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짖는 기도의 원리와 능력
부르짖는 기도는 가장 기초적인 기도이며 강렬하고 놀라운 기도입니다.
1. 한국교회의 중요한 특성인 통성기도
한국교회의 열정과 부흥은 교회사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놀라운 일이다. 짧은 교회역사에도 불구하고 질적, 양적으로, 폭발적인 부흥을 이루었다.
2. 부르짖는 기도는 성경의 명령이며 약속이다.
부르짖는 기도는 한국교회의 전유물이 아니며 성경의 명령이다.
3. 부르짖음에서 하늘의 구원이 시작 됨
다윗은 기가 막힐 것 같은 시련을 많이 겪었지만 위기 시마다 부르짖는 기도를 했기에 승리하였다.
4. 문제가 있을 때마다 부르짖었던 이스라엘은 약속의 자손이었다.
5. 원망하는 사람은 부르짖지 않는다.
모세와 백성들의 차이는 부르짖음과 원망의 차이였다.
6. 잘못된 부르짖음은 효력이 없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갈망이 없는 부르짖음은 단순한 비명과 같은 것으로 유익이 없다.
7. 신약에 있는 강렬하고 뜨거운 기도
부르짖는 기도의 예가 구약에 많지만 신약과 구약의 기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8. 부르짖는 기도는 수준이 낮은 기도인가?
지적인 신자일수록 부르짖는 기도를 우습게 여긴다.
9. 부르짖는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이유
부르짖는 기도 하나님께서 부르짖는 기도를 즉각적으로 들으시고
10. 소리를 질러야만 하나님이 들으시는가?
하나님이 귀가 없으신가 하며 이해가 안 간다고들 한다.
11. 소리에서 구원이 시작된다.
롬10:9-1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2. 소리는 물질계에서 구원과 복을 가져온다.
마음으로 기도함도 귀하나 우리의 기도가 현실에 나타나기를
13. 소리는 그 내용을 증폭시키는 힘이 있다.
입술로 고백하는 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으며 새롭게 생산되고
14. 소리는 사람을 움직인다.
소리는 사람 안에 침투하여 그 사람을 움직인다.
15. 여리고 성은 소리로 인하여 무너졌다.
여리고 성을 도는 것은 영적 결박의 의미가 있다.
16. 악한 영들은 소리를 무서워한다.
가나안 정복 전쟁은 영적전쟁의 의미와 교훈을 가지고 있다.
17. 오늘날의 기독교는 너무 소리가 없다.
생기와 기쁨이 충만하고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을 보기가
18. 생명이 있는 곳에 소리가 있다.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치고 늙고 병든 사람들이다.
19. 소리의 공간을 확장시켜라
소리는 물질계에 속하면서도 또한 영혼과 관련이 있는 것이다.
20. 소리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의 증상
진리를 배우고 있어도 진리가 실제가 되지 않고
21. 소리가 약한 사역자의 회복
하나님이 사역은 대부분 소리에서 이루어진다.
22. 아름다운 소리와 심령의 소리는 다르다
소리가 아름다워도 영감이 없을 수 있고 비록 아름답지 않아도
23. 부르짖는 기도를 통하여 영혼이 깨어난다.
부르짖는 기도는 단순한 문제 해결의 방편이 아니요 그보다
24. 말씀은 문자가 아니고 소리이다.
부르짖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대개 말씀을 강조하지만
25. 통성기도는 영감으로 하는 기도이다.
통성기도를 처음 들으면 정신이 없다.
26. 발성이 부족하면 우울한 사람이 된다.
부르짖는 기도가 활발한 사람이나 교회는 성도들이 대체로 밝고
27. 발성이 부족한 묵상은 어두운 의식을 가져온다.
28. 나쁜 기운을 소리로 토할 때 속이 치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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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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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명수 강가 작성시간 12.02.05 부르짖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대개 말씀을 강조하지만
말씀 또한 조용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말씀은 문자가 아니고 소리이다.
말씀이 문자로 가만있을 때도 여전히 진리이지만
능력이 흘러나오지 못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소리 내어 외칠 때
기본적으로 그 말씀의 능력과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다.
성자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구원을 이루셨다. 아멘!!!! -
작성자영성누리 작성시간 12.02.05 그런대 소리를 안내도 부르짖는 기도가 있습니다. 소리를 질러도 부르짖는 기도 아닌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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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수꾼 작성시간 12.02.06 렘33: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호다에서는 크게 소리내어 악을 쓰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방언으로 하는 기도를 부르짖는 기도라고 합니다.
그래야 심령의 깊은 곳에 자리잡은 악한 영들이 견디지 못하고 토해나오고, 그런 후에 영적 돌파가 일어나지요.
악한 영들은 우리가 내지르는 소리를 듣고 잘 반응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의 심중을 아신 후 소리내어 말씀하셨습니다.
악한 귀신들에게도 꾸짖어(소리내어) 내쫓으셨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지만, 부르짖어 기도할 때 더 강한 영적 만지심과 치유와 새로운 은사들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