줄 알아?그러니 육일동안 열심히 일하고 ” 


“그러나, 칠일동안 일하면 너희들 죽는다.  나도 여섯째 날까니 만들고 힘이 들어 죽을 뻔 했는데…..”

내 아들아, 내 딸아, 그 날은 무조건 쉬어야 해! 그 날이 쉬는 것이 복인 줄 알아!”  


그 말씀 이다. 


안식일을 정해 놓은 것이  우리가 죄 지을 것도 다 아시고 미리 만드셨나 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게 우리 아버지이다 .


    

제가 반골기질이 있어서는 ‘하나님은 세상을  더 완벽하게 한 달만에 걸쳐서 만드시고


일 주일간 쉬시지? ‘ ‘ 왜 하필이면 7일째 쉬라고 하냐?…..’생각도해 보았어요.

 

4일째 쉬라고 하면 3일 일하고 4일째 쉬면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 우리 아버지를 생각해 보시라구요 그렇게 여러분을 만드셨어요 .


제가 창조한 것을 보면서 일주일에 하루를 쉬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이틀을 쉬쟎아요 ?


쉬니깐 무슨 일이 벌어져요 ? 5일 일해서 밥먹기가 힘들지요 .


하나님께서 7일 동안 일하시고 8일 째 쉬었더라면,  


제 나이에 사람들은  심장마비가 걸려서 다 죽었을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 아시고 7일째 쉬라고 하시니 너무 감사하지요 .












여러분,고린도 교회가 고린도 전서 3장1절~3절을 읽어 드릴께요. 


     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고린도 교회가 영적으로 어린 모양이예요. 그래서 사도바울이 너희에게는 


장성한 자에게 하는 것 처럼 못하고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같은 자들


에게 말하는 것 처럼 너희들에게 말을 한다고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영적으로 뛰어난 사람에게 이야기 한 것 처럼 못하고, 그리스도안에서….


입으로는  그리스도를 시인하는데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들 그 어린 아이들에게 말하는 것 처럼 한다고 한다.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안 한 것은 ..


너희를 말씀으로 가르쳤는데, 딱딱한 밥을 못 주고 젖만 주었다 한다.  


그런데 아직도 딱딱한 것도 못 씹고 있어서는 젖으로 먹이고 있다고 한다.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해서 아직도 분쟁하고 그러고 있니?”


“그것은 육신에 속한 것이야 어린아이야!”라고  지금 사도 바울이 이야기 하고 있어요 .


여러분의 삶 가운데, 아직도 시기질투하고 분쟁하고 손가락질 하고 있으면 육신의 속한


자 젖먹는 어린아기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젖먹이 어린 아이처럼 젖을 먹이고 있다고 한다. 


“이 성도들은 죽으면 천국을 가겠어요?”라고 형제님은 질문을 하셨다. 


 아닌 것 같잖아요 . 교회는 다 다녀요. 그런데 아직도 손가락질하고 욕하고 …


잘못한 것이 보여도 손가락질을 하면 안 된다니깐요 .


예수 믿는 사람은 잘못한 것이 보이면, 


“하나님, 나한테 잘 못한  저 사람을 용서해 주세요 “ 라고 하셔야 한다. 


그 사람이 죄를 지은 것은 보아도,  그것은 그 사람 몫이지 내가 그 사람 몫까지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 . 


사람들은 남이 내가 안 한 것을 보면 그 꼴을 못 보아요. 그것은 그 사람 일일텐데요.


참 이상하다구요. 가만히 보시라구요. 


둘이서 연애를 하고 있는데 연애를 하는 것과 자신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 사람들의 관계이지요. 그런데  그 꼴을 못 보아서는  손가락질하게 되어 있어요. 


그 사람의 사생활인데 왜 참견을 해요. 안에 있는 악한영은 자꾸 보라고 해요. 


서로 사랑하는 사람을 꼴보기 싫다고 떨어 뜨려 놓아요.


 우리가 그러구 있다니깐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인데……


저는 지금은 별로 관심이 없어요. 제일도 바쁜데 뭘 남의 일에  참견을 해요. 


어느날 여러분도 그렇게 될 거예요.



“육신의 속한 자는 젖먹이다 “라고 사도바울이 이야기 한 것을  보니, 


 그 교회가 힘들겠구나! 가 알아진다. 


고린도 교회가 그런 교회였다구요. 고린도가 상업지역이고 뱃사람들이 많이 왕래하고 


부두에 내리면 선원들이 풍랑가운데서 살았다하면서 여자들을 찾아 아니는 


문란한 곳이  고린도 였는데,  그래도 그 가운데서도 교회로 찾아 오는 사람이 있었던 모양이다.

아직 세상 것을 가지고 교회를 찾아와서 사도바울이 뭐라고 한 모양이다. 




고린도전서 4장 1절에 보면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래요 


여기서 우리는 누구를 말하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는 사도바울과 바나바와 디모데를 말한다.  


고린도 교회를 세운 이 분들은 “너희는 그리스도 일꾼이다!” 라고 마땅히 이야기를 


들을 만한데, 근데 무슨 일꾼이냐면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 거라고 해요.


“너희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구나!” 라고 사람들이  알 거래요. 


여러분을 향해서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자라고 한대요. 


여러분이 호다 까지와서 제 말 한 것이 듣기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비밀을 맡은 자들이다



하나님의 비밀이 뭐예요? 


예수님 우리를 위해서 피흘려 돌아가신 것

예수님의 은혜 

예수 믿으면 구원 받는 다는 이것을 선포 하는 것을 맡은 자이다. 


여러분이 이것을 맡은 자이고 이 비밀을 가진자다.   


사도바울도 비밀이라고 한다. 딴 사람은 모른다.  말을 듣지 못한 사람은 절대 모른다. 


5000년 전에 단군과  이성계는 들어 본 적이 없기에 비밀이다. 


하나님의 일꾼인 당신은  말로 비밀을 선포하는 자이다. 


여러분이 그 말을 선포하는 자이다. 


여러분은 무슨 말을 선포해요? 영적전쟁의 비밀을 선포한다구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한다고 하는데, 


악한영인 적을 전혀 알지 못하고 천국에 것만 이야기 한다고 하니 말이 안 되는 거지요 . 

  

여러분은 “이게 실제 영적전쟁이야! 왜 우리는 쫒겨 다녀야만 하냐?” 


“ 하나님 아들, 딸들이 왜 쫒겨 다니냐?”하며  이것을 알려 줄  비밀을 


여러분이 갖고 있다니깐요.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 당신은 왜 그 모양이예요!” 


“왜, 악한 영들에게 속아서 그러구 살아요?…..”  


여러분은 그 비밀을 알고 있다니깐요 .


5절에 보면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래요 


주께서 오시기 전까지 …..


4절에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일꾼들을 손가락질을 했겠지요 ? 


“그렇게 판단하지 마라!” “ 그 분이 오시면, 칭찬하시고 그 분이 판단하실 거야!” 라고 


여러분 대신 해서 2000년 전에 사도바울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


여러분 안에 이 말씀들이 있고요.  여러분이 하고 있다구요 .










눅10:38~42)

      38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 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 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제가 질문을 할께요?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는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요 . 


그 마르다가 예수님을 부려 먹지요? 뭐라고 부려 먹어요? 


“예수님, 저 마리아에게 말해서 일좀 하게 하세요.” 


“ 부침개도 부치고 얌채 없이 예수님 발 밑에만  앉아 있어요 좀 보내세요 “ 


또 질문이예요 ? 


그 예수님이 마르다의 말을 들었어요? 


“예수님,  일이 빠쁜데 마리아 좀 일을 도우라고 하세요 ? “ 


예수님이 마르다의 말 소리는 들었지만, 말을 따르지 않으셨다. 


지금 마르다가 예수님을 부려 먹는데, 우리도 하나님을 이것 저것으로 부려 먹는다니깐요 .


“하나님, 이것 없어요. 우리 자식 좀 보세요?  이것 좀 해주세요?

 

나, 여기 아파요! 고쳐 주세요? ……..“  


여러분의 기도제목을 가만히 보셔요. 하나님을 부려 먹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을 하세요? 여러분이 기도하면 응답하시지요.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말씀을 떠나서 열심히 일을 하는  마르다도 기가 막힌다. 


“예수님, 마리아보고  와서 저를 도와 주라고 하세요!” 


마르다의  말이 맞지요. 근데 예수님의  답이 뭐냐면?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그 시간에 말씀과 기도하는 것이 낫겠다고 답을 하세요. 


제가 여러분은 아직 준비가 안 되었으니 교회 사역을 하라고 안 하쟎아요. 


준비된 다음에는 가서 해도 되어요.  이젠 여러분이  기쁨으로 하게 되어 있어요. 



마리아가 일을 했어요 안 했어요? 무슨 일을 했어요? 


옥합을 깨는 그 일을 한다니깐요 사랑의 일을 한다니깐요 


마르다 보다 마리아 가 아니고 요 . 제가 이 말을 취소하구요 . 


마르다는 아니고 마리아! 


확실한 마리아가 되면 옥합을 깨라구요 


그게 사역이다. 여러분 잊지 마시라구요 










말씀 나눔이 끝나고 오늘은 자매님들이 강단에 올라와서 자리를 잡았고


형제님들이 자매님들 한분 한분을  붙잡고 돌아가면서 목이 터져라 성령받기를 위해 중보기도를 해 주셨다. 


기도가 한창 무르익고 마무리가 되어 갈 즈음에 형제님은 공간의 부족 때문에 


성령받기를 간절히 원하는 세 분의 자매님만 앞으로 나오라고 하셨었고


생명수 강가, 정결한 비둘기, 헤븐리 조이 자매님이 사모하는 마음으로 한 걸음에 


달려가 서셨고 두 손바닥이 천정을 향하도록  벌리고 양 허리에 가볍게 가져다대며


성령님을 오시기를 환영하며 서 있었다. 세분의 자매님 뒤에는 임하시는 성령님으로 


쓰러질 것에 대비해서 형제님들이 캐쳐로 준비하셨다.  


여호수아 형제님은 성령님 오시기를 초청하는 선포기도를 했다.   


얼마쯤 시간이 흘렀을까….


마지막까지 강한 성령에 헤븐리 조이 자매님이 취해 있었고, 하나님 아빠와 깊은 


대화는 계속되고… 몸을 이르켜 보려해도 성령님의 임재에 고꾸라지기 여러번…


깊은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하나님 아빠와의 대화는 (신사도행전 간증 #5207


보시기에 좋았더라~/진짜 아빠 하나님/ 한나의 기도) 참조 해 주세요. 


시간이 너무 늦어 겨우 몸을 추스려 일어나서는 헤븐리 조이 자매님이 


정결한 비둘이 자매님께 


하나님 아버지가 주시는 예언을 전해 주어, 듣는 자들에게 덕을 세워주었다. 



이리 오늘도 풍성히 말씀으로, 힘들어 하는 자에게는 축사로 .


원하는 자에게는 성령하나님의 임재로 부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때문에 천지만물을 심혈을 기울려 만드시느라 탈진 상태가 되어 


“나도 쉬련다 안식하련다..”하셨던 우리 아버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인  


성령을 우리에게 안 주실리 없지 않은가?……….  베스트의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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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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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빠라고 불러보거라 | 작성시간 16.11.02 은밀한 중에 아빠가 갚아버려서 이번 스케치가 제일 읽기가 편하네...
    위에 쓴 마르다가 되려다가 실패한 나를 마리아로 꺼내서 정체성 세우고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너는 꼭 내가 데려가겠다면서 내 마음 속에서 그렇게 악한 영을 정죄하며 싸우는 아빠

    아빠가 성경은 하나요 나를 드러내나니... 이 아이 안에 있는 자녀 정체성은 누가 준 것이냐?
    너희가 내 아이의 정체성을 흔들어 성령을 대적하니 악한 것은 너희라! 나는 이 아이에게서 성령 훼방의 열매를 보지 못하겠느니라!
    귀신이 귀신을 대적하면 어찌 그 나라가 바로 서겠느냐? 너희가 이 아이 안에서 약해지는 것은 성령이 오시기 때문이라!
    너는 꼭 내가 데려가리라 말하는 아빠
  • 답댓글 작성자아빠라고 불러보거라 | 작성시간 16.11.02 그 아빠의 확증에 난 그저 마음 지키고 악한 영을 가지고 놀며 아빠가 무슨 말을 하나... 들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내 입을 통한 예언이 대단하다고는 해도 정작 자신이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 핑계대고 제한하지요. 안타까워요. 24시간을 살면서 일어나면 아빠, 나 일어났다! 그리고 그 시점부터 계속 아빠가 뭐라고 하나 들으려고 마음을 모으고 약간의 긴장을 하고, 찬송을 틀어놓기도 하지요. 악한 영이 참소할 때 짜증나서 아빠! 부르니까 내가 여깄다!하는 아빠. 고마워요. 이젠 들을 귀 뿐만 아니라 눈도 열어주려고 내 눈에서 악한 것 치우는 아빠. 겸손하신 그 권위가 내게 와서 친밀하자고 하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아빠라고 불러보거라 | 작성시간 16.11.02 아빠라고 불러보거라 그래서 나는 아빠한테 막 반말도 하고 내 하고싶은 말 전부 다 하면서 어린아이가 되기로 한 것 뿐이잖아요. 스케치를 어제 처음 읽고 교만의 영이랑 자기 의가 올라와서 정리하고 잤죠. 이젠 축사할 때 아프고 혼미하다고 도망치지 않아요. 이번 토요일도 날 가져가라고 소리 칠거야. 나는 아빠 아들이고요. 귀신의 여부랑 관계 없이 아빠 아들이라 구원받아요.
    인정 받아서 아빠 아들 되니까 천국에 이미 올라간 아들의 부담없는 기도 여기 모든 사람이 그 기도 하게 해줘요. 다고 기도 다 치우고, 내가 아빠 아들이니까 줘라!하는 기도를 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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