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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을 기울려 베스트로 우릴 장조하시곤 7일째 쉬셔야만 했던 우리 아버지 ...(10/24/16)

작성자예레미야| 작성시간16.11.01| 조회수21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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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빠라고 불러보거라 작성시간16.11.02 은밀한 중에 아빠가 갚아버려서 이번 스케치가 제일 읽기가 편하네...
    위에 쓴 마르다가 되려다가 실패한 나를 마리아로 꺼내서 정체성 세우고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너는 꼭 내가 데려가겠다면서 내 마음 속에서 그렇게 악한 영을 정죄하며 싸우는 아빠

    아빠가 성경은 하나요 나를 드러내나니... 이 아이 안에 있는 자녀 정체성은 누가 준 것이냐?
    너희가 내 아이의 정체성을 흔들어 성령을 대적하니 악한 것은 너희라! 나는 이 아이에게서 성령 훼방의 열매를 보지 못하겠느니라!
    귀신이 귀신을 대적하면 어찌 그 나라가 바로 서겠느냐? 너희가 이 아이 안에서 약해지는 것은 성령이 오시기 때문이라!
    너는 꼭 내가 데려가리라 말하는 아빠
  • 답댓글 작성자 아빠라고 불러보거라 작성시간16.11.02 그 아빠의 확증에 난 그저 마음 지키고 악한 영을 가지고 놀며 아빠가 무슨 말을 하나... 들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내 입을 통한 예언이 대단하다고는 해도 정작 자신이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 핑계대고 제한하지요. 안타까워요. 24시간을 살면서 일어나면 아빠, 나 일어났다! 그리고 그 시점부터 계속 아빠가 뭐라고 하나 들으려고 마음을 모으고 약간의 긴장을 하고, 찬송을 틀어놓기도 하지요. 악한 영이 참소할 때 짜증나서 아빠! 부르니까 내가 여깄다!하는 아빠. 고마워요. 이젠 들을 귀 뿐만 아니라 눈도 열어주려고 내 눈에서 악한 것 치우는 아빠. 겸손하신 그 권위가 내게 와서 친밀하자고 하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아빠라고 불러보거라 작성시간16.11.02 아빠라고 불러보거라 그래서 나는 아빠한테 막 반말도 하고 내 하고싶은 말 전부 다 하면서 어린아이가 되기로 한 것 뿐이잖아요. 스케치를 어제 처음 읽고 교만의 영이랑 자기 의가 올라와서 정리하고 잤죠. 이젠 축사할 때 아프고 혼미하다고 도망치지 않아요. 이번 토요일도 날 가져가라고 소리 칠거야. 나는 아빠 아들이고요. 귀신의 여부랑 관계 없이 아빠 아들이라 구원받아요.
    인정 받아서 아빠 아들 되니까 천국에 이미 올라간 아들의 부담없는 기도 여기 모든 사람이 그 기도 하게 해줘요. 다고 기도 다 치우고, 내가 아빠 아들이니까 줘라!하는 기도를 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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