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입인사 에 너무 거창하게 제 꿈얘기만 하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목마른 사슴이 생수를 찾은 기분이어서 그간 제가 꾼꿈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요최근 아니 자주 매일매일 꿈을 꿉니다.
비염이있는 관계로 깊은잠을 못자기도 해서 인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꿈 검색하다 이곳을 알게되었어요.
아직 어떤곳인지 모르지만 성령안에서 꿈을 해석 해주시면 참 좋은걸같아 가입했고
최근 영적인 세계에 대해 많은부분을 기도하고 있기도 합니다.
매일매일 기도와 말씀과 찬양. 피곤할때 기도만 할때도있구요.
최근꿈은 재래식 화장실에 빠진꿈,,그제는 알밤을 줍고 주머니에 넣고 많은 딸기를 보고 먹었습니다.
오늘꿈은 딸아이가 헬스장에서 좀높은곳에서 떨어져 허리를 다쳤어요.
일어나지를 못하고 아파해서 어쩌나 당장돈도없는데 어찌 치료를 할까..
그런던중 허리를 보니 부어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손을얹고 기도를했어요.
일어나서도 누운상태에서 바로 딸이이를 놓고 기도했고..또 자는 딸에 허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줬습니다.
너무 꿈이 다양하고 항상꿈을 꾸니 며칠전부터는 하나님 저에게 꿈을 주시려면 영적인꿈을 주세요.
하며 기도를 했어요.
몇달전 딸아이에 대한 꿈이 생각나네요.
예전에 알고지내던 남자분이 지금은 헤어졌구요.
그분이 저희집에 들어왔길래 나가라했더니 안나가고 방으로 들어가자는 거예요.
꿈에 딸아이에게 경찰에신고하고 했더니 신고했다고 하네요. 그소릴듣고
그남자가 딸아이에게 가서 인질처럼 목을 움켜잡고 칼을 들이대는 거예요. 그날또한 기도를 했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도 그남자가 그날오후쯤 저희집 현관문에 딸아이를 필리핀 선교고등학교에 보내자고
쪽지를 남기고간거예요. 저는 그사람과 관계는 생각하고싶지도 않습니다.
또다른꿈은 저희교회 담임목사님 에 관한꿈입니다.
강대상에서 설교를 하시는데 물을 위에서 물이 뿌려지는거예요.
그래서 설교를 못하시고 내려오셨는데 또다시 올라가니 또 물을 쫙뿌리시는 거예요.
또 내려오시구요. 그러다 안되겠다 생각하신지 다른 목사님께 전화를 해서 그목사님이
올라가셔서 설교를 하시니 물을 안뿌리시는 거예요.
지금은 그교회 에 안나가고 있지만 교회내 갈등이 심하다고 하던데요..
여러가지 꿈들이 이 많지만 모두 다 얘기 할수는 없구요.
꿈꾼 다음날은 꼭 검색을 하는데 무속인들이나 세상적인 해석밖엔 없어서 그냥 그대로 믿게 되었답니다.
성령님께서 도움이 되주셔서 제가 왜 이런꿈을 자꾸 꾸는지 알고 싶습니다.
복잡한 꿈이지만 은혜롭게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코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20 사도 베드로 님 말씀처럼 대적기도 열심히 하며 불안함을 기쁨으로 바꿔 더더욱
악한영을 묶는 예수님의 보혈의피를 의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제니스 작성시간 11.01.21 자매님~ 하나님께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영적으로 무디지 않으셔서 계속해서 영적인 꿈을 꾸시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 대한 지식은 적더라도 이미 많은 것을 느끼고 계신거니까요
혼자만 알거나 생각지 마시고 건강한 공동체와 모임에 나오셔서 훈련받으시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받으실 수 있고
더 많은 성장을 하실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
작성자제니스 작성시간 11.01.21 첫번째 꿈은 자매님 생각과 느낌대로 맡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무슨 말씀을 드리는 것이 어려운데요
자매님에게 거부감이 드신다면 그것을 그대로 기도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상황가운데 정리해주시고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제니스 작성시간 11.01.21 두 번째 꿈은 꿈에서 물은 성령을 뜻합니다 강대상에서 물이 뿌려진다는 것은 성령이 강하게 내린다는 것인데 그런 강한 임재로 목사님이
설교를 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생각에 안된다는 생각에 다른 분을 모셔오고 더이상 임재가 없습니다
상황적으로 보면 잘 한 것 같지만 성령께서 역사하는 것으로 보면 오히려 방해한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이런 꿈을 주신 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를 위한 중보의 마음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교회안에서 오히려 성령의 역사를 방해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역사하심으로 종교의 영이 떠나가고 더욱 강한 임재가 있도록 기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제니스 작성시간 11.01.21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중보의 마음을 주신 것이지 교회의 상황에 대해서 정죄하거나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물론 자매님이 그러실 거라 생각지 않고요
더 사랑으로 교회를 품으시면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귀하게 받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시면 모임에 나오셔서 많은 분들의 사랑과 위로, 중보 받으시면 큰 힘얻으실거라 믿어요 주님안에 좋은 만남이 되길 기도합니다